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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IMATE ADMIRAL:

Ultimate Admiral: Age of S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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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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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대체로 긍정적 · 한국어 리뷰 38개
79% 긍정 · 21%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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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
기록 시점 플레이 · 112시간2020.03.21 작성

한글 패치 적용됐습니다!! 제가 잘 번역한지는 모르겠습니다ㅠㅠ 그래도 내용 이해하시는 데 무리는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ultimate general:civil war의 후속작입니다. 전작이 남북전쟁의 남군·북군 간의 지상전만을 다뤘다면, 이번 작에서는 미국과 영국 두 국가의 제독이 되어 독립전쟁과 나폴레옹 전쟁 기간 동안 일어난 다양한 해전과 지상전을 지휘하게 됩니다. 전작을 재밌게 하셨다면 정말 강추! 다만 아직은 얼리억세스 중이라 추후에 변경되는 사항이 매우 많을겁니다. 또 각종 버그라든가 아직 캠페인 길이가 짧다든가 하는 문제점이 있어요. 특히 인공지능이 많이 부족해서 일일이 손으로 만져줘야 하는 점이 큰 단점입니다, 정식 출시나 할인을 기다리시는 것도 좋아요. 처음 플레이하시는 분을 위해 팁을 좀 드리자면, 연구 탭에서 병과를 연구했다고 끝이 아닙니다. 미국의 경우에는 연구 없이는 박격포와 대포 같은 무기들이 상점에서 팔리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영국 무기 연구를 진행하셔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무장을 못시켜서 부대 생성이 불가능합니다. 캠페인 중간에 등장하는 승무원 500명짜리 3등급 함선은 꼭 나포해야 합니다. 3등급 함선 한 척 단독으로 등장하는 미션이 영국 미국 둘 다 있는데, 그 다음 전투부터는 두 대 세 대가 동시에 등장해요. 3등급의 경우 함포 수가 특히 많고 체력도 높아서 플레이어의 주력이 돼있을 5등급 함으로는 맞상대하기 매우 힘드니, 최초 등장 미션에서 어떻게든 나포하시길 추천합니다. 수송함에 병력 수백명 태우고 갑판전으로 항복시키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니 어느 정도의 피해는 감수하고서라도 손에 넣으시길 추천드립니다. ---------------------------------------------------------------------------------------------------------------------------- 정식 출시 기념으로 첨언 좀 하겠습니다 ㅋㅋ 캠페인 길이는 많이 나아졌습니다 영국 미국 각각 40개 정도 돼서 플레이시간은 확실히 보장됩니다. 다만 레벨 디자인이 살짝 애매해요;; 위에서 언급한 3등급 전열함 스테이지 전후로 난이도가 확확 갈려버립니다, 나포했으면 너무 쉬워지고, 그렇다고 안해버리면 뒤에 나올 3등급을 잡기가 너무 힘들어지고...