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스킨을 좋아하는 유저로써 아주 훌륭한 DLC! 장점 1. 적절한 난이도로 도전의식을 불태웁니다 이젠 출시된지 4~5개월이 된 워해머 토탈워인만큼 편법과 공략이 나오고 개똥망 핵쉬운 비스트맨까지 합세해서 점점 쉬워지고 있는 와중에 적당히 어려운 난이도의 그랜드 캠페인은 다시한번 워해머 토탈워에 흥미를 느끼게 만들었습니다 2. 드워프와 그린스킨의 하위팩션 여러분 이제 드디어 멀티캠페인에서 친구와 같은 팩션을 선택할수있습니다!! 물론 flc로 나온 우르자그로도 할수있지만 싱글 플레이 사기팩션 드워프가 있다는건 정말 환영할만한 일입니다 3. 추가된 유닛 드워프 팩션의 순찰자, 노포, 룬로드. 그린스킨 팩션의 스컬커, 스퀴그!!! 4. 스퀴그 기여어어어어어어 동글동글 커여움ㅎㅎㅎ 그린스킨의 애매한기병의 빈자리를 귀여움으로 매꿔줍니다 단점 1. 난이도 왜 장점에 있는데 단점에도 있냐고 할수 있습니다만 사실 팩션마다 패널티가 장난이 아닌 수준이라 하드도 초반을 버티기가 힘듭니다 그린스킨의 고블린이라곤 내새울만한건 물량이란것밖에 약하고 체력이 반이나 넘게 남았는데 도망가는없을정도로 약하고 체력이 반이나 넘게 남았는데 도망가는 쓰레기같은 성능에 쓸곳이라곤 머릿수채워서 자동전투돌리는 용도 말곤 쓰지않았었는데 스카스닉에선 그 고블린들이 주력병력이 되니 초반을 넘기기에 정말 힘들었습니다 드워프에선 여덟봉우리 카락을 먹기전엔 유지비 +50%가 정말 뼈아프게 다가옵니다 주변 정리하고 영지먹고 해야하는데 유지비때문에 주력한군단도 유지하기 힘듭니다 대신 여덟봉우리를 먹고나선 드워프이기 때문에 정말 쉬워집니다 2. dlc팩션말곤 쓰기 애매한 추가유닛들 스퀴그야 귀여우니 기병자리는 이제 꿰찾다고 해도 무방하지만 고블린자체가 버프빨로 어떻게 버티는거지 기본이 그렇게 뛰어난 유닛이 아니라 검은 암반스타팅에선 쓰기 꺼려지고 순찰자는 로드의 버프를 받지않는이상 병영을 업그레이드하면 드워프 전사와 퀘렐러가 한건물에 같이 나오기때문에 굳이 건물을 하나 더 지어서 순찰자를 뽑지는 않아보입니다 총평 사실 워해머 토탈워로 오면서 토탈워 시리즈의 dlc가격을 훨씬 뛰어넘고 있습니다 무려 비스트맨 팩션 언락이 2만원이니까요 그렇지만 이번에 나온 the king and the warlord는 이전에 나온 dlc보다 돈값은 하는것 같습니다 드워프와 그린스킨을 주로하시거나 워해머 토탈워가 쉽게 느껴져서 슬슬 질려가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