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어업이 굉장히 느린데 그만큼 재미있습니다 밸런스 신경쓴것같네요 스토리 텔링도 꽤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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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기준임. 창공거름선<<< 개쓰레기. 차징도 쓰레기, 사격도 쓰레기, 덩치는 커서 근접 붙으면 사격진에 박아도 사르르 녹아내림. 메르웜<< 로키어 최종미션때 ㅈㄹ커서 기대했는데 뭔 드레드 카멜레온이 튀어나옴. 문제는 카르노의 꼬리치기와 크록시거의 ㅈㄹ발광 모션.. 거기다 덩치가 너무 커서 근접 사격 할 것 없이 포커싱 되면 사르르 녹아내림. 개쓰레기 물정< 수비적인 슬레이어. 소방수 역할인데 보병 상대로는 잘 버텨주긴 한다. 모루 사이에 던져도 잘 버텨준다. 이번 하이엘프 dlc 최고의 양심 해양대장< 어째서 탈 것이 창공거름선? 마법이 진짜 개 쓰레기라 쓸 이유가 없다 거기다 자잘한 버그들도 개 많은데, 한 번씩 아이슬린이 도망가는 아쎄이 잡아오면 종종 고장나는 버그, 성문 뚫려도 통과 안하고 성벽 타는 건 좀 짜증남. 근데 용선 5개 만드는 목표는 명확하고, 내정은 보상이 확실해서 좋았음. 그리고 드디어 피닉스 가드 대장 카라드리안이 나온건 의의가 있다.
기존 하이엘프와 차이점을 두려고 노력한 것이 보이는 팩션. 포르투갈 등이 요충지에만 알박은 것을 고증하듯 가지고 있을 수 있는 정착지 개수에는 한계가 있으며, 주위 땅을 봉신이 아닌 동맹에게 주는 것이 일단 플레이의 골자이다. 그리고 여기에 카오스 드워프마냥 새로운 자원 3개가 추가되었으며, 용선이라 불리는 배 키우기 요소까지 들어가 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꽤나 빡빡하게 돌아간다. 사람들이 버튼 누르면 쌔지는 초딩 밸런스 붕괴 팩션만 낸다고 뭐라 그랬는데 그 부분을 신경 쓴 듯한 느낌이다. 여기에 더해 원래 하이엘프 자원인 영향력, 또 새로 모든 하이엘프에 추가된 피닉스왕의 은총까지 더해지면 5개의 자원을 관리해야 되기에 자원관리 보드게임 감성도 느껴진다. 스토리 또한 기존과 다르게 일단 시작과 엔딩은 확실하게 갖춰져있다. 마지막 전투 때 아이슬린이 휘적휘적 거리는 것은 살짝 불만이었다. 한국어로 번역 안 된 스트링이 꽤 있는 것도 감점요소. 그 중 하나는 스토리 전개에 중요한 부분이다. 그 외에는 새로운 유닛도 재밌고, 마법도 컨셉이랑 잘 맞아 떨어져서 재밌게 했다. 추천.
good
함재 중대는 신규 검보병인데 왜 순찰자 보다 안 좋은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