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와는 대장장이 버전 천수의 사쿠나히메를 꿈꾸는가 뭐랄까 마라탕 집에 가서 이것저것 추천된 재료를 넣고 주문을 했지만 맵기 단계를 잘못 골라서 맛은 있지만 깊이가 미묘한 느낌이랄까나 마치 바닷물을 퍼 마시고 해소되지 않는 갈증마냥 더 더를 외치며 입에 갖다 대는 기분 그래도 그냥 지나칠만한 세세한 것들도 신경 썼고 스토리 더빙도 열심해 해놔서 보는 재미는 확실한것 같은데 로그라이트게임으로서 바라보면 다른 게임들 보단 확실히 모자란 느낌입니다 소소한 사이드 스토리들도 즐기면서 천천히 게임의 스토리를 즐기실 거라면 추천 드리지만 그냥 로그라이트게임만 보고 하실 생각이시면 좀 많이 지루하게 느껴질수도 있습니다. 그건 그렇고 적 공격은 전부 바닥에 빨간 장판으로 표시 되는데 보스방은 빨간색 바닥인데다가 그걸 캐릭터 공격 이펙트가 가리는건 첨 보는 사태라 아무리 봐도 버그는 아닌것 같고....그렇다고 의도된 것도 아닌것 같고..... 패치라도 해서 바꿔주면 고마울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