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Clickers (타임큐브 940만 , 웨폰큐브 227만 모바일연동후 게임) Time Rifters (하다 노잼이라 접음) 드디어 신작 TIME WARPERS를 영접!!!!!! 타임시리즈를 중딩때부터 알게되어 특히 타임클리커즈같은경우는 편의점알바하며 미친듯이 했던게임입니다. 그리고 타임리프터에서 엄청난 실망을 안고나서 한동안 타임클리커만 미친듯이 했었습니다. 그후 타임워퍼즈 트레일러를 보고 뿅간후 20500원이라는 사악한 가격으로 침만흘리고있을때 혜성처럼 등장한 30%할인! 물론 와이프도 함께 타임클리커를 하고있었음으로 당 연 히! 두개를 구매후 열심히 하는중입니다. 게임을 간략히 설명드리자면 튜토리얼에서 벌레를 밟아 1원을 모으고 딱총을 받아 열심히 벌레를 쏘다 죽고 리스폰되는 게임입니다(?) 보통 1~70스테이지사이 레이저딱총과 로켓런쳐 플라즈마라이플(연발소총)을 먹게되는데 로켓런쳐는 퍼포먼스용과 렉유발용으로 개인적으로 딱총과 플라즈마라이플을 주로 씁니다 (주관적인 생각) *TIP* 50스테이지에 첫 타임큐브를 먹게되는데 여기서 욕심내지마시고 타임리프트를 타시고(환생) 스텟을 찍어주는데 골드위주로 찍은후 나머지는 무기강화를 해줍니다. 그후 100스테이지 도달할때쯤 타임큐브를 열심히 찍어줍니다. 계속 노가다를 하다 타임큐브가 3천개정도 모이면 본격적으로 레이싱게임이 시작됩니다. (41~100기준) 그래도 후반부에 가면 미친듯이 쏴재껴야하지만 그럭저럭 스테이지가 올라갈수록 타임큐브 모으는게 쏠쏠해집니다. 단 후반부 타임큐브 한도가 가득차면 몸이 거북이마냥 느려집니다. (추후 타임큐브 무게추모양 찍어주시면 한도 올라감) 중반부 (타임큐브 1만개) 101~499스테이지에서 총탄을 막아주는 컨테이너와 나무가 방해물로 전락합니다. 101~200스테이지는 우주맵인데 신나게 날라다니다가 떨어져서 1x1 or 1x6로 리스폰될때면 그때의 빡침은 내 몸에 몰래 잠복해있던 암세포가 암에걸려 죽어버려 암이 낫게되는 기적을 보입니다. 201스테이지부터는 길이 1자로 터져있어 본격적인 1인칭 테일즈런너를 볼수있는데 이게 또 암걸리는게 잘 달리다가 270부터 옆으로 튀어나온 컨테이너에 이마를 탁 치게됩니다. 더군다나 작아빠진 문 자 여기까진 양반입니다. 301부터 시작되는 몽환적인 숲에서 최대한 날라다니며 빠르게 타임큐브를 먹어줘야하는데 이게 또 신나게 날라다니다 아름다운 벛꽃나무님들에게 키스를 하게됩니다 그후 가속도에 못이겨 내가 플라즈마라이플 바운스스킬을 찍은것마냥 맵을 통통 튕겨다닙니다. 게임자체는 1~100,101~200,201~300,301~400,401~500의 필드를 재탕하는식으로 몹이 강해지는 본격 노가다게임입니다. 하지만 성장하는맛과 코옵플레이(쪼렙 친구필드에 가서 오버파워로 몹을 녹여주면 쾌감 오지구요)로 게임값 이상을 뽑습니다. 이 게임에서는 타임클리커마냥 전기세 갈아넣거나 이딴건 없습니다. (애초에 세워두고 자동사냥키는것자체가 손해인게 오프라인 자동골드수집이 더 짭짤함) 뭐 스킬티어작이라면 말이 다르지만 그냥 올라가다보면 알아서 스킬티어 잘 모입니다. 개인적으로 "개 강 추" 하는 게임입니다. (나중에 70% 할인 떨어지면 진심 울꺼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