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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CONFLICT: RE

Total Conflict: Resistance

한국어 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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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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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복합적 · 한국어 리뷰 66개
62% 긍정 · 38%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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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기록 시점 플레이 · 32.7시간2023.05.01 작성

이 겜도 마운트 앤 블레이드마냥 산끼고 니가와 하는 게 제일 좋음. 방어든 공격이든 야지에서 마주쳤든간에 높은 거 끼고 싸워야댐. 극초반에 kar98이랑 그쪽 탄부터 해금하고 전쟁했는데 하다보면 노획하는 기갑전력이 좀 됨. 초반엔 기관총 달린 것들인데. 그럼 분대편집기로 징집을 해야되는데 이게 좀 불편함. 병력 종류엔 police, militia, regular, spec-ops, elite가 있고 이 순서대로 맷집이 쌤. 투척물도 많고. 에임이 더 좋은지는 모르겠음. 예비군한테 police, militia, regular...이런 옷 입혀서 징집하는 거라고 보면 될듯. 옷 더 만들거면 연구하고 천으로 공장에서 생산할 수 있음. 하여튼 militia 징집버튼 누르면 최근에 분대편집기의 miltia항목에서 저장했던 게 되는 식임. 총기나 장갑차를 정하면 우선순위로 그걸 쓰는데, 그게 없으면 아무거나 쓰는 식. 기갑도 none말고 아무거나 해놓고 징집하면 아무거나 쓰니까 최근에 얻은 거 굳이 리스트에서 안찾아봐도 됨. AI는 숲속에서 나뭇잎 뚫고 잘 봄. 다만 벽이나 바위나 건물끼고 싸우면 그냥 바보임. RPG는 탄도가 무지개를 그림. 영점 관한건데 근접하면 적 차량 바닥쪽을 조준해야 곧장 날아감. 멀면 조준을 위로 올리고. 명중률 자체도 별로 안 좋음. 그리고 AI 차량이 쏘기시작하는 거리는 AI RPG보다 약간은 더 먼듯 산 정상에 시야 탁 트인 곳에 쫘르륵 놔두면 적 보병이 RPG를 들고 있어도 오기전에 갈아마심. 이럴 땐 우리 보병을 오히려 산 뒷편으로 빼놓는 게 안전함. 근데 기갑전력이 좀 딸려서 적 보병이 근접하는 걸 허용하면 터짐. 그러니까 초반에 기갑 적으면 보병으로 호위하는 꼴이 되겠지. 가장 교환비 좋은 건 우리편 이렇게 준비해놓고 보병 하나로 침투해서 벽끼고 건물끼고 싸우는 거. 그러다가 적 기갑 오면 RPG든놈으로 들어가서 따주면 됨. 적 기갑이 더 많고 쌘데 우리가 공격이고 적이 수성이라 기방만 하고 니가와를 하면 우리편은 산 뒤에 숨겨놓고 보병 직접 조종해서 RPG로 적 기갑 다 딸때까지 했음. 