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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KYRIE DRIVE -BH

VALKYRIE DRIVE -BHIKKHUNI

한국어 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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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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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복합적 · 한국어 리뷰 28개
68% 긍정 · 32%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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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록 시점 플레이 · 37.1시간2017.07.05 작성

마벨러스의 폭유 하이퍼 배틀 게임. 일기당천에서 섬란에 이어 이게 아마 세번째 시리즈인거 같다. 액션은 섬란카구라랑 거의 비슷한데 대시 기술인 팬텀에서 파생되는 액션이랑 4단계까지의 드라이브, 일시적으로 캐릭터가 강화되는 커넥트 시스템이 큰 특징으로 게이지 모일 때마다 착착 변신하는 재미가 있다. 튜토리얼이 잘 꾸며져 있어서 한번 돌아보고 플레이하면 금방 적응할 수 있었던 것도 장점. 다만 팬텀이 보스한테는 안먹히고, 가끔 게이지없이 쌩으로 보스전 하는 경우에도 보스는 게이지 상관없이 변신하기 때문에 쓸데없는 장기전을 해야된다는 점, 공격할 때 평타 모션 끝부분 외에 회피캔슬이 안되서 몹이 치는걸 보고도 맞아야 되는게 단점이다. 또, 대형보스 부위파괴하는 요소도 있긴 한데 록온이 보스 근처에 가면 자꾸 돌아서 헛치는 경우가 많다. 조작 부분에서는 특이하다면 특이한 점으로 공격 버튼 선입력을 받는다. 예를 들면 팬텀 댄스 후 다시 팬텀 대시로 상대를 끌고가고 싶을 때 공중에서 X키 3번을 미리 입력하고 해당 모션동안 A키를 눌러 팬텀 대시를 모았다가 모션 종료 시 버튼을 떼는 방식으로 조작이 가능한데 아마 이게 안되면 팬텀 대시 버튼을 누른 상태로 평타연타를 해야되기 때문에 만들어 둔 것 같다. 마찬가지로 지상에서도 2타 회피면 "X - X - 회피조작"을 미리 입력해두면 캐릭터가 알아서 2타 후 회피한다. 덕분에 콤보루트탈때 입력을 정확하게 해야되는 단점이 있지만 콤보루트가 복잡한 캐릭터가 없어서 크게 부각되지는 않는다. 시나리오는 분기 포함해서 전체 24화. 각 시나리오 마다 A~C까지 코스도 따로 있고 해서 플레이타임은 괜찮게 나오는데 정작 스토리는 그냥저냥 재밌는 정도고 분기라고 해봐야 어차피 캐릭터가 별로 없어서 어제 본놈 오늘 또 패는 식. 메인 시나리오 외에 캐릭터 친밀도 상승에 따른 로맨스 노벨? 같은것도 있는데 캐릭터에 애착이 생기면 나름 재밌게 볼 수 있지만 별 중요한 내용은 없고 캐릭터 성격 같은걸 보여주는 내용이 대부분이다. 수집요소는 메인 시나리오와 로맨스 노벨을 볼때 나오는 CG외엔 상점에서 사고, 뽑고, 스테이지에서 얻는 빤스 정도. 그 외 서바이벌모드나 챌린지모드도 있어서 시나리오 외 즐길 거리는 괜찮게 준비되어 있다. 커뮤니케이션 룸에서 코스츔 변경과 커뮤니케이션 레벨을 올릴 수 있는데 코스츔은 옷같은 옷이 별로 없어서 크게 재미는 없고 커뮤니케이션 레벨 올리는게 메인인 듯한 느낌이다. 버튼 조합으로 캐릭터를 건드릴 수 있는데 어디를 건드리든 좋은 소리는 못 듣지만 중간에 신체치수 측정하는 로봇이 커뮤니케이션 등급 일정 이상을 요구하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하게 된다. 20레벨 이후 개방되는 하트캐치 모드의 신나는 브금과, 100레벨 이후 개방되는 헤롱헤롱모드는 인상적이었음. (커뮤니케이션 레벨 120 이후 커뮤니케이션 모드에서 X버튼 누른채로 십자키↑↑↓↓→→←←↑→↓←↑를 순서대로 빠르게 입력하면 헤롱헤롱모드로 바로 들어갈 수 있다) 전체적으로 쉽고 재밌게 할 수 있지만 전형적인 하는 사람만 하는 게임이다. 취향 맞으면 볼륨도 적당하고 액션도 재밌고 기타 부가요소도 나름 매력있는 게임이므로 이런 류의 게임을 좋아한다면 구매해보는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다. DLC는 발키리 드라이브 머메이드의 주인공 페어를 쓸 수 있는데 스토리에 일절 관여하지도 않고 전용 시나리오도 없기 때문에 발키리 드라이브 머메이드 팬이 아니고서는 굳이 살 필요는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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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록 시점 플레이 · 3.0시간2018.02.22 작성

