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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함
3
기록 시점 플레이 · 8.8시간2026.06.04 작성
시간의 대속에 이어서 오슈토르, 무네치카, 미카즈치, 그리고 슈냐와 하루의 과거 이야기를 다루는데, 역시 칭송 시리즈답게 "얘네 예전엔 어땠을까?" 하는 궁금증을 제대로 풀어준다. 개인적으로 칭송 시리즈는 신작이 나올 때마다 어떤 이야기를 들고 올지 기대하게 만드는 작품인데, 이번에도 기대 이상이었다. 스토리는 전반적으로 모험하는 느낌이 강하고, 중간중간 나오는 명대사들도 꽤 인상적이다. 무엇보다 애네들끼리 티키타카하는 모습이나 코믹한 장면들이 많아서 보는 재미가 있음. 거짓의 가면이나 두명의 백황에서 평소에는 강하고 멋진 모습만 보던 애들이 풋풋한 시절을 보내는 모습도 신선했음, 그리고 순애 좋아하는 사람들은 진짜 한 번 해보는 거 추천, 이전 시리즈 시간의 대속 부터 하고, 플레이 하길 권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