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게 확장팩이라니. 게임 하나 완전히 새로 산 기분입니다. 굉장히 풍부하고 시스템도 많이 바뀌었어요. 예전에 로마 토탈워 1에서 느꼇던 무너져 가는 제국과 변방에서 밀려들어오는 이민족때문에 부들거리던 추억을 되살려줍니다. 돈이 아깝지가 않네요. 완전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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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게 확장팩이라니. 게임 하나 완전히 새로 산 기분입니다. 굉장히 풍부하고 시스템도 많이 바뀌었어요. 예전에 로마 토탈워 1에서 느꼇던 무너져 가는 제국과 변방에서 밀려들어오는 이민족때문에 부들거리던 추억을 되살려줍니다. 돈이 아깝지가 않네요. 완전 최고입니다.
그래도 아직 역사 토탈워를 버리지 않았다는 증거를 보여주는 DLC. 기존의 UI 및 게임 플레이를 전반적으로 개선. 그렇다고 확 바뀐건 아니고 토탈워가 기존에 보여주었던 캠페인 추가 정도의 DLC가 아니고 마치 예전게임 시장에 존재하였던 확장팩 존재만큼의 DLC. 이제 더이상 창렬 DLC가 아닌 이와 같은 DLC로만 나와주면 좋을듯. 토탈워:로마2 => 엠퍼러 에디션 정도의 변화인것 같음. 롬2를 즐기는 사람이면 필수 구매 DLC.
ROME 2 Attila
로마징집병 : 초반주력 로마징집병 : 중반주력 로마징집병 : 후반주력 역시 징집은 물량이쥐
DLC 치고는 상당히 많은 점이 바뀌었습니다. 샤를마뉴와는 다르게 로스터도 4,5 티어로 나뉘어 질 정도로 풍부하고 팩션이 적어 턴렉은 줄어들었으며 banditary라는 간단하면서도 나름 신경써야 되는 요소가 도입되었습니다. 정치쪽도 나름 나아졌다고 봅니다만 팩션리더 결혼을 주체적으로 못하는 것은 아쉽네요. 판도충으로써 땅을 교환 못하는 것도 많이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무엇보다 몇몇 팩션리더에 대해서 더이상 랜덤 트레잇이 아닌 정해진 혹은 플레이어 선택적으로 부가능력치를 줄 수 있는 것은 매우 좋았습니다. 근데 heroic quest chain은 대체 어떻게 해야지 깨지는 줄 모르겠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