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겜도 마운트 앤 블레이드마냥 산끼고 니가와 하는 게 제일 좋음. 방어든 공격이든 야지에서 마주쳤든간에 높은 거 끼고 싸워야댐. 극초반에 kar98이랑 그쪽 탄부터 해금하고 전쟁했는데 하다보면 노획하는 기갑전력이 좀 됨. 초반엔 기관총 달린 것들인데. 그럼 분대편집기로 징집을 해야되는데 이게 좀 불편함. 병력 종류엔 police, militia, regular, spec-ops, elite가 있고 이 순서대로 맷집이 쌤. 투척물도 많고. 에임이 더 좋은지는 모르겠음. 예비군한테 police, militia, regular...이런 옷 입혀서 징집하는 거라고 보면 될듯. 옷 더 만들거면 연구하고 천으로 공장에서 생산할 수 있음. 하여튼 militia 징집버튼 누르면 최근에 분대편집기의 miltia항목에서 저장했던 게 되는 식임. 총기나 장갑차를 정하면 우선순위로 그걸 쓰는데, 그게 없으면 아무거나 쓰는 식. 기갑도 none말고 아무거나 해놓고 징집하면 아무거나 쓰니까 최근에 얻은 거 굳이 리스트에서 안찾아봐도 됨. AI는 숲속에서 나뭇잎 뚫고 잘 봄. 다만 벽이나 바위나 건물끼고 싸우면 그냥 바보임. RPG는 탄도가 무지개를 그림. 영점 관한건데 근접하면 적 차량 바닥쪽을 조준해야 곧장 날아감. 멀면 조준을 위로 올리고. 명중률 자체도 별로 안 좋음. 그리고 AI 차량이 쏘기시작하는 거리는 AI RPG보다 약간은 더 먼듯 산 정상에 시야 탁 트인 곳에 쫘르륵 놔두면 적 보병이 RPG를 들고 있어도 오기전에 갈아마심. 이럴 땐 우리 보병을 오히려 산 뒷편으로 빼놓는 게 안전함. 근데 기갑전력이 좀 딸려서 적 보병이 근접하는 걸 허용하면 터짐. 그러니까 초반에 기갑 적으면 보병으로 호위하는 꼴이 되겠지. 가장 교환비 좋은 건 우리편 이렇게 준비해놓고 보병 하나로 침투해서 벽끼고 건물끼고 싸우는 거. 그러다가 적 기갑 오면 RPG든놈으로 들어가서 따주면 됨. 적 기갑이 더 많고 쌘데 우리가 공격이고 적이 수성이라 기방만 하고 니가와를 하면 우리편은 산 뒤에 숨겨놓고 보병 직접 조종해서 RPG로 적 기갑 다 딸때까지 했음. 병력차이 1:3도 별로 피해 없이 이기고 그랬는데. 너무 피곤해. 연구는 나중에 연도바뀌면 풀리는 게 있는데, 적 AI는 새해가 되면 바로 새 테크로 갈아탐. AI는 직접 연구하고 뽑는 게 아니라 그냥 스폰인듯. 그래서 새해 될때마다 확 쌔짐. 기관총달린 장갑차에서 기관포달린 장갑차로 테크바뀌는 년도가 있는데 해가 바뀌자마자 신기술 장갑차 열몇대 가지고 있더라. 그래도 위에 말한것처럼 본대 숨겨놓고 침투해서 RPG로 다 터트리면 됨. 아 그리고 엄폐물 없으면 적 기갑 향해서 연막 최대한 멀리 던져놓고 달리셈. 가는 중간중간 적당히 또 던져주고. 연막없이 보병만으로 달려가면 기관총달린 적차량 하나가 보병들 다 갈아마심. rpg가 강하긴 하지만 나무에도 잘 걸리고 명중률도 별로 안 좋은 무기라. -------------------------------------------------------------------------------------------------- 패치로 인해 연구트리가 좀 바꼈음. 기갑(기관포 쓰는 것들)이랑 총들(m16이후)이 더 나중에 풀림. 기관총 쓰는 차들은 구경 큰 기관총이나 기관포가 순식간에 갈아버리는데 연구가 막혔으니 초반 차가 쌘 기간이 더 길어짐. 근데 최고난이도에서도 지금 운영 설렁설렁 하는데 땅먹기는 쉬워서 땅 이미 절반이상 먹었음. 동쪽 공산진영 전부; 이러면 탱크보기 전에 겜이 끝날듯. 보병위주로 해도 괜찮을듯. 총 쐈을 때 적AI가 위치를 알아차리는데 소음기 끼면 이게 줄어든다고 함. 스코프 끼면 더 정확하게 쏜다고 하고. 차량 연구해놓은 건 쓰지도 않음. 도시 하나 따면 노획으로 줍는 차량이 많아서. 대신 탄약쪽은 연구해놓고 주로 쓰는 것들 열어두면 좋음. 탄 자주 모자람. 시작하면 개인화기로 쓸 kar98과 그쪽 탄이랑 12.7x108, 12.7x99 이런 것들 우선으로. 옷도 끝까지 연구하고 천은 공장이나 사와서 옷만들어 입히셈. 엘리트일수록 조금은 더 버티고 연막같은 투척물 더 많이 들고나옴. 