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잼잇음 내가 15년동안 동방 회피해왔는데 이게임이 갑자기 인생에 나타나서 '이제 슬슬 알아야지' 라고 귓가에 대고 속삭임
현재 -20% 할인 중 — 역대 최저보다 높습니다.
최근 21개월 동안 15번 할인 · 평균 할인폭 36% · 역대 최저가 ₩4,310 (2026년 6월)
개잼잇음 내가 15년동안 동방 회피해왔는데 이게임이 갑자기 인생에 나타나서 '이제 슬슬 알아야지' 라고 귓가에 대고 속삭임
캐릭터들이 너무 귀여워서 구매해서 플레이하게 된 게임. 처음에는 귀여운 분위기에 끌렸는데, 하다 보니 "내가 왜 시급도 받지 않고 이 노가다를 계속하고 있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반복 작업이 많아서 묘한 의문이 들었다. 하지만 경영하고 성장시키는 재미가 있어서 타이쿤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강력 추천하고 싶은 게임이다.
갓겜입니다! 본편 클리어 하는데 25시간 정도 걸렸네요 게임적으로는 난이도도 개인 입맛에 맞게 가게 운영을 도와주는 동료들을 조절해서 희귀 손님을 제외하면 자동 사냥 급으로 돌릴 수도 있고, 빡빡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요리 만들면서 발생 하는 간단한 리듬 게임도 취향에 맞으면 BGM이 워낙 좋아서 맛있습니다 꾸미는 수집 요소도 조금씩 있어서 모으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동방 IP는 이름이랑 노래만 몇몇 알고 있었는데 공부에 도움이 됐어요 동방을 아는 사람이라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리고 캐릭터+배경 도트들도 수려하고 BGM이 진짜 좋습니다.. 스토리도 가볍게 즐길 수 있고 애들 말투가 둥글둥글하니 귀여워요 할인 때 DLC 전편 구매하고 봤는데 아깝지 않을 거 같아용
장사 하기 정말 힘들구나
이거 진짜 재밌어여ㅕㅕ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함 진짜 DLC도 구매하고 업적도 거의 대부분 달성하고 요리 레시피도 모으고 식재료도 얻고 와 진짜 재밌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