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 전체 딜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 전체 딜
TRIGON: SPACE STOR

Trigon: Space Story

한국어 미지원
₩2,00020,000
-90%●리뷰 70%
할인 종료 · ⏱--:--:--

구매

상점별 현재 가격 · 가장 싼 순
2개 상점
2026.05.26 02:24 KST 기준
  • Epic Game Store
    -90%
    ₩20,000₩2,000
  • Steam
    ₩20,000
    최저 ₩3,000

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최근 2년
역대 최저
₩2,000

현재 -90% 할인 중 — 역대 최저가입니다.

최근 17개월 동안 21번 할인 · 평균 할인폭 77% · 역대 최저가 ₩2,000 (2026년 5월)

  • 전 상점 최저가
  • Steam 공식 세일
  • Epic Game Store
  • Steam

한국어 유저 리뷰

대체로 긍정적 · 한국어 리뷰 40개
73% 긍정 · 27% 부정
추천
유용함
28
기록 시점 플레이 · 9.5시간2022.05.16 작성

평가 글들을 보면서 식량이나 난이도, 노가다 문제에 대한 언급이 많은데 내가 직접 플레이하고 생각해본 결과 갤조차 존재하지않아 거의 게임에 대한 정보가 없기에 벌어지는 일이라 생각하고 여기에라도 내가 얻어낸 정보를 적어볼까 한다. 1. 식량 식량으로 인한 난이도 증가가 극혐이라는 의견이 다소 많이 보였다. 필자도 첫판과 두,세번째 판에서는 식량관리에 어려움을 느끼고 접을까 고민했지만 생명 유지 모듈(산소발생기?)가 산소뿐 아니라 턴당 식량을 공급한다는 것을 뒤늦게 깨달았다. 스토리를 밀때 첫 임무를 받으면 식량이 지급되기에 몇턴정도는 버틸수 있는데 그 식량으로 진행하다 첫 상점 방문에서 꼭 생명 유지 모듈을 한두개 업그레이드해주자. 이러면 분명 생명 유지 모듈에 할당할 전력이 어디있냐고 불평들 할텐데, 이 모듈의 작동방식은 연료소모와 같이 내가 다음 행성을 향해 출발할때 활성화된 모듈 에너지에 맞춰 식량을 공급하기 때문에 출발전 하이퍼 구동장치나 기타 남는 모듈에서 전력을 가져와 할당시킨 뒤 다음 행성에 도착하자마자 전력을 1개로 줄여버리면 추가적인 전력업글 없이 3전력 기준 6개의 식량 펌핑이 가능하다. 만약 락키 등 음식을 3개씩 쳐먹는 돼지들을 많이 데리고 있어 6식량 보급으로도 부족하다면 수리공 장인이라는 시스템 수치2가 증가하는 수리공 스킬을 이용해 추가 전력할당이 가능하다. (수리공 장인의 상위호완인 수치 4추가가 있는데 필자는 아직 해금을 못했다.) 2. 난이도 이 난이도는 상대적인거라 필자 뭐라하긴 애매하지만 필자는 쉬움 난이도 기준 쉬운게 맞다고 생각한다. 한판 평균 플레이타임 1시간 정도면 클리어 할 정도이며, 이는 다른 로그라이크 게임과 비교하면 비슷하거나 적은 시간이다. 그리고 이 게임이 로그라이크 게임으로 다회차 플레이를 권장하기에 함선과 무기, 승무원 스킬등을 여러번 플레이하면서 해금해야 난이도가 내려간다. 전투난이도에 관해서는 아직 이 게임을 FTL이라 생각하거나 익숙치 않아 어렵게 느껴진다 생각한다. 이 게임과 FTL의 가장 큰 차이점은 승무원에서 온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FTL의 승무원은 종족에 따른 스텟과 패시브 스킬이 존재하지만 이 게임의 승무원은 종족별 기본스텟 + 직업 + 직업 패시브 + 4레벨 달성시 획득 가능한 엑티브 스킬이 존재한다. 특히 이 엑티브 스킬이 중요한 부분인데 어떤 엑티브 스킬을 가지고 있고 어떤 타이밍에 사용하느냐에 따라 전투난이도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필자의 경험으로 가장 필수적이며 사기라고 생각되는 스킬을 말하자면 1. 무기 관지자의 명중 스킬 : 이 스킬은 10초동안 명중률을 100%로 올려주는 십사기 스킬인데 문지기급 함선이 아니라면 대체로 무기 첫 사이클에 갈아버리는 화력에 미친 스킬이다. 전투가 시작하자마자 사용과 동시에 발사하면 즉시 스텔스를 쓰더라도 100%다 박아넣기 때문에 걱정할게 없다. 단점으로는 120초의 긴 쿨타임인데 이건 전투 승리후 제자리에서 게임시간 1.5배 가속으로 채우고 이동하면 해결되는 문제다. 2. 조종사의 맞대결 스킬 : 이 스킬의 효과는 명줄율을 올리는게 아닌 상대와 자신의 회피율을 0으로 만들어 버리는 스킬인데 명중과 같다고 생각해도 상관없다. 단, 이건 이 다음에 이야기할 방어막 가동 스킬이나 탱킹이 가능할때 사용하지 않으면 역으로 갈려버릴수 있기에 조심해야한다. 3. 방어막 가동, 방어막 전문가 : 우선 방어막 전문가는 패시브 스킬로 단순하게 방어막 관리자일 경우 방어막 수치가 2배로 뻥튀기 되는 스킬이다. 이에 연계해서 방어막 가동을 사용하는데, 이는 연료 1개를 소모해서 방어막을 풀피로 만드는 사기적인 탱킹스킬이다. 추가적으로 1번에서 말한 수리공 장인과 같이 전기공이라는 스킬은 모듈 수치가 아닌 전력할당이기에 초중반 전력절약이 가능하다. 3. 노가다 다른 유저들이 노가다를 어떻게 하며 어느 행동을 노가다라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필자의 생각으로는 노가다라 생각되는 행위를 한적이 없고 필요도 없다. 만약 메인퀘 진행을 위해 하나의 구역(문지기 넘기전)을 전부 돌아 성장하는 행위를 노가다라 생각한다면 그 사람은 이 게임과 로그라이크 장르에 대한 이해가 적거나 없다고 본다. 필자는 첫 구역에서 상점에 들리기 전 가능한 많은 지역과 전투를 통해 자원을 모으고 이동한다. 이때 가능하면 크레딧을 소모하지 않고 2000크레딧 이상을 모아 상점에서 희귀등급 무기 1개정도는 구매하고 시작하면 매끄럽게 전투를 승리하며 클리어 할 수 있을 것이다. 추가적인 팁을 적어본다. 1. 전투원은 텔레포터 컨셉플레이가 아니라면 그냥 식량 3짜리 식충이니 냉동시켜 팔아버리자. 다른 직업을 가진 락키 한 마리면 방어전투가 가능하다. 2. 전투시 첫 타게팅을 적 함선의 스텟을 보고 결정하는데 중반부터는 대부분 무기나 회피에 올인이니 하이퍼 구동장치를 노리자 3. 로켓은 느린장전과 로켓에 소모되는 크레딧 때문에 효율이 좋지 않기에 컨셉이 아니라면 팔아버리자. 3줄요약 1. 음식모자르다 찡찡대지말고 생명 유지 모듈 올려라 2. 음식에서 오는 난이도 상승이 주요 원인이고 다른 어려움은 하다보면 쉬워진다. 3. 노가다는 개인차가 있으며 효율적인 루트짜기가 필수이고, 구역을 전부 도는 행위는 노가다가 아니라 생각한다.