그렇다고 조절 시스템을 켜면 언제나 그냥저냥한 전투가 벌어져서 중간점을 잡기가 참 애매하네요. 특히 미국...영국은 배경이 유럽 본토로 이동한 후부터는 상점에서 3등급 전열함 구입이 가능하지만 미국은 시간이 아무리 지나도 그게 안됩니다ㅠㅠ 그러니 시스템에 익숙해진 후에 켜야 합니다. 다음으론 해전 특유의 속도 문제가 있어요. 전작을 하셨던 분은 게임 진행이 얼마나 느린지 아실텐데, 이번 작은 훨씬 느립니다. 어쩔 때는 4배속을 켜놔도 무리 없는 컨트롤이 가능할 정도에요. 게다가 역풍에 저항할 방법이 없다시피 해서 주요 함선이 저 멀리 떠내려가면 전장 복구가 안됩니다ㅠㅠ(스테이지 설계에도 문제가 좀 있는게, 영국 캠페인 마지막 스테이지인 트라팔가르 해전은 실제 역사 속에선 영국 함대가 약한 바람을 맞았기 때문에 접근까지 한참 걸렸지만 게임에선 편의성 때문에 순풍이 구현돼서ㅠㅠ 함대만 잘 키워놨으면 진짜 너무 싱겁게 끝나요 영국의 운명을 결정 지을 어쩌고저쩌고 다 해놓고 정작 프랑스 함대는 순삭 가능...뽕이 하나도 없습니다 ㄹㅇ) 해전 문제는 이것뿐만이 아닌게, 작은 함선은 가면 갈수록 쓸모가 없어집니다. 컨트롤을 아무리 잘해도 전열함 일제포격 한두방이면 가라앉거든요. 그래서 다양한 병종을 활용한 테크니컬한 싸움보다는 그냥 떡대들끼리 힘싸움 구도가 주가 됩니다. 마린 한 기가 현란한 움직임으로 럴커를 잡는다..같은 상상은 치워두는게 좋습니다. 지상전..도 솔직히 규모가 너무 작습니다. 전작에선 한 부대에 2000명이 기본이었다면 이번 작에선 10분의 1 규모...덕분에 산병 보병 부대에서 산병을 분리시키는 게 큰 의미가 없고, 그걸로 지연전을 벌인다는건 더더욱 어려워요. 엄폐 100퍼센트를 껴도 두세방이면 그대로 궤멸당합니다. 그래도 대부분의 전장은 너비가 좁으니 '여기서 적을 붙들고 저기에 화력을 집중한다' 보다는 천천히 적들을 쓸어버리는 전략을 취하는게 훨씬 나을겁니다. 그래도 마냥 단점은 아니에요 ㅋㅋ 전작은 한 판에 한시간씩 붙들고 있을 때도 많았는데 이번엔 그런 문제는 거의 없어요. 전장도 훨씬 작아서 금방금방 끝납니다. 위의 해전 문제랑 엮어서 보면, '전작보단 피곤함은 줄고 지루함은 늘었다'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번 작엔 튜토리얼도 매우 충실하니, 보고 잘 따라하시면 어려울 건 하나도 없어요. 게다가 대부분 스테이지가 복잡한 전략 전술보다는 힘싸움이 주가 됩니다. 함선은 선수와 선미가 약점, 육군은 측면과 후방이 약점이라는 사실만 기억해두시면 돼요. 게임 맛보기에는 튜토리얼을 끝낸 후 역사적 전투에서 해전 하나(스페인 황금 추천합니다)와 지상전 하나(벙커 힐 추천합니다)를 플레이해보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재미 없다면 본편도 재미 없을 가능성이 상당하니 빠른 환불을 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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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시점 플레이 · 35.4시간2021.06.08 작성

