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 22년 5월 30일 패치로 한국어추가됨!!!!!야호~!!!!!!!!! 사진찍는겜 각 스테이지별로 어떤 것을 찍으라는 목표와 보너스 목표가 있고 목표를 달성하면 새로운 렌즈나 부가기능(플래시 등)이 해금되는 방식임 심심하게 들리긴 하는데 트레일러 분위기 보고 분위기 좋은데 재밌겠다 싶으면 바로 사도 될듯 (네온이나 로파이 비트나 뭐 그런겜을 찾고 있었다면 잘 맞을거라 생각함) 사진만 찍으면 좀 심심했을텐데 제작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나 분위기도 흥미로웠음 본편은 메세지가 추상적이고 은유적이긴한데 모 괴수영화 생각이 많이 났고 dlc는 본편에 비해 직접적으로 제시하고 있는듯 걍 심심하게 사진만 찍고 끝은 아니고 공간이 메세지를 담고 있어서 재밌다는소리임 2020년 시국에 잘 맞는 겜인가 하는 인상도 받았다 단점이라면 번역이 없고 dlc 목표들은 좀 애매한 표현이 있어서 막힐때 웍스루 좀 참고하게 됨 어차피 목표가 전부인 겜은 아니니까.. 공략 좀 본다고 해서 재미가 반감되지는 않지만 누군가는 검색을 귀찮아할수도있으니.. 한글번역 추가되어서 이 부분은 어느정도 해소가 된듯 다시 했던 스테이지 돌아가서 맵을 찬찬히 돌아보면서 해금했던 기능을 써 보는 것도 재미니까 그런거 좋아하면 해봐도 ㄱㅊ은듯 나는 워킹시뮬레이션 좋아하는사람이라 재밌게 했다 아 그리고 겜이 짧은것도 단점이라면 단점이겠다 ㅋㅋ 재밌는데 스테이지 더 있었음 좋겠다 아쉬움 ㅋㅋ 스테이지많이plz 요약하면 재밌다 브금도좋음 현실엔 없는 친구도 3명+1마리나 줌 고양이도 찍을 수 있음 요약끝 +본편 스텝롤 올라가는데 있는 노란색 문구를 어떤 의미로 적은건지 궁금한데 아시거나 머 의견이나 나름의 해석있으신분은 댓글주심ㄳ 남의의견궁금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