추천
유용함
7
기록 시점 플레이 · 0.3시간2022.04.28 작성

.....FTL? 맵 진행 제한조건(FTL의 제국군...? 군세)와 스토리 말곤 FTL 이라고 봐도 될정도로 ui,플레이 방식, 컨셉 등등이 거의 일치함..... 변화를 주기위한 부분이 보이긴 함. 식량이라던가.... 캐릭 특수능력들 이라던가... FTL 재밌게 하신 분들은 이것도 아주 재밌게 하실것 같아요. 전 더 조지러 가야겠음. 근데 2번째 행성계? 가는 순간 난이도가 갑자기 급격하게 오르네요. 갑자기 한대도 못치고 5초만에 배가 폭파당해버리는데...

추천
유용함
4
기록 시점 플레이 · 4.0시간2022.04.29 작성

팁 1. 상대가 포탈로 넘어올때 잠행모드 쓰시면 캔슬 가능합니다. 2. 로켓, 지뢰는 효과가 굉장합니다. 3. 적 우주선을 부수기 어려울거 같을때 상대 함장만 죽이면 아주 쉽습니다. 4. 싸우는 도중 도망 칠 수 있습니다. 5. 연료가 다달아도 턴 넘기는걸로 구조신호 보내서 연료를 다시 수급가능합니다.