영국 캠페인 : 해상전 보통, 육상전 보통 / 노 스케일링 미국 캠페인 : 해상전 어려움, 육상전 어려움 / 노 스케일링 총 플레이 시간 : 약 60여 시간 --- 전작 얼티밋 제너럴: 시빌워를 플레이하셔서 익숙하신 분들이라면 바로 어려움을 하셔도 괜찮습니다. 본인은 전작 어려움 난이도 물량은 너무 미친 정도라, 그거 감안해서 보통 시작했는데, 초반 좀 해보면 그냥 어려움 해도 될거같다고 느꼈습니다. 영국 캠페인의 경우, 주인공 호레이쇼 넬슨(타 인물 선택 가능)의 일대기를 따라가는 형식으로서 스페인과의 식민지 쟁탈전-미국 독립전쟁-유럽 전쟁의 순으로 흘러가게 됩니다. 처음에는 아메리카 대륙에서 스페인 군과 각축전을 벌이다, 아메리카 13주가 독립을 요구하면서 젊은 시절의 넬슨 제독이 그러했듯, 식민지 독립 전쟁에 참가하게 됩니다. 역사대로 전쟁은 패배로 돌아가고, 유럽 대륙으로 돌아와 함대를 이끌게 되죠. 기억이 긴가민가한데, 바로 프랑스 혁명이 터졌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맞다면 유럽에서의 첫 전투가 24세의 나폴레옹이 처음 공적을 세우게 되는 툴롱 공방전입니다. 여기서 보통 난이도만 되어도 나폴레옹이 아니라 범장이었어도 소 지브롤터를 점령가능할만한 정도의 프랑스군 물량이 나옵니다. 물론 지금까지 스노볼을 잘 굴려 준비가 충실하다면 충분히 막습니다. 이후 이집트로 간 나폴레옹을 쫓아 나일강 해전을 치른 후, 아예 아부키르 만에 상륙하여 육상전을 벌입니다. 그런다음 이것저것 전투한 뒤 넬슨 제독의 마지막 전투인 트라발가르 해전을 치르게 되죠. 여기까지 준비가 잘 되었다면, 1급 전열함 한 두 척은 기본에, 2급 BAFEOUR(?)급 전열함을 주력으로 하는 대함대가 꾸려져 있고, 넬슨 제독의 친구였던 콜링우드 제독이 이끄는 함대 역시 합류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쉽게 이길 수 있습니다. 미국 캠페인의 경우, 초기 미국 해군의 설립자라는 존 폴 존스 제독의 일대기를 따라가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초기 열악했던 미국 군대의 모습을 반영하듯, 미국 해군은 정말 초라하기 짝이 없습니다. 영국 캠페인이 처음에 5급 DIA~급 프리깃(950톤, 5급 중에는 제일 좋은 걸겁니다.)으로 시작하는데 반해(정확한지 긴가민가해요), 미국 캠페인은 정말 체급이 떨어지는 7급 브리그함(300여톤)으로 시작하게 됩니다. 그래도 영국 캠페인으로 짠 실력으로 배도 나포하고 전리품도 얻고, 연구테크도 알짜배기만 찍으면서 진행하다 보면, 벤자민 프랭클린과 함께 유럽에 원조를 요청하러 떠나게 됩니다. 다시 미국으로 돌아와서는 이런저런 전투를 치른 후, 최종전을 치르게 됩니다. 프랑스 1급 전열함 1척(OCEAN급)과 2~3급 전열함이 포함된 함대와 연합하여, 영국 해군을 무찌르면 끝입니다. 필자의 경우, 2급 BAFEOUR급 전열함을 기함으로하여 3급 ARDENT급 전열함 5~6척과 상급 프리깃 1척이 참가했던 것 같습니다. -팁 : 함대, 캠페인맵, 상점, 연구, 스킬 포인트로 화면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 필드에 나와있는 전투를 치른 후, 다음 달로 넘기는 형식입니다. 다음 달로 넘기기 전에 아군 함선 몇척을 파견보낼 수 있는데, 일정확률로 성공하면 돈을 얻습니다. 게임을 진행할수록 꾸리게 되는 함대를 유지하려면 반드시 적자가 나게 되는데(기본 봉급에서 유지비를 빼는 식입니다. 함대 유지비+선원 유지비+포로+잉여 선원+나포한 함선), 이를 메꾸려면 필수입니다. 꺼무위키에는 이 파견 임무를 위해 최하급 함선인 6,7급도 1~2척 정도 유지하면 좋다고 하는데, 중반이후 5급 프리깃이 어느정도 수가 되면 유지비만 잡아먹지 필요도 없으니 파는게 좋습니다. 팔지 않고, 새로운 상급 함선을 꾸린다해도 기존 함선에 타고 있던 선원과 장교들은 잉여가 되서 돈을 오버해서 쓰게 됩니다. : 자원은 돈, 평판이 있습니다. 평판이 0이 되면 패배하는데, 평판은 나포한 함선을 아군 함대에 포함시키거나, 연구트리 개방에 돈과 함께 소모됩니다. 나포한 배 중 필요없는 것은 해군본부에 줘서 평판을 유지하십쇼. : 스킬포인트의 경우, 본인은 보상받는 돈 - 사고파는 비율 증가를 최우선으로 찍은 후, 연구비용 감소, 함선업그레이드 비용감소, 함선 수리비, 선원 숙련병 비용과 경험치.. 