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카는 일단 개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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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카는 일단 개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숭이 자식들이 이렇게 크다니! 오, 맙소사! 불과 몇 년 전, 우리가 동물원에 와서 그들의 서투른 모습을 보며 웃었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그 장난기 많던, 그 어설프던 원숭이 자식들이... 이렇게나 놀라운 결과물을 내놓았습니다! 이렇게 크다니! 정말이지, 격세지감이 느껴집니다. 저는 이들의 성장을 지켜본 사람으로서 너무나 자랑스러워요! 저는 이들의 성장을 지켜보는 것이 제 삶의 낙입니다. 그들의 털 색깔이 더 윤기가 나고, 움직임이 더 민첩해졌어요! 원숭이 자식들!... 아니, 나의 작은 천재들! 이렇게 크다니! 이제는 다른 전 DLC의 원숭이들보다도 훨씬 멋지게 놀고 있잖아요! -원숭이 사육사 올림-
북쪽 사는 바이킹 우가맨으로 만리장성 넘어 대국을 침공하는 것은 얼마나 즐거운 일인가. 무시무시한 선세력의 원거리 공격에 평소에는 근접 위주 악세력은 플레이 할 엄두도 못 냈는데, 사일은 그것을 보완할 정도로 강하고, 또 즐겁다. 전선 유지가 메인인 케세이 모루에 매머드 탄 채로 돌진하고 나이트머우랑 반그림자추 슥 슥 긁어주면 몇 천킬 씩 쓸어담는 것이 너무나 즐겁다. 허구한 날 캠페인 맵에서 쫓아가면 도망치고를 반복하던 술래잡기를 신들에게 눈초리만 좀 받으면 적을 그 자리에 얼음 시켜버리는 것도 너무나 즐겁다. 평소에 (쥐새끼들을 제외한)악세력을 많이 안 해봤다면 사일은 그야말로 도파민 천국이다.
Plz add teleportation for the Norscan monster hunting
네 덕분에 노스카가 원숭이에서 벗어났다 ㅋㅋ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