병력차이 1:3도 별로 피해 없이 이기고 그랬는데. 너무 피곤해. 연구는 나중에 연도바뀌면 풀리는 게 있는데, 적 AI는 새해가 되면 바로 새 테크로 갈아탐. AI는 직접 연구하고 뽑는 게 아니라 그냥 스폰인듯. 그래서 새해 될때마다 확 쌔짐. 기관총달린 장갑차에서 기관포달린 장갑차로 테크바뀌는 년도가 있는데 해가 바뀌자마자 신기술 장갑차 열몇대 가지고 있더라. 그래도 위에 말한것처럼 본대 숨겨놓고 침투해서 RPG로 다 터트리면 됨. 아 그리고 엄폐물 없으면 적 기갑 향해서 연막 최대한 멀리 던져놓고 달리셈. 가는 중간중간 적당히 또 던져주고. 연막없이 보병만으로 달려가면 기관총달린 적차량 하나가 보병들 다 갈아마심. rpg가 강하긴 하지만 나무에도 잘 걸리고 명중률도 별로 안 좋은 무기라. -------------------------------------------------------------------------------------------------- 패치로 인해 연구트리가 좀 바꼈음. 기갑(기관포 쓰는 것들)이랑 총들(m16이후)이 더 나중에 풀림. 기관총 쓰는 차들은 구경 큰 기관총이나 기관포가 순식간에 갈아버리는데 연구가 막혔으니 초반 차가 쌘 기간이 더 길어짐. 근데 최고난이도에서도 지금 운영 설렁설렁 하는데 땅먹기는 쉬워서 땅 이미 절반이상 먹었음. 동쪽 공산진영 전부; 이러면 탱크보기 전에 겜이 끝날듯. 보병위주로 해도 괜찮을듯. 총 쐈을 때 적AI가 위치를 알아차리는데 소음기 끼면 이게 줄어든다고 함. 스코프 끼면 더 정확하게 쏜다고 하고. 차량 연구해놓은 건 쓰지도 않음. 도시 하나 따면 노획으로 줍는 차량이 많아서. 대신 탄약쪽은 연구해놓고 주로 쓰는 것들 열어두면 좋음. 탄 자주 모자람. 시작하면 개인화기로 쓸 kar98과 그쪽 탄이랑 12.7x108, 12.7x99 이런 것들 우선으로. 옷도 끝까지 연구하고 천은 공장이나 사와서 옷만들어 입히셈. 엘리트일수록 조금은 더 버티고 연막같은 투척물 더 많이 들고나옴. 그 다음 RPG 뚫고. RPG는 보병분대에 부사관들 몇 들려줬었는데 이런 것보단 그냥 분대 하나 RPG로 전부 다 무장시킨다음 후방에 대기시키는 게 나은듯. RPG가 자동발사 되는 거리보다 적 기갑이 쏘기 시작하는 거리가 더 길어서 AI만으로 RPG로 조기에 저지하려면 보병이 먼저 갈리고 시작함. 무기는 회수 안되고 보병 죽을 때 그냥 날아가는 거 같음. 먼저 우리 차량을 먼저 내세우고, 그것도 없으면 생보병 앞에 엎드리게 해놓고 기갑 보이면 뒤에서 RPG든 보병 하나씩 조종해서 연막깔고 터트리는 게 젤 좋음. 대전차병은 연발무기 추천. 연막안에서 RPG 쏘고나면 바로 엄폐물 끼고 보병들 많이 갈아댈 수 있음. 아 글고 도시나 적 병력 잡으면 노획하는 게 좀 있는데 샷건, 권총 이런 건 세계시장에 바로 팔아버리셈. AKM이나 smg류는 주워다가 대전차병 무장시키기 좋음. 탄도 많이 나옴. carcano같은 소총도 좋고 그 탄은 기관총에 쓰이기도 함. 하여튼 연구는 주력으로 쓸 거 하나만 뚫고 나머진 주워다 쓰셈. 차도 주워다 쓰고. 