이정도를 최우선으로 했습니다. 이건 자율적으로 하시되, 보상받는 돈, 매매 비율 증가는 당연히 최우선일테고, 연구비용 감소의 경우, 하위 연구 몇개를 미리 해금해야 상위 연구를 할 수 있으므로 진행했습니다. 상위 무기의 경우 연구를 선택해야 뚤립니다(수병 및 육군용 총, 상위 육군 병종, 함선 업그레이드, 함선 대포 등등) 그러니 봐서 연구 뚫어야되는 타이밍 전에, 미리 연구비용 감소를 적당히 봐서 찍어두십쇼. : 연구는 역시 위에 이미 말했네요! 하위, 중간, 상위 연구테크로 나뉘는데, 중간 테크에서 나오는 박격포가 육상전에 반필수입니다. 병사들 들려줄 총은 적당히 봐서 쓰시고, 함선은 백병전 수치 높은 무기가 좋겠죠? 연구 뚫는 것도 비용과 평판이 소모되니 봐서 필요한 것만 찍으십쇼. 저는 해병 연구(영국의 경우 상위보병인 척탄병이 있는데 안 뚫었습니다.), 박격포 연구, 함선용 대포, 함선 업그레이드 이정도 뚤었습니다. ////////////// 총에 장착하는 스파이크 이거 뭔지 아시는 분. 뭐가 해금되었는지 몰겠음) : 보병 무기는 .. 38년식 수병용 총, 총검 장착 수병용 총 이 정도로 썼습니다. 물론 돈이 쪼달리고, 돈이 있다고 무기 재고가 남아도는 것도 아니라 상황 봐서 해야 할 겁니다. 미국 캠페인의 경우 유럽 갔다보면 프랑스가 38년(28년식인가)식 샤를르빌 총/다목적 총검 장착 을 1000정 주는데, 마치 상륙전투 2번 치뤄야되서, 상륙부대인 해병들에게 320정씩 세 부대 낭낭하게 채웠습니다. 다른 3부대는 38년식 다목적 총검 장착 수병용 총 들려고요. 여기에 박격포 2부대에 탄약반 들려서 보내니 전투가 엄청 쉬워졌습니다. 애들이 막 도망가. 수병의 경우, 미국캠에서 후반에 돈 남아서 재고 되는 프로이센, 프랑스, 스페인, 최신 수병 머스킨 등등 썼습니다. 참고로 상위 테크 총기 연구는 안 눌렀어요. 여튼 저것들이 백병전 수치 엄청 높아서 걍 저거 수병 들려줬습니다. - 예, 상륙부대를 결국 만들어야되는데, 상륙용 상선에 3부대씩, 3척 꾸릴 수 있습니다. 보병 6부대, 박격포 2부대, 탄약반 1부대 만들었습니다. 미국 캠페인은 돈이 쫄려서 보병 3부대, 박격포 1부대, 탄약반 1대를 오래 유지하게 되던군요. -간략한 함선 설명입니다. :무등급 커터: 나포해서 평판 올리는 용도로 쓰십쇼. :7등급 (브리그, 슬루프) : 미국 캠페인 초반 주력입니다. ㅋㅋ :6등급(코르벳 외 기타/ CERBERUS급, ~급-이름 기억안남) : 적당히 있으면 쓰는데.. 버티다 5급 쓰십쇼. 미국 캠은 중간에 호수에서 싸운다고 이거 3척 줍니다. 근데 바로 직전에 소형함선 하나 팔음ㅋㅋ 야발 :5등급(프리깃/1400톤 ~급, 950톤 DIANA~급, 850톤 D~급, 750톤 HER~급, 650톤 UNITY급): 3급 전열함 나오기 전까지 주력일 겁니다. 영국캠의 경우 950톤, 750톤 구입가능하며, 미국캠의 경우 950톤, 750톤, 650톤 구입가능했던거 같습니다. 나포 자주하면서 평판 유지하고 함대 꾸리십쇼. 대체로 1000톤 못 넘깁니다. 전열함 전까지 주력함선일겁니다. :4등급(프리깃/ ~년도식 프리깃 1200?톤) 5등급 최고등급 무거운게 4등급보다 무거운거 하나 있습니다. 지금 톤수가 기억이 긴가민가합니다. 자주 안보이여서 안쓰게 됩니다. 미국 캠은 좀 자주 나옵니다. :3등급(BELLONA급 2200톤, ARDENT급 1800톤): 여기부터 체급이 달라집니다. 장갑수치에 대포 탑재수가 달라져서, 자주 쓸 5등급으로는 대적이 좀 힘듭니다. 미국 캠의 경우 후반에 3등급 전열함 나포할 기회가 많이 생깁니다. BELLONA급 보이는대로 다 나포하십쇼. :2등급(BAFEOUR급 3000톤): 미국 캠페인에서 기함으로 썼던 배입니다. 