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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WAR: THREE K

Total War: THREE KINGDOMS - The Furious Wild

한국어 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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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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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복합적 · 한국어 리뷰 46개
57% 긍정 · 43% 부정
추천
유용함
65
2020.09.04 작성

남쪽 하단의 아름다운 자연을 잘 표현하였고 관문의 추가로 게임이 더 재밋어졌습니다. 특히 맹획이 아주 멋있네요. 하지만 아직도 여몽이 클론이네요? 1점 드리겠습니다.

추천
유용함
27
2020.09.05 작성

제목에 남만은 하나도 없긴 하지만 일단은 남만 확장팩. 이문열에선 남만 애들이 패배만 하는 무능 리더와 함께 촉과 맞서 싸우는 이유를 자유에 대한 갈망이라 했다면 여기선 맹획이 촉나라 오기전에 다른 남만 애들을 미리 족쳐놨기 때문이라 하고 있다. 즉, 우리는 촉이 오기 30년 전의 남만 땅에서 축융, 맹획, 목록, 사마가 중에 하나를 골라서 남만을 통일해야 한다. 일단은 기존 팩션들과 비교되는 새로운 로스터라는 것만해도 매력적이다. 내가 플레이 안 하더라도 맨날 같은 적보다는 특이한 로스터가 훨씬 게임을 다채롭게 한다고 생각한다. 이제야 한족, 황건적, 도적, 남만 총 4개가 돼서 햄탈워 발매 추기 수준의 다양성을 갖췄다. 시스템 · 남만의 많은 부족을 통일할수록 더 많은 보너스를 받는 형식이며 특히 한 남만부족의 맨 마지막 땅을 점령해서 연맹맺기 옵션을 선택하면 적 장수가 모두 아군이 된다. · 테크트리는 전통 고수, 한족 문물 받아들임 두 코스로 나뉘어져 있어 일부분을 포기할 필요가 있다. · 남만 장수 들은 5행이 없이 모두 같은 스타팅 지점에서 시작한 후 원하는 스탯을 찍고, 일기토 x번 이기기, 전투에서 몇 명 죽이기 등의 미니 미션을 완수하는 식으로 trait이 주어진다. 시스템 자체에는 별불만이 없고 장수의 경우 황견-한족과 다르게 붙잡을 경우 등용 가능하게 된 것은 굳. 하지만 플레이어블 4명+타사+올돌골을 제외하면 모두 같은 포즈에 비슷한 복장이라 안 그래도 구분하기 힘들던 한족 애들보다 구분이 더 힘들다. 병종 · 경갑까지는 어떻게 버틸만 하다가 후기엔 중갑이 없어 한족에 뒤쳐지는 보병. · 독침, 불화살, 투석, 도끼투척 등 다양하긴 하지만 공성병기도 없는 등 한족보다 못한 원거리 보병. · 한족친화 테크트리 최종 보상으로야 나오는 기병. 안 가면 못 뽑는다. · 불에 약하다. · 미칠듯한 돌파력을 갖춘 코끼리 장수와 코끼리 부대. · 컨트롤이 매우 힘들지만 잘만 풀어놓으면 빠른 속도로 달라 붙어 궁병을 녹이는 호랑이 부대 안타깝께도 소설에서 봤던 풀플레이트 아머 급의 강도를 갖춘 등갑병은 없다. 부족한 궁보기 스펙을 코끼리와 호랑이의 의외성으로 버티는 느낌. 또한 캠패인 요소로 적이 남만 지형 고유 특성으로 보급 딸리고 이동력 부족해서 고생할 때 남만은 온갖 개혁이랑 남만 부족 보너스로 정글에서 날라다녀 전술적 레벨이 아닌 전략적 레벨로 힛앤런이 가능하다. 전투 자체에선 남만이 딸리는 감이 있는데 개인적으론 싱글플레이에서만 재밌으면 된다 보기에 이 정도면 합격점 사섭 개인적으로 가장 실망한 점. 맹획 애들하고 베트남 애들하고 다르기에 남월 애들 나오지 않을까 했는데 그런 고유 병사는 커녕 고유 건물도 없다. 턴제 제한이 있는 고유 아이템 제작이 가능하다 정도. 그외엔 사씨 일족인 태수를 봉신으로 독립시키는 게 가능한데 음... 이걸 사섭 팩션 고유 메커니즘으로 주기보단 모든 팩션이 사용 가능한 시스템으로 주는게 낫지 않았을까. 엄백호와 산월족 커넥션을 강조했듯 사섭도 베트남 커넥션을 강조해줬으면 했다. 잡다 남만 애들 궁병 최종 테크 중에 하나가 불화살 궁병인데 숲에서 싸움+선택의 여지 없이 불화살+애들 다 불에 약함이라 분명 적을 쐈는데 불이 옮겨 붙어 아군이 더 피해를 보는 경우도 생긴다 -_-;;; 크킹3하고 발매가 겹치지 않았다면 좀 더 팠을텐데 안타깝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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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20.09.04 작성

끼리코 등장 하나만으로 가슴이 웅장해진다 ㄹㅇㅋㅋ 개혁 느리고 캠페인 이동거리 짧고 답답한 보급품 관리 때문에 초반에 어렵지만 남만 평정하고 한나라 알보병들 코끼리로 밟아줄때 그 희열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이런 코끼리를 갖고도 제갈량한테 일곱번이나 진 맹획은 정말 빡머가리 였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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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0.09.13 작성

이걸 구매하니까 배신당한 천하가 제대로 돌아간다. 팅기는것도 없어졌고. 이게 바로 상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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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함
2
2021.03.06 작성

1. 남만 세력이 추가되는데 너무 강한 느낌. 남만부터 촉, 형주 남부를 남만 세력이 전부 밀어버리면서 올라오는데 덕분에 게임이 흘러갈수록 구도가 이상해짐. 실제 삼국지랑은 괴리감이 존재하는 판타지 속의 남만이 등장.. 2. 중후반에 부상하는 새로운 팩션의 등장. 대부분 팩션으로 삼탈워하면 가장 치열한 지역은 하북, 하남, 사례주, 북형주고 장감 이남과 촉은 막판에 거저먹는 지역 수준이었는데 이제 촉 지역과 남형주를 거저먹을 수 없게 됨. 어쨌든 필수 DLC. 다만 남만 세력 밸런스는 조정이 필요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