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플리퍼 기차역버전. 아직 게임 한지 몇시간 안되었지만 아쉬운점을 적어본다면 배치하고 꾸밀수 있는 오브젝트가 적어요. 벽칠도 페인트 한가지만 있어서더러운 부분을 매꾸는 기능뿐이고 다른 색상페인트를 고른다던지 다른 재질로 역의 외부를 꾸민다던지 하는 옵션들이 없어 아쉽습니다. 꾸미기용 배치 오브젝트 들도 종류도 아직 적고 색상들도 다 고정이라 아직은 내 마음껏 꾸미기에는 리소스들이 제한적이고 종류가 많이 부족한거같습니다. 그리고 게임을 진행하는데는 크게 무리는 없지만 한국어가 없으니 아쉽네요. 하지만 이제 나온 게임이니 나중에 업데이트를 통해 오브젝트들도 더 추가되고 작업 툴 등도 더 개선될거라 기대해봅니다. 개발자님들 후에 업데이트에서 한국어 지원도 부탁드립니다. 이런 류의 아무생각없이 청소하고 정리하는 게임 좋아하시면 추천. + 게임 10 스테이지 다 해보고 추가수정합니다. 초반에는 영어가 없어도 무난했지만 뒤에가면 스테이지별 깨야만하는 특정 태스크들이있습니다. 가시적으로 보여 바로 이거겠다 싶어 할수있는거도 있지만 후반에는 눈치밥으로만 하기엔 이거 다음에 뭐 어떻하라는거지 하다 해매다가 태블릿 안에 힌트글을 보고 또 아이템 찾아 해매고하면서 진행한 부분이있어. 영어를 어려워하시는 분이면 뒷부분은 필수 수행 태스크를 진행함에 있어 플레이 하시기 힘들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10개의 스테이지는 하다보면 아직 꾸밀거리가 그닥 많지 않아 그런지 생각보다 금방 끝납니다.그리고 그뒤에 할게 없어요.. 솔직히 이거 10스테이지 다 하면 뒤에 맵이동해서 또 스테이지 열릴줄알았는데 아니었습니다...허허.. 나중에 맵이랑 스테이지들도 더 추가 되야할텐데.. 기본이라도 넘 적은듯한.. 기본이 맵 3개에 10스테이지씩은 있어야 하지 않았나 싶은데.. 그래서 저렴했던것인가.. 그래도 개인적으로 좀 적지 않았나 싶었네요. 영어가 힘드신 분들은 한국어 지원되면 구입하시고 볼륨이 걱정이신분들은 나중에 추가되거나 아니면 더 뒤에 겜더쉐일할때 구매하세요. 그래도 하는 동안은 아무생각없이 노래들으면서 잼나게 한거같습니다. = A good game. I like this kind of game, so I enjoyed playing this game. If you like the house flip game, you will like this game, too. However, the game is only 10 stages and there are few kinds of things that can be used for decoration, so there is not much choice in decorating. I hope I can choose and change the color of the object. And I hope that the exterior and interior of the building can be decorated with various materials and colors by my choice. I also ask you to apply for Korean language Thank you for developing this ga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