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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ILLNESS OF T

The Stillness of the Wind

한국어 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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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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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복합적 · 한국어 리뷰 61개
59% 긍정 · 41%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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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기록 시점 플레이 · 3.1시간2019.02.08 작성

밤이 늦어서, 초반 30분만 플레이 해보고 일단 평가를 적습니다. 일단, 참고하셔야 할 부분은 한글 지원하지 않는다고 되어있는데, 한글 지원합니다. 그것도 어색하지 않게 잘 번역되어있습니다. 언어에 대한 부담은 덜어내셔도 될 듯 합니다. 처음에 양동이로 염소 젖을 짜다가 울타리에 끼어서 못집는 현상이 생겨서 버그 리포팅 해야하나 싶었는데, '아이템 원위치'라는 기능이 있어서 해결이 가능합니다. 참고하세요. 내용은 좀 더 플레이 해보고 추가하겠습니다. 돌아가신 할머니가 생각나서 한켠으로는 쓸쓸해지기도 합니다. ============================================================= 클리어 후(스포일러가 될 수 있음) 저무는 쓸쓸한 노년기를 그린 게임. 남은 것이라고는 편지를 전달해주는 오랜 벗, 가축, 그리고 아이들이 남긴 작은 장난감들. 초반엔 농장을 일궈나가는 게임인 줄 알았으나, 점차 어찌할 수 없는 환경의 변화 속에서 스러저 가는 한 노인을 보고있자니 울적해진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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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기록 시점 플레이 · 1.2시간2021.08.01 작성

시골에 홀로 사는 할머니의 시점에서 하루를 보내는 게임 집 앞의 작은 농장에서 일을 하거나 화단을 가꾸거나 책을 읽으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해당 게임의 소개문에 있는 컨텐츠들이 재미 요소라기 보다는 '홀로 사는 노인'의 일상에 대해 다루고 있다고 생각하시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주인공 '틸마'는 굉장히 느리고, 집 앞에 있는 우물에서 물을 긷는 것 한 번이면 오전이 훌쩍 지나가버리죠. 집에서 작물을 기르고 닭들에게 달걀을 얻고 염소 젖으로 치즈를 만드는 일을 매일 반복하지만 하루 한끼 챙겨 먹기에도 힘이 듭니다. 가족들의 안부는 매일 편지를 통해서만 받게 되고, 편지를 전해주는 이웃만이 유일한 말동무입니다. 나이가 들고 노인이 되면서 느끼는 생활의 소소함과 무료함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농장시스템이나 게임 컨텐츠적인 즐거움을 바라는 분들은 구매를 재고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해당 게임의 느긋하고 느린 속도감이 불편하지 않고 게임성보다는 스토리나 분위기에 초점을 맞춰 여유롭게 플레이하는 스타일의 경우 만족할만한 게임입니다. ====================================================== 가이드에 게임의 간략한 방법등이 나와있지만 제가 처음에 해맸던 부분을 설명합니다. 1. 바구니를 이용해 닭 집에서 매일 달걀을, 농장 작물 혹은 농장 밖의 버섯식물에 상호작용하면 해당 식물을 채집할 수 있습니다. 2.곡괭이를 이용해 땅을 일구고 씨앗을 심을 수 있습니다(처음에 지급하는 씨앗은 2개) / 물은 우물에서 긷어올 수 있습니다. 3. 염소로부터 양동이를 이용해 젖을 짤 수 있고, 이것으로 치즈를 만들 수 있습니다. 치즈는 솥에 우유를 넣은 뒤 모닥불을 클릭해 불을 지펴주어야 다음날 치즈가 완성되어 있습니다.(치즈는 거래시 고가의 거래품목을 쉽게 얻을 수 있으니 성실히 만들어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4. 염소의 건초는 주기적으로 다시 채워주어야하며, 건초가 다 떨어진 채로 며칠이 지나면 죽습니다. 건초는 거래를 통해 싼 물품으로 교환이 가능합니다. 5. 거래: 매일 편지를 전해주러 오는 이웃과 두번째 조우 즈음에 해금됩니다. 이웃에게 말을 걸면 거래마크가 있고, 물물교환 방식입니다. (치즈가 있으면 거래에 용이합니다) 건초, 동물, 씨앗등을 거래할 수 있으며 '숫염소'를 거래할 경우 아기 염소가 태어납니다! (소소한 즐거움이네요^^) 거래 방식은 나의 물품과 상대의 물품을 선택한 뒤 수지가 맞으면 체크박스가 뜹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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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기록 시점 플레이 · 10.5시간2019.02.08 작성

한글화덕에 재밌었지만 고칠점이 아직 많은거같습니다. 2회차까지 했는데 다른 버그가 있었습니다. 1,늑대가 울타리를 통과해서 염소를 죽이고갑니다 2.집에서 나와있을지 자신의 위치를 확인할수있는 지도 혹은 집으로 귀가하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3. 수컷염소를 만질려할때 기차소리가 겹쳐서 들렸습니다. 1회차때는 그러려니 했는데 2회차 해보니 버그더군요 4. 닭이 울타리 통과하여다니는것에 대해 문제가 있다 생각합니다 엔딩 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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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기록 시점 플레이 · 3.3시간2022.04.22 작성

팍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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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기록 시점 플레이 · 1.9시간2019.02.13 작성

어떤 부분에서 재미를 느껴야 하는지 애매해요. 밭을 일구고, 달걀을 얻고, 염소젖으로 치즈를 만들고, 버섯 등등을 따며 재화를 수집해야 합니다. 비축한 물품은 방문 상인에게서 닭, 염소, 씨앗 등을 구매하는데 쓸 수 있고요. 이런 과정이 재밌다기보단 사실 조금 지루합니다. 덕분에 유일한 낙은 방문상인이 가져다 주는 가족들의 편지 뿐입니다. 리얼 시골 독거노인 체험^^... 그래픽이 정말 예쁘고 배경 음악도 잔잔합니다. 차분한 힐링을 원하는 분들께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