영국 캠페인의 경우 극후반의 최다 주력함이 될 겁니다. :1등급(SANTISIMA급, OCEAN급, VICTORY급 / ORIAN도 있었나..) : 영국 캠에서 기함으로 썼던 HMS VICTORY가 이 등급입니다. 초도함이니 당연하겠죠. 미국캠 마지막 프랑스 함대 기함이 OCEAN급이라하며, SANTISIMA급은 저도 못봤습니다. 이 겜 최대 함선이라네요> -- 기타 여담. 육상전할때 부대가 행진시 행진곡이 들리는데, 영국은 BRITISH GRENADIER, 미국은 YANKEE DOODLE이 나옵니다. 웃긴건 프랑스군인데, 나폴레옹 시기 행진가였던 '승리는 우리의 것(la victoire est à nous)' 나옵니다. 근데 왕정 프랑스군은 혁명 이전인데 이 곳이 나오고, 박자북소리에 악기소리까지 다 나옵니다. 근데 혁명 프랑스군은 박자 북소리만 나옴. 원래 혁명 이전에도 이 행진가를 썼나요? ㅋㅋ. . 아니면 제가 노래를 착각했거나 나중에 겜 켜서 다시 봐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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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시점 플레이 · 27.6시간2021.11.03 작성

지상전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난이도 최저로 하삼. <지상전> 시빌워는 지상전밖에 없지만 지상전이 재밌었고,각 병과마다 메리트도 있어서 기본 여단이 2500까지 가는데다, 전열보병이 총격을 가하면 상대가 녹는 모습을 볼수 있는데 에이지오브세일은 지상전이 전작에 비하면 좀 별로임. 일단 각 병과마다 나뉘져 있긴한데 메리트나 여러가지 요소를 고려해볼때 별로 그렇게 차이가 안남. (산병은 하지마.) 시빌워에서 포병이 진짜 화력을 담당하는 역할이여서, 꾸준히 딜을 넣고 적병력을 갈아버리는역할이였는데, 이번작은 포병이 그냥 디버프용도임. 한번씩 발사할때마다 1~2명씩 꾸준히 녹이긴 한데, 이번작 포병의 진가는 그냥 상대 사기를 빨리 떨어뜨리는 역할을 함. 공격할때 포병, 박격포병은 각각 2분대씩 꼭 챙기삼. 없으면 역으로 플레이어가 털린다. (포병의 장점은 사거리, 단점은 곡사가 안되서 시가지에선 위력을 발휘 못함/ 박격포의 장점은 곡사, 단점은 사거리가 짧아서 야전용으로는 위력을 발휘 못함) 보병분대 총원은 전투함밖에 없다면 분대총원이 50명을 못넘기기 때문에, 무조건 수송용 상선을 나포해서 구해야 됨. 수송용 상선을 구했다면, 연구에서 보병연구하고 뽑으면 한 분대당 최대 320명까지 만들수 있는데 그렇게까지 하기는 효율성이 떨어짐. 왜냐면 함대도 같이 운용하기때문에 유지비가 꽤나 많이들고 함선 적재량도 고려해야 되서 200명이 적당함. 200명 뽑고도 화력은 좀 시원찮음. 총격을 가하면 꼴랑 1명에서 많으면 3명까지 밖에 안죽음. (총원수가 전작에 비해서 작아서 그런지도. 시빌워를 잊어라) 특히 공성전에서 플레이어가 공격포지션일때, 포병,박격포병 없으면 겁나 스트레스 받으니까 매우 주의. (상대 포병때문에 사기 떨어져서 붕괴됨. 지상전 그렇게 안좋아하면 난이도 최저로 하는걸 추천.) 그리고 지상전 버그 좀 있음. 정면에 장애물 없고 사정거리내로 들어왔고 공격버튼 눌렀음에도 불구하고 발사 안하는 버그가 있는데 그냥 돌격 시키삼. <해상전> 지상전은 빡쳐서 많이 적었지만, 해상전은 재밌어서 많이 적을거임. 캠페인하면서 평판벌이를 할려면 나포를 해야된다. 그리고 나포를 해야 더 좋은함선을 얻을 수 있다. 초반에 나오는 전열함들은 무조건 나포해야되고, 나중에 2급도 나오니까 나포 꼭 하삼. (초반에 전열함 나포할때, 백병전하면 병력 많이 갈려나가니까 매우 주의!!) 뭔가 전열함 백병전할때 보너스 받나본데 최소한 프리깃으로 백병전 걸어야됨. 프리깃 + 수송용 함선으로 전열함 나포해주자. 