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감당안 될 정도로 유기견을 수용하고 관리하는 것은 어렵지만 오히려 현실에서 과도한 유기견들로 되려 힘든 보호센터의 실상을 느낄 수 있었어요 ㅋㅋㅠㅠ.. 그래도 강아지는 귀엽고 예쁩니다 ㅎ 아 그리고 처음에 선택한 내 개와 함께 할 수 있는 컨텐츠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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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감당안 될 정도로 유기견을 수용하고 관리하는 것은 어렵지만 오히려 현실에서 과도한 유기견들로 되려 힘든 보호센터의 실상을 느낄 수 있었어요 ㅋㅋㅠㅠ.. 그래도 강아지는 귀엽고 예쁩니다 ㅎ 아 그리고 처음에 선택한 내 개와 함께 할 수 있는 컨텐츠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ㅠ
일반적인 타이쿤 형식으로 만들어졌긴한데 처음은 재밌어요 근데 여기서 내가 했던 요소들이 어려워지기만할뿐 뭐가 더 생길 것 같진 않습니다 한번하면 끝인 느낌이에요 근데 개들이 귀엽기 떄문에 괜찮은 거 같습니다
보호소 운영 게임인지 똥 치우는 게임인지 초반엔 조금 아리까리 하지만 직원이 해금되고 나서는 손이 좀 편해집니다. 개 특성중에 딱봐도 안좋아보이는 특성(: 신발 물어뜯기, 신경질적인 등)을 교정해서 입양 보내는 줄 알았는데 딱히 그런 건 없고 그런 특성을 원하는 보호자가 하나씩 나오더라구요. 며칠 전까지만해도 오픈베타인가 생각했을 정도로 버그가 엄청났는데 그래도 패치로 조금씩 잡히기는 하네요. 아이템을 내려놓을 수 없는 버그만 좀 어떻게 해줬으면.. 강아지는 귀엽습니다..
I'm having a lot of fun. However, there are so many errors that the game is uncomfortable. If the error is supplemented, I think I will be able to enjoy it more comfortably and enjoyable! Thank you.
워낙 이런 타이쿤 류를 좋아합니다. 게임은 아기자기하고 귀엽고 강아지들을 입양보내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할 게 적다고 느껴지는데 중반부에 이르르면 하루가 정신없이 짧습니다. (수정) 버그가 많아서 플레이하기 어렵다고 작성했는데, 현재는 많이 개선되어서 지금까지 플레이하기 쾌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