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나무 또는 코코넛을 채집할 수 없는 상황일 경우, 직접 나무를 심어서 해결하는 DLC 입니다. (돈 소모됩니다.) 흑우인 저는 만족스럽습니다만, 여러분은 많이 할인 할 때 사세요 !
현재 -10% 할인 중 — 역대 최저보다 높습니다.
최근 15개월 동안 14번 할인 · 평균 할인폭 10% · 역대 최저가 ₩13,000 (2025년 12월)
통나무 또는 코코넛을 채집할 수 없는 상황일 경우, 직접 나무를 심어서 해결하는 DLC 입니다. (돈 소모됩니다.) 흑우인 저는 만족스럽습니다만, 여러분은 많이 할인 할 때 사세요 !
장점: 모드가 아닌 정식으로 나무 심는 기능 추가, 나무 고민할 필요가 없어짐, 드루이드 컨셉 플레이 가능 단점: 시나리오가 1개임, 난이도가 많이 낮아서 금방 끝남
Mod가 아닌 정식으로 나무를 심고 활용하는 확팩입니다. 세계수(시대별 원더와 중복가능)를 하나 키우는 미션인데 특징이 야기서 나오는 주거지구(나무위 집등)은 오염을 발생하지 않는 수준이기에 관광 도시를 만들때 매우 유용해집니다. 기존의 건물의 능력을 대체하는것들이 몇몇개 존재하기에 캠패인 초기에 기존처럼 하다가는 낭패를 볼수 있습니다. 다만 세계 전쟁 시대 이후는 난이도가 급 하락해서 허망하게 클리어 할수 있습니다. 장점 : 독특한 건물과 오염생성을 하지 않는 주거지구 및 나무심기를 이용한 코코넛,나무수급 단점 : 캠패인 난이도 조절 실패(왕정~세계시대 까지 빡시다가 그 이후는 뭐 한거 없는데 그냥 클리어될정도..?)
다른 기능 다 빼고 나무 심는 기능만 생긴걸로도 굉장히 게임 자체가 쾌적해집니다만 정말 가끔 나무 심다가 팅깁니다 ( 한 1000번 중 한번 ) 이 dlc 사면 이제 스톤헨지 불가사의 건물은 볼 일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