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중범죄를 저지르기라도 한건지 교환학생의 신분으로써 일본의 학교에 가게 되고 그곳에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내용의 게임 도쿄 스쿨 라이프입니다. 게임이 가진 스토리의 기승전결은 방사능을 극복하고 그곳의 여학생들과 사랑을 나눈다는 내용의 게임 제목대로 도쿄(핫) 스쿨 라이프 같은 스토리지만 이 게임에서 눈여겨볼 점은 여학생들의 치마가 매우 짧다는 점입니다. 이건 다름이 아니라 1992년에 발매된 같은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동급생과 비교했을 경우 치마 길이가 그때에 비해 매우 짧아졌다는 걸 알 수 있는데 두 게임 모두 현실을 반영한 듯 현실에서도 같은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아무튼 1992년 동급생 시절 당시의 무릎까지 오는 치마 길이에서 해마다 치마 길이가 짧아진 끝에 2015년 현재 발매된 이 게임및 현실은 허벅지까지 올라오는 치마 길이를 자랑하게 되었는데 이 속도대로 계산해 보면 2063년에는 치마를 목에 두르는 형태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결론이 도출됩니다. 이 계산을 통하여 전 제가 2063년까지 살아있어야 할 목적과 희망이 생겼는데 마찬가지로 삶의 의욕이나 목적이 없는 사람들에게 같은 이유로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