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0일까지 플레이 하고 느낀점은 이것은 경찰이다 1보다 더 많은 기능, 선택지, 전술전투가 생겨서 할건 더 많아졌다 게임플레이시간이 훨씬 더 길어졌고 재미도있다 조금어렵거나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있긴 하지만 그게 스토리 흐름이라서 이해가 된다 드라마같은 스토리는 이것은 경찰이다 1과 같은것 같습니다. 딱 12월 10일이 지나고 잭 보이드 라는 사람이 어떤가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볼만 하군요 사실 군입대전 2016년 이맘때 이게임의 전작이 나오자마자 구매해서 했는데 전역하고 후속작이 나온것만해도 만족합니다 1에선 무조건 점수가 높은 경관과 낮은경관을 섞어쓰면 적절히 임무가 해결되고 점수를 높이는게 가능했는데 이번 후속작에서는 더 세분화 시키면서 싹 바뀌었답니다 -기본임무 후속작은 임무는 선택지가 필수로 등장해서 스킬, 무기, 적절한 선택이 중요한 요소인것 같습니다 점수는 단순히 출동가능의 여부로 바뀐것 같아요 -전술미션은 사실상 적의 위치가 가장중요합니다 심문은 필수죠 총소리, 섬광탄폭발음과 같은 큰 소리가 났을때 소리범위에 있는 적들은 반응하게 됩니다 알람을 울리게되면 적들은 턴 단위로 이동하여 경찰들을 찾게되는데 이때 필요한게 심문과 차단입니다 그 외에는 주위 환경과 상황에 맞춰서 특성을 선택하면됩니다 대기 특성도 좋아요 3턴이면 적발견시 접근-> 한대 패고 기절 -> 체포 가능합니다. -심문으로 위치 확인 -차단으로 적이 갑자기 나타났을때 즉시 제압가능 이 두가지만 있으면 우발상황시 대처하기 쉬워서 전술미션이 조금 더 편해집니다 코드 I Investigation (조사,수사) 를 말하는것 같은데 이건 전작에 비해서 더 발전한것 같습니다 일단 수사관으로 쓸 경찰을 아침에 선택해야하는데 지능과 협상이 높으면 더 많은 사진을 제공해준답니다 일단 사진이 다 모아지고 퍼즐을 맞춰서 상황이 만들어지면 기소 가능하고 체포이후 다음날 재판이 이루어집니다 범인이 아닐경우 무죄가 되고 한번의 기회를 더 줍니다 범인이 맞을경우 유죄로 끝나고 수사관에 참여한 경관들이 보너스를 받습니다 약간의 번역기식 직역(게임중 습격을 폭행이라고 적어놓은것)빼고는 전체적으로 번역을 적절하게 한것같습니다 그래서 게임을 하기는 좋을것 같아요 딱 12월 10일 까지 플레이하면 뭔가 이상한걸 느낄겁니다 일단 계속플레이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랜든 펜킨 이 쌍놈들아 술좀 그만 쳐 마셔 술독에 빠뜨려죽이려니까 그걸 술로해장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