그 다음 RPG 뚫고. RPG는 보병분대에 부사관들 몇 들려줬었는데 이런 것보단 그냥 분대 하나 RPG로 전부 다 무장시킨다음 후방에 대기시키는 게 나은듯. RPG가 자동발사 되는 거리보다 적 기갑이 쏘기 시작하는 거리가 더 길어서 AI만으로 RPG로 조기에 저지하려면 보병이 먼저 갈리고 시작함. 무기는 회수 안되고 보병 죽을 때 그냥 날아가는 거 같음. 먼저 우리 차량을 먼저 내세우고, 그것도 없으면 생보병 앞에 엎드리게 해놓고 기갑 보이면 뒤에서 RPG든 보병 하나씩 조종해서 연막깔고 터트리는 게 젤 좋음. 대전차병은 연발무기 추천. 연막안에서 RPG 쏘고나면 바로 엄폐물 끼고 보병들 많이 갈아댈 수 있음. 아 글고 도시나 적 병력 잡으면 노획하는 게 좀 있는데 샷건, 권총 이런 건 세계시장에 바로 팔아버리셈. AKM이나 smg류는 주워다가 대전차병 무장시키기 좋음. 탄도 많이 나옴. carcano같은 소총도 좋고 그 탄은 기관총에 쓰이기도 함. 하여튼 연구는 주력으로 쓸 거 하나만 뚫고 나머진 주워다 쓰셈. 차도 주워다 쓰고. 옷, 스코프, 소음기 연구해서 보병 정예화 시키고 25mm, 30mm 기관포탄 뚫어놨다가 나중에 그 장갑차 해금되면 그거나 쓰셈. ---------------------------------------------------------------------------------------------------- 이제 그냥 처음 주어지는 차량으로 천하통일 쌉가능임. 그냥 선전포고 먼저 잘 하고, 땅 너무 빠르게 먹으면 다른 국가 다 적대화 되는 것만 조심하면 괜찮음. 처음 기관총 쏘는 차량만 잘 활용하면 30 vs 400도 압도적으로 이길 수 있음. x99탄처럼 주력으로 쓰는 기관총탄 먼저 연구해주고 생산 좀 들어가셈. 많이 쓰니까. 기관총 장갑차들이 지형이 좋으면 그냥 갈아마시고, 지형이 나쁘다면 우회시켜서 스폰킬을 노려야함. 너무 가까이 가면 rpg에 터질 수 있으니 조심하고. 그리고 포탑에 사수가 노출된 장갑차들이 좀 있는데 그거 쓰지마셈. 별로임. 사수가 죽기 아주 쉬운데 패치로 사수 죽으면 못쏨. 플레이어가 직접 운용하면 쏠 수는 있는데 한번에 한대만 조종 가능하니까. 차량연구 맨 왼쪽만 해서 MRAP 쓰고 그 다음 M113인가 그건 하지마셈. 오히려 주력을 MRAP으로 쓰고 M113그쪽을 노획하기 쉬워졌음. 뺏어다가 그것들은 뒤에서 쏘게하면 됨. 그것들한테 어그로 끌리면 사수는 순식간에 죽는 걸 볼 수 있을거임.. 기관총 달린 장갑차는 보병태우지말고 오직 차량만 두명이서 운용하게 하셈. 병력수는 적어지겠지만 그게 더 효율적임. 괜히 장갑차 주변에 보병 있으면 어그로 끌려서 잘 죽음. 적 병력이 너무 가까워져서 rpg가 걱정되면 적 ai에게 rpg 대신 총들라고 우리 보병을 앞으로 좀 보낼 수는 있음. 차 터지는 것보다 보병 좀 죽는 게 나으니까. 핵심은 장갑차와 보병을 따로따로 둘 수 있는 거임. 보병을 차에 태우고 다니면 그게 안됨. 차 가운데 세워놓고 보병이 양옆으로 퍼지는 대형을 갖추니까. 나는 장갑차 초반에 받은 여럿, 연사무기 든 RPG 분대 하나, 나머지 딱총보병들로 10분대 정도만 채워서 다녔음. 나중에 옷 연구되면 좋은 총이나 rpg분대에 입혀주고. 볼트액션 소총같은 딱총들 노획한 것과 민병대옷은 너무 넘쳐나서 그걸로 그냥 줄창 무장시켰음. 땅 하나 먹으면 샷건, 권총 이런 거 팔지말고 경찰 무장시킬 때 쓰셈, UMP, CARCANO, KAR98 이런 좋은 총들과 그 탄을 쓰는 것들은 주로 쓰는 도시에 보내놓고 기존 도시에선 경찰복과 예비군을 새로 먹은 땅에 좀 보내주셈. 새 땅엔 샷건이나 권총들이 남을텐데 모자라면 그것도 보내주고. 검색해보니 500명당 분대 하나가 좋다던데. 보병분대인지 그냥 2명분대로 분대수만 채우면 되는지는 확실치 않아서 보병10명으로 기준잡음. 미리미리 빵집 올려두고 경찰복 모자란만큼 생산해두고 관리하면서 땅먹으면 됨. 땅 먹기가 너무 쉬워서 막 먹다간 식량 모자라서 망함. 총 이름 뒤에 mod 붙은 건 개조 가능한 거니까 한 도시에 모아두고 나중에 스코프나 소음기 연구되면 달아서 무장시키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