프리깃이 백병전걸고 바로 뒤에서 수송용 함선이 병력들 하선시키고 보트에 태워서 병력 부족해질때마다 프리깃에 계속 투입하면 됨. 많이 갈려나가니까 손해를 감수하고 꼭 나포하자. #함대 세팅 1. 함포 사거리에 맞춰서 관통세팅으로 가라. 함포성능을 보면 여러가지 요소가 있는데, 나열하자면 피해량, 재장전, 사거리, 명중률, 함포무게, 관통력이 있다. 여기서 가장 제일 중요한건 관통력이다. 왜냐? 무기중에서 캐러네이드라는 함포가 있다. 이놈은 함포중에서 피해량이 압도적으로 제일 높다. 근데 일반적으로 전열함 상대로는 추천하지 않는다. 이유는 관통력이 딸리기 때문이다. 근데 막상 캐러네이드 관통력 그래프를 보면 높게 나오는데 왜 딸리냐고 하느냐? 높은건 맞다. 문제는 초근거리에서만 관통력이 높은게 단점이라는거다. 근접전은 최강인데, 거리만 좀 멀어져도 병x으로 변한다는게 문제다. 보통 캠페인하면서 전열함 위주로 굴리게 될건데, 전열함이 문제점이 있다면 속력이 느리다는거다. 캐러네이드를 운용하게 된다면 근접전으로 벌여야되는데, 속력이 느려서 다가가기 힘들다는 거다. 그리고 다가가기 전에 중~장거리에서 견제하는 상대함포땜에 아머가 먼저 까인다. 캐러네이드 특성상 거리만 좀 멀어져도 관통력이 대폭 낮아져서 딜이 아예 안들어가는 일이 벌어진다. 그래서 캐러네이드운용법은 적 함대가 경장갑이거나 속도가 빨라 빠르게 근접할수 있는 프리깃에 다는게 맞다.(아니면 전열함에 "full 기동세팅 + all 캐러네이드" 로 맞춰 빠르게 접근해 초근접전으로 순식간에 녹이는 방법도 있다.....) 결론은 캐러네이드처럼 암만 피해량이 높아봤자 거리가 멀어지면 관통력이 급격하게 떨어져 의미가 없어진다는 거다. 그럼 전열함에는 일반적으로 무엇을 다는게 좋을까? 바로 중장거리에서도 견제하기 좋고 관통력이 높은 건에이드와 장포다. - 캐러네이드 장점 : 압도적인 피해량, 빠른 재장전, 초~근거리에서 매우 강함 단점 : 거리만 멀어져도 관통력 대폭 낮아짐, 그로인한 딜량 대폭 감소, 상당히 짧은 사거리 - 건에이드(캐러네이드와 장포의 중간점에 해당됨) 장점 : 상당한 피해량, 빠른 재장전, 중거리에서도 높은 관통력, 근~중거리에서 매우 강함 단점 : 장포에 비해 사거리 짧음. 초근거리에서는 캐러네이드에 밀림. 장거리에서는 장포에 밀림 - 장포 장점 : 압도적인 사거리, 장거리에서도 높은 관통력, 장거리에서 매우 강함 단점 : 매우 느린 재장전 속도, 근중거리에서는 캐러네이드, 건에이드에 밀림 전열함을 상대할때는 높은 관통력을 가진 무기가 필요하고, 보통 중거리에서 싸우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건에이드와 장포를 다는것을 추천한다. ※ 그리고 무기 세팅을 할때 본인 스타일도 중요하다. 예시를 들면, - 장거리에서 일방적으로 견제하는 것을 좋아하면 → all 장포 - 중거리에서 높은dps로 교전을 하는 것을 즐긴다면 → all 건에이드 or 건에이드 + 중포 - 초근접전으로 상대를 순식간에 녹이는 것을 좋아한다면 → all 캐러네이드 (※ 전열함 함포세팅 예시는 마지막 적어놨음) 2. 강화부품 고급포가(3) + 탑승장비(3) + 바퀴달린포가(3) + 포격통제반(3) 이게 기본 세팅임. - 고급포가는 함포중량을 20%나 줄이기때문에 배의 속도를 높이거나 적재량을 더 늘려줌. - 탑승장비는 캠페인 특성상 나포를 무조건해야되기때문에 필수세팅임. - 바퀴달린포가는 재장전시간을 15%나 줄여주기때문에 역시 필수세팅. - 포격통제반은 조준분산도를 15%나 줄여주는 부품이라 명중률을 보완해주니 역시 필수. *선원무기는 백병전 제일 높은 무기 세팅하면됨. 