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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ILD AT HEART

The Wild At Heart

한국어 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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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3 12:15 KST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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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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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긍정적 · 한국어 리뷰 32개
94% 긍정 · 6% 부정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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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기록 시점 플레이 · 7.1시간2021.05.21 작성

2d 일러스트가 이쁜 것에 혹해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갓겜입니다. 퍼즐요소도 생각보다 다양하고, 피지컬을 요구하는 구간도 있습니다. 스프리틀링을 사용해서 퍼즐이나, 전투를 하는 요소가 신박하면서도 굉장히 귀여워서 플레이하는 맛이 납니다. 초반이 좀 루즈한데, 지나가면 점점 하드해지는 느낌입니다. 플레이타임이 생각보다 기네요 오늘 하루면 다 깰 정도의 분량일줄 알았는데 내일이나 모레까지 달려야 엔딩을 볼 것 같아요 최근에 나온 게임 중에 볼륨이 그리 크지않은 게임도 많은데 이건 볼륨이 꽤 되는듯합니다. 단점이라면 단점인데, 중간중간 시간 제약이 있어서 캠프로 돌아가야 하는 게 좀 번거롭긴 합니다. 그리고 태그엔 써있지 않지만 메트로베니아 요소가 좀 있습니다. 새로운걸 해금하면 지나갔던 곳도 다시 가야하는? 이런걸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문제될 건 없을 것 같아요 요약 : 그림체에 힐링 되고, 뇌지컬 피지컬 모두 요구하는 갓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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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기록 시점 플레이 · 12.8시간2021.06.26 작성

웨이크나 커비가 액션(빨아들이기)를 하고 있는 도중에 캐릭터 변경을 누르면 하던 액션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거 몰라서 30분동안 헤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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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기록 시점 플레이 · 14.8시간2021.05.22 작성

망각의 어둠이 깔린 스프리틀링의 숲 깊은 숲으로 도피한 어린 소년 웨이크와 어린 소녀 커비, 그리고 스프리틀링 무리를 조종해 진행하는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동화책 삽화를 보는 듯한 따뜻한 색감의 그래픽과 어둡고도 포근한 자연을 묘사하는 듯한 배경음악이 꽤나 매력적이다. 게임의 무대가 되는 깊은 숲은 장소가 넓고 다양해 스케일이 은근히 크고, 수십마리의 스프리틀링을 한 번에 조종하는 군중제어식 게임플레이는 닌텐도의 피크민(Pikmin) 시리즈와 굉장히 비슷하다. 한편 웨이크의 가족사와 깊은 숲의 사악한 어둠을 토대로 한 스토리는 맥락이 썩 부드럽게 이어지진 못해도 나쁘지 않은 몰입도를 보여주고, 한국어 번역은 (커비의 '꽉 짜기' 같은 괴상망측한 번역이 있긴 해도) 나름 깔끔한 편이다. 거스트버스터를 활용하는 웨이크와 더불어 스프리틀링 무리를 적절히 활용하는 게임플레이가 인상적이다. 스프리틀링 무리를 던져 몬스터 퇴치, 물건 옮기기 같은 지시를 내리고, 이를 통해 상황을 풀어나가게 된다. 여기에 중반쯤에 합류하는 커비와의 콤비플레이도 흥미로운데, 작은 통나무 통로를 지나갈 수 있는 특성을 활용해 서로에게 스프리틀링 무리를 전달하고 상황을 해결하는 퍼즐성 구간의 완성도가 높아 재밌게 즐길 수 있다. 다만 깊은 숲 도처에 자원과 아이템이 널부러져있는 데다가 조금만 휩쓸거나 부수고 다니면 온 맵에 자원과 아이템이 부스러기마냥 흩뿌러져있어 화면이 금새 난잡해진다. 그에 반해 아이템의 활용도가 그리 높지 않다보니 나중가면 왠만한 아이템은 전부 창고에서 썩어버린다. 또한 밤이 되면 등장해 두 아이와 스프리틀링을 괴롭히는 네버의 경우 스토리 상의 개연성을 충분히 확보했으나, 캠프에서의 휴식을 강제하다보니 게임의 템포를 끊는 부작용이 있다. 이 게임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스프리틀링 무리 조종은 확실히 독특하고 신선하게 다가온다. 게임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총 다섯 종류의 스프리틀링을 조종하게 되는데, 다섯 스프리틀링의 특성이 각기 달라 상황에 맞는 스프리틀링을 적절히 활용하는 재미가 있다. 대체로 스프리틀링 무리가 두 주인공을 잘 따라오기도 하고, 플레이어의 의도대로 잘 움직여 스프리틀링의 인공지능은 제법 괜찮은 편이다. 여기에 캠프를 통해 스프리틀링 무리의 구성을 자유자재로 바꿔줄 수 있어 편리하다. 다만 이런 군중제어류 게임이 늘 그렇듯 스프리틀링의 수가 많아지면 새거나 놓치는 상황이 발생해 무리 제어가 힘들어지는 문제가 발생하고, 스프리틀링 무리의 구성이 깨지거나 하면 일일히 다시 캠프로 들러야 하는 번거로운 상황도 종종 생긴다. 의외로 탐험과 발견의 재미가 준수한 게임이다. 깊은 숲이 은근히 넓고 각기 다른 기후를 보유한 다양한 장소가 준비돼있는 데다가, '종이비행기'를 통해 지도를 구매하면 한 번 다녀온 장소는 지도를 통해 한 눈에 지형을 파악할 수 있다. 여기에 보물 상자와 고대 유물, 일기 페이지, 고양이 같은 수집거리도 다양하게 준비돼있고, 사냥 같은 서브퀘스트도 깨알같이 갖춰져있다. 고대 유물의 경우 스프리틀링 무리를 활용해 옮겨야 해서 살짝 번거로운 감이 없진 않다만, 어쨌든 엔딩 이후 즐길거리는 꽤나 알차게 준비해둔 셈이다. 스프리틀링 무리를 이끌고다니는 게임플레이는 확실히 신선하고, 깊은 숲을 돌아다니는 탐험의 재미도 좋다. 다만 여러 측면에 있어 정돈이 덜 된 듯한 모습을 보여주다보니 사춘기 청소년의 어질러진 방을 보는 듯한 기분이 드는 게임이기도 하다. 깜찍한 스프리틀링과 무리를 이끄는 신선한 게임플레이가 마음에 든다면 한 번 즐겨볼 만은 하다. https://blog.naver.com/kitpage/222368744448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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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록 시점 플레이 · 12.4시간2022.01.27 작성

앞으로 구르고 봐도 옆으로 구르고 봐도 피크민3랑 너무 비슷하다를 넘어서 거의 똑같다? 그래도 꿀잼이긴 했음

추천
유용함
5
기록 시점 플레이 · 5.3시간2023.01.31 작성

아기자기함에 속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