옷, 스코프, 소음기 연구해서 보병 정예화 시키고 25mm, 30mm 기관포탄 뚫어놨다가 나중에 그 장갑차 해금되면 그거나 쓰셈. ---------------------------------------------------------------------------------------------------- 이제 그냥 처음 주어지는 차량으로 천하통일 쌉가능임. 그냥 선전포고 먼저 잘 하고, 땅 너무 빠르게 먹으면 다른 국가 다 적대화 되는 것만 조심하면 괜찮음. 처음 기관총 쏘는 차량만 잘 활용하면 30 vs 400도 압도적으로 이길 수 있음. x99탄처럼 주력으로 쓰는 기관총탄 먼저 연구해주고 생산 좀 들어가셈. 많이 쓰니까. 기관총 장갑차들이 지형이 좋으면 그냥 갈아마시고, 지형이 나쁘다면 우회시켜서 스폰킬을 노려야함. 너무 가까이 가면 rpg에 터질 수 있으니 조심하고. 그리고 포탑에 사수가 노출된 장갑차들이 좀 있는데 그거 쓰지마셈. 별로임. 사수가 죽기 아주 쉬운데 패치로 사수 죽으면 못쏨. 플레이어가 직접 운용하면 쏠 수는 있는데 한번에 한대만 조종 가능하니까. 차량연구 맨 왼쪽만 해서 MRAP 쓰고 그 다음 M113인가 그건 하지마셈. 오히려 주력을 MRAP으로 쓰고 M113그쪽을 노획하기 쉬워졌음. 뺏어다가 그것들은 뒤에서 쏘게하면 됨. 그것들한테 어그로 끌리면 사수는 순식간에 죽는 걸 볼 수 있을거임.. 기관총 달린 장갑차는 보병태우지말고 오직 차량만 두명이서 운용하게 하셈. 병력수는 적어지겠지만 그게 더 효율적임. 괜히 장갑차 주변에 보병 있으면 어그로 끌려서 잘 죽음. 적 병력이 너무 가까워져서 rpg가 걱정되면 적 ai에게 rpg 대신 총들라고 우리 보병을 앞으로 좀 보낼 수는 있음. 차 터지는 것보다 보병 좀 죽는 게 나으니까. 핵심은 장갑차와 보병을 따로따로 둘 수 있는 거임. 보병을 차에 태우고 다니면 그게 안됨. 차 가운데 세워놓고 보병이 양옆으로 퍼지는 대형을 갖추니까. 나는 장갑차 초반에 받은 여럿, 연사무기 든 RPG 분대 하나, 나머지 딱총보병들로 10분대 정도만 채워서 다녔음. 나중에 옷 연구되면 좋은 총이나 rpg분대에 입혀주고. 볼트액션 소총같은 딱총들 노획한 것과 민병대옷은 너무 넘쳐나서 그걸로 그냥 줄창 무장시켰음. 땅 하나 먹으면 샷건, 권총 이런 거 팔지말고 경찰 무장시킬 때 쓰셈, UMP, CARCANO, KAR98 이런 좋은 총들과 그 탄을 쓰는 것들은 주로 쓰는 도시에 보내놓고 기존 도시에선 경찰복과 예비군을 새로 먹은 땅에 좀 보내주셈. 새 땅엔 샷건이나 권총들이 남을텐데 모자라면 그것도 보내주고. 검색해보니 500명당 분대 하나가 좋다던데. 보병분대인지 그냥 2명분대로 분대수만 채우면 되는지는 확실치 않아서 보병10명으로 기준잡음. 미리미리 빵집 올려두고 경찰복 모자란만큼 생산해두고 관리하면서 땅먹으면 됨. 땅 먹기가 너무 쉬워서 막 먹다간 식량 모자라서 망함. 총 이름 뒤에 mod 붙은 건 개조 가능한 거니까 한 도시에 모아두고 나중에 스코프나 소음기 연구되면 달아서 무장시키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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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기록 시점 플레이 · 0.5시간2023.04.26 작성

