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보드 + 마우스 플레이 히어로 토모미는 악당조직 애니멀리아 CEO인 도리어스의 신병기 지구 파괴 계획을 막기 위해 서포터인 리코와 함께 애니멀리아 조직 안으로 잠입한다. 롤링스타의 전작으로 역시나 심플하게 재밌었다. 롤링스타하고 다른 점은 - 서포터인 리코는 롤링스타 / 토모미 에 둘 다 똑같이 생긴 모습으로 나오지만 딱히 연관점은 없는 다른 인물로 보인다. - 롤링스타와 달리 세이브를 하면 체력은 안 채워진다. 대신 체력 자판기가 세이브룸에 무조건 같이 있고, 맵 전체적으로 자판기가 적지 않게 깔려있다. - 롤링스타에는 없는 로프 액션이 있다. 물론 산나비급은 아닌 조잡한 느낌이고 장애물을 피하거나 벽 타고 위로 올라가는 이동용으로만 쓰인다. - 스킬레벨을 세이브룸의 상점 주인이 준 스킬북?에서 재화로 구매해서 올리는 방식이다.(롤링스타는 포인트 같은거로 스킬트리에서 스킬레벨 올리는 방식) - 롤링스타 주인공은 총/수류탄이 무기라면, 토모미는 검/수리검이 주 무기다. - 롤링스타 여주 로리와 달리 토모미는 빵빵하다😏 토모미 역시 롤링스타와 같이 빠르게 전투 진행을 할 수 있고 회차가 진행될 수록 더 쎄진다는 특징은 똑같다. 그리고 전작이라 그런지 못해도 3회차 중간까지 하면 레벨 70렙 달성/맵 100% 달성을 이쯤에 획득할 수 있다. 이런 점에서 6회차까지는 가야하는 롤링스타와 비교된다. 따라서 짧은 플탐에 손맛 좋은 매트로배니아 게임으로 추천할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