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유용함
1
기록 시점 플레이 · 19.5시간2026.01.08 작성
불합리할 정도로 어려움. 오늘의 고난을 극복하더라도 내일의 재앙이 닥쳐옴. 비축해놓은 핵미사일을 사용하면 파멸을 잠시 늦출 수 있겠으나, 거세지는 공세 앞에서는 레이저 타워도, 드론 펙토리도 무용지물임. 잠깐의 달성감 이후에는 항상 예정된 멸망이 기다리고 있음.
현재 -42% 할인 중 — 역대 최저보다 높습니다.
최근 20개월 동안 15번 할인 · 평균 할인폭 32% · 역대 최저가 ₩5,020 (2025년 1월)
불합리할 정도로 어려움. 오늘의 고난을 극복하더라도 내일의 재앙이 닥쳐옴. 비축해놓은 핵미사일을 사용하면 파멸을 잠시 늦출 수 있겠으나, 거세지는 공세 앞에서는 레이저 타워도, 드론 펙토리도 무용지물임. 잠깐의 달성감 이후에는 항상 예정된 멸망이 기다리고 있음.
디펜스를 하면서 업그레이드를 하고 이를 이어나가는 방식이고, 디테일적인 부분이 재미를 더해준다. 하루동안 버는 포인트로 업그레이드를 두세번이나 그 이상으로도 한번에 가능하다. 타겟을 다 놓치지 않는 no escape 나 쉴드가 깨진 상태로 처치하는 commando 등 나름 보너스들을 챙기는 요소를 신경쓰게 되는 재미가 있다. 조작이 어렵지 않고, 한판한판이 크게 긴편이 아니라 나름 가볍게 즐길수 있다. 다만 게임을 접한 초반이라면 쉴드가 오프라인인 상태에선 거의 한방컷이 나는 상황 등 약간의 부조리함이 느껴질수는 있다만, 후엔 나름의 긴장감을 주는 요소가 되어 게임을 더 재밌게 즐길 요소가 될 수 있다.
재밌다. 근데 너무 어렵다. 업그레이드 포인트나 경험치를 더 주면 좋을 듯. It's fun. but too hard. It should be give more upgrade points or XP to player
bb
I HATE MISSILE TR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