이걸 추천해야되나 싶은데... 일단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이라는 점에서는 추천함. 전체적인 완성도가 100%라면 한 30~40% 정도 완성된 느낌이고 의외로 그래픽도 봐줄만 하고 총 쏘는 맛은 있는 편. 그런데 이런 AI가 등장하는 FPS가 늘 그렇듯 AI 인식 범위나 명중률이 맞나 싶을 때가 종종 있음. 마블과 비슷하면서도 개인 캐릭터는 없다는 점에서 큰 차이가 있고 그렇기에 RPG가 아닌 전략 시뮬 게임임. 만약 이 상태로 잘 개발된다면 2~3년 후에는 꽤나 갓겜이 될 것 같은데... 다른 인디 게임들 먹튀하는 것 보면 지금 이 가격에 주고 사기는 불안하고 완성되고 할인하면 그때나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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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기록 시점 플레이 · 4.5시간2023.07.15 작성

내가 군대를 키우고 지휘하면서도 FPS를 즐길 수 없을까? 여기 그 해답이 나왔다. 섬을 갈라먹은 군벌 중 하나가 되어 상대편 군벌을 조지고 섬을 장악하는 내용의 이 게임은 패러독스 게임같은 전략판도로 나라를 기르다가 전투에 돌입하면 마운트 & 블레이드같은 FPS와 RTS를 넘나들며 전투를 치르는 게임이다. K-2 전차를 비롯한 흥미로운 장비들과 거대한 군대를 지휘하면서 전장의 영웅이 될 수 있다. 그러나 문제는 게임이 아직 갈 길이 멀다는 것이다. RTS라 했는데, RTS의 고질병인 말 안듣는 현상이 이 게임은 더 심하다. 전 병력을 전진시켰는데, 나머지는 어딘가에서 눌러앉아 있어 일부만 교전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나마 차량들은 말은 잘듣는데, 보병은 애먼데 짱박혀있거나 기어와서 귀한 차량만 날려먹는다. 그리고 그래픽도 요즘 게임 치고는 아주 많이 모자르다. 못 봐줄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아쉬운 부분이다. 또한 차량에 대한 매커니즘이 매우 미흡하여, 전차는 외형과 내구도 말고는 특색이 거의 없으며, 심지어 보병이나 다른 차량을 들이 박아도 그저 통과할 뿐, 오히려 반격의 여지만 만드는 격이다. 그 외 미흡한 번역과 전무한 튜토리얼, 차량 컨트롤의 불편함 등 많은 문제점이 있지만, 이 단점을 고친다면 매우 흥미로운 장례가 기대되는 게임이다. 물론 아직은 장례성만 보이니 조금 기다리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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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기록 시점 플레이 · 1.8시간2023.04.23 작성

프리맨 게릴라 워페어를 믿고 샀지만 개발자는 엎어졌고 마운트앤 블레이드 현대버전은 결국 사라지는 줄 알았습니다. 일단 얼리엑세스이니깐 한글화가 되어있어도 제대로 한국어가 되어잇지 않은점은 유감입니다. 게임의 전체적 전투는 프리맨 게릴라 워페어와 비슷합니다. 다만 프리맨 보다 좀 더 맵이 넓고 전투하는 느낌도 좋습니다. 무엇보다 전차, 장갑차, 트럭 같은 차량류 등도 존재하여 전투는 아르마3 같은 느낌이 조금 납니다. 그러면서 월드 맵은 마운트앤블레이드과 비슷합니다, 건설, 생산, 연구,무역,외교 등 있을건 다 있습니다. 다만 ..아직 갈길이 멉니다. 개발자 분들이 정말 열심히 열정있게 개발 하시고 개선하신다면 ... 프리맨 게릴라 워페어의 아픔을 잊을 수 있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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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기록 시점 플레이 · 131시간2024.03.03 작성

이 게임에대한 팁들이 너무 부족해서 제가 플레이하면서 알게된 소소한 팁들 적어봅니다. 부대를 만들때 자주포를 같이 집어놓곤 했는데 그것보다 따로 부대를 편성하여 같이 붙어다니는게 효율이 좋습니다.(ex 1st Battalion->기갑위주, 2nd Battalion->자주포 몰빵 후 두 부대 최대한 근접하게 붙어다니기) 한 부대안에 없더라도 공격이나 방어부대의(1st BN) 일정 반경내에 자주포로 구성된 부대(2nd BN)가 존재하면 게임 플레이 시 버프형태로 자주포부대가 활성화됩니다. 그래서 게임 진입하자마자 바로 m키로 전체화면으로 전환 후 적의 스폰지역에 f7로 자주포 사격 요청해버리면 보병부대나 경기갑따위는 녹아버립니다. 자주포 1대 당 사격1회인데 영끌해서 30대 꽉 채운 후 기갑부대랑 몰려다니면 공격시에 거의 무적입니다. 한발만 쏘지말고 여러발을 적 스폰지역에다가 뿌려놓으면 지속적인 낙탄으로 광범위하게 적군을 제압가능합니다. 다만 월드맵에서 적군이 자주포 부대를향해 공격해올 수 있으니 지속적으로 지도를 확인 후 다가오는 적을 기갑부대로 먼저 공격걸아야합니다. 만약 적에게 자주포부대가 직접공격을 받을 경우 녹아버립니다. 위 방법은 다연장포도 동일합니다. 또한 한 전투부대 근처에 하나의 자주포부대(30대), 하나의 다연장부대(30대)가 존재하면 F7로 지원사격 가능한 횟수는 30+30으로 60회로 늘어나지만 둘중 하나를 우선 선택하여 사용이 불가능합니다(첫 사격이 자주포라면 자주포 30회 사용 후 다연장 30회 사용) 저는 위 부대구성으로 거의 손실없이 공략중입니다. 적 스폰위치에다가 전투중에도 지속적으로 사격요청을 해야 적 병력이 스폰되자마자 녹아버리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F7 지원사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