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재미있음. 바이크 타는 사람으로써 리얼리티에 놀라고 몰입감에 또 놀랐음. 첫째. 타 4륜차량 레이싱보다 세밀하고 정밀한 브레이킹과 쓰로틀링이 필요함. 여차하면 바로 하이사이드 혹은 로우사이드로 직결. 둘째. 시속 300이 넘는 속도에서의 몰입감을 생각보다 잘 살렸음. 앞길만 보이다보니 가끔 옆에서 추월하는 레이서를 뒤늦게 보기도함. 셋째. 전자장비의 중요성을 간절히 느끼고 싶으면 ABS와 TCS를 끄고 풀 브레이킹 , 풀쓰로틀을 해 보시오. 왜 전자장비가 필요한지 직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