나포를 많이하기때문에 필수 ----------------------------------------------------------------------------------------------------- ※ 전열함 세팅 - 사거리에 따른 함포 , 강화부품, 숙련도스킬 세팅 예시) 3급 BELLONA급 전열함 - (일반적인 세팅) (1) 9 PDR DESAGULIER 포 (2) 24 PDR CONGREVE 건에이드 (3) 32 PDR BORGARD 장포 (1) 고급포가 (2) 탑승장비3 (3) 바퀴달린포가 (4) 포격통제반 (1) 사기충전 (2) 포수 (3) 바다의 늑대들 예시) 3급 BELLONA급 전열함 - (근거리 세팅) (1) 24 PDR CARRON 캐러네이드 (2) 42 PDR CARRON 캐러네이드 (3) 68 PDR CARRON 캐러네이드 (1) 고급포가 (2) 탑승장비3 (3) 고급구리판 (4) 기체역학적 설계가 적용된 돛 (1) 사기충전 (2) 조함 (3) 바다의 늑대들 예시) 3급 BELLONA급 전열함 - (중거리 세팅) (1) 9 PDR DESAGULIER 포 (2) 24 PDR CONGREVE 건에이드 (3) 32 PDR CONGREVE 건에이드 (1) 고급포가 (2) 탑승장비3 (3) 바퀴달린포가 (4) 포격통제반 (1) 사기충전 (2) 포수 (3) 바다의 늑대들 예시) 3급 BELLONA급 전열함 - (장거리 세팅) (1) 9 PDR DESAGULIER 포 (2) 12 PDR BORGARD 장포 (3) 32 PDR BORGARD 장포 (1) 고급포가 (2) 정제화약 (3) 바퀴달린포가 (4) 포격통제반 (1) 사기충전 (2) 포수 (3) 바다의 늑대들 - 전열함 나포했을때 기본으로 세팅되어있는 무기도 나쁘지 않기 때문에 그대로 써도 문제없다. - 캐러네이드는 특성상 초근접전에서 강하기 때문에 빠르게 접근하여 순식간에 녹일 필요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풀 고속기동 세팅으로 맞추면 된다. - 건에이드는 중거리에서도 높은 피해량, 관통력, 빠른 재장전 속도가 장점이니 재장전+명중률 세팅으로 dps를 높이면 된다. - 장포는 매우 긴사거리와 장거리에서도 높은 관통력이 장점이라, 장포로 올세팅 시 일방적인 딜교가 가능하다. 단점은 긴 재장전시간과 사거리가 긴만큼 정확도가 떨어지니 재장전+명중률세팅로 보완하는 것이 필수다. 또 장거리인 만큼 데미지를 보완하기 위해 정제화약을 사용하는걸 추천(마찬가지로 거리가 멀기 때문에 탄약고가 피격당할 확률 또한 줄어든다.) *위의 무기들은 해당사거리에 맞는 관통력세팅이고, 무기 고를때 다른 무기보다 긴 사거리에서도 관통력이 더 높은가? 를 확인하고 고려해서 세팅하면 됨. 관통력 → 피해량 → 재장전 → 사거리 순으로 보삼 시빌워는 지상전에서 재미를 찾을수있고 , 에이지오브세일은 해상전에서 재미를 찾을수있으니 참고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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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기록 시점 플레이 · 0.6시간2021.04.10 작성

스팀에서 이렇게 수위높은 야겜 팔아도 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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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시점 플레이 · 38.0시간2021.04.16 작성

영국과 미국 미션 완료 후 내린 결론 3등급 전열함 + 대구경 캐러네이드 함포 + 백병전 효율 높은 총검 (백병전 장비 Lv3 + 함포 무게 감소 Lv3 + 함포 조준 Lv3 + 함포 재장전 Lv3) 딱 이렇게만 셋팅하면 거의 무적, 혼자서 무쌍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