추천
유용함
11
기록 시점 플레이 · 11.5시간2022.05.08 작성

한 줄 소감 : 재미있음. FTL보다는 덜 한데 패치 좀 되면 더 재밌어질 것 같음. --- 구매하려고 봤더니 복합적이네요. 왜죠? : 겜알못들이 환불런한게 개많음. 이것은 korean black eyes 사용 직접 보았다. FTL엔 이거 이렇게 많은데 여긴 적다! 버그 많다! 는 그러려니 함. 전자는 나온지 일주일 된 게임에 대고 왜 저러나 싶긴한데. 아무튼 버그가 많은 것도 사실임 앉은 자리에서 열 개 정도 말할 수 있음. 플레이가 불가능할 정도의 버그는 못 보긴 했는데 거슬림. 저 이유를 빼면 부정 평가들을 보니 대부분이 FTL에 없었던 식량에 대한 불만인데, 그건 그냥 게임 시스템을 이해 못 한거임 식량과 연료는 남아돌아야 하고 부족하면 뭔가를 잘못 알고 있다고 생각하면 됨 종족별로 근접전 능력이 넘사로 다르고, 기본 체력 50 - 80 - 100 - 125 순서대로 식량을 0 - 1 - 2 - 3 먹는건 이유가 있는데 연료만 있으면 되지 게임 플탐 어거지로 늘리려고 식량 만들었네! 선원 여섯마리만 넣었는데 식량이 10개씩 사라지네! 하는건 그냥 아예 이해하려는 노력조차 안한거임 그거 뺴면 텔레포트 정도의 불만인데, 보통 내 선원에 비해 상대 4락키 인파이팅이 너무 불합리할 정도로 세다는 말이 많음. 락키가 그러라고 있는 3식량 흡입기인데 뭐 어쩌라는거지 싶긴한데 그것도 겜알못이라 그럼. 적이 4락키 출발하는거 보이면 자기 함선 도착지에다가 그냥 적 함선 반송 텔포 열면 됨. 1초만에 반송 됨 아니면 그냥 잘 싸우던가. 무기도 세고 드론도 세고 백병전도 세고 실드랑 회피도 높아지고 싶으면 샌드박스를 하도록. 결론 : 잘 하면 된다.

추천
유용함
3
기록 시점 플레이 · 73.9시간2022.05.08 작성

1. 시작 지역에서 반복적인 전투를 통해 성장 노가다(함선 강화, 승무원, 무장 등)가 가능하다. 2. 총 8종류의 함선들이 있지만 각각 함선 체력, 시작시 주어지는 시스템 수치와 무기 및 드론 슬롯만 차이가 날뿐 별다른 특징은 없다. 3. 무기에는 등급이 있고 관문 보스를 처치하고 입수 가능한 '경이' 등급의 무기가 제일 높은 등급의 무기이지만 상점에서 파는 '희귀' 등급의 에타리 전투 레이저가 끝판왕 무기이다. 이거 두개만 보유하면 마지막 관문 보스도 종잇장처럼 찢어진다. 레이저 타입 무기가 보호막에 약하다고? 에타리 전투 레이저는 보호막도 종잇장처럼 찢어 버린다. 4. 총 4종류의 종족이 있지만 난이도는 해당 종족이 하루에 식량을 얼마나 많이 먹는가로 결정된다. 하루에 식량 3을 소비하는 락키 종족을 선택해서 초반에 냉동실과 생명유지 장치 시스템이 부족한 함선을 타면 난이도는 최악이 된다. 단 두번의 점프만에 굶주려 죽어가는 선원들을 보게 될 것이다. 5. 로켓과 지뢰는 보호막을 무시하는 효과가 있어 초반 시작무기로 주어진다면 나쁜지는 않으나 빗나갈 확률이 있어 어쩔 수 없는 경우나 컨셉 플레이가 아니라면 추천하지 않는다. 6. 아무 생각없이 시간 때우기에는 나쁘지 않은 선택이 될 것이나 재미를 기대한다면 'FTL'보다 한참 떨어진다. 신중하게 고민하고 구매할 것. 내가 쓴 76시간의 플레이 타임 중 80% 이상을 차지하는 것이 초반 시작 지역에서의 반복적인 노가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