하... 섬란카구라는 한글인데... 왜 영어란말인가.... 한국어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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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기록 시점 플레이 · 31.6시간2017.06.25 작성

같은 회사 작품 답게 섬란 카구라랑 게임 스타일은 무쌍+벗기기로 거의 똑같다. 다만 백합적 요소가 가미돼서 2명이 한 조가 되어 둘이 가슴만지거나 껴안거나 키스하면 한 놈은 무기가 되고 하나는 그거 들고 싸우는 것 정도가 차이점. 스토리: 원래부터 스토리가 중요한 게임류는 아니지만 애들이 너무 극단적이다. 모조리 바이러스에 걸려서 몸이 건장하지 않으니 마음이 건강하지 않아서 그런가... 대체적으로 A와 B란 길 두 개가 있다고 칠 때 "A가고 싶은 사람은 A로 가고 B로 가고 싶은 사람은 B로 가죠"가 아니고 "너네들의 의중은 알 바 아니고 모두 A로 가자! 다시는 B를 선택하지 못하게 B에 낙석을 일으켜서 아예 못 쓰는 길로 만들어버리겠어."가 등장인물 전원의 생각. 등장인물이 7명이 전부고 그나마도 플레이를 진행하면서 점점 사용할 수 있는 캐릭이 늘어나는 형태라 초반에는 맨날 보는 조합의 애들끼리만 싸워서 기시감이 느껴질 정도다. 그래서인지 중반부에는 좀 특이한 조합끼리 싸우게 하려고 등장인물 스탠스가 급격하게 변하게 되는데 덕분에 엄청 어색하게 느껴진다. 그래픽: 섬란 카구라 EV랑 비슷하다. 섬란이랑 다르게 빈약한 사람이 하나도 없는 것은 다행. 다만 물리엔진이 어떻게 됐는지 앞에 리본은 폴리곤을 무시하고 사람의 몸속으로 들어갔다 나왔다 펄럭펄럭 거리고 신체부분 또한 너무 커서 맞는 옷이 없는지 다 차려입고 있어도 자유롭게 움직이는 것을 관측할 수 있다. 운동에너지가 무한히 유지되는 것 같이 가만있어도 미친듯이 진자운동을 하며 흔들리는 것은 덤. 막타를 필살기로 때렸거나 full drive 했을 때 잘 보면 빛 사이로 니플커버 비슷한 꽃이 주요부위에 있는 게 보인다. 업적: 업적 아이콘이 하나의 이어지는 그림이 되는 것은 괜찮다. 다만 난이도가 높다기 보다는 너무나도 노가다스럽게 똑같은 작업을 반복해야 하는 것이 진짜 별로다. 하트클릭하고 무조건 필살기로만 끝내고, 뽑기 창에서 계속 엔터치고 있고 이게 뭔 짓인지.... 게임 플레이: 기본적으로 무쌍이고 스테이지 마지막에 플레이어블 캐릭터랑 싸우는 형태. 2명이 1조가 된다고 했지만 무기로 쓰이는 캐릭은 외형, 커맨드 등에는 아무런 영향을 주지 못하고 그냥 스탯만 변할 뿐이다. 거기다 앞서 말했듯 7명이 전부라 우군은 커녕 플레이어블 캐릭터로만 이루어진 1:多 구조자체가 없다. 그나마 서바이벌에선 플레이버블 캐릭터+ 잡몹이 적군으로 나오는 것이 비슷한 정도. 스페이스바 눌렀다 때는 phantom 파생기 시스템이 기본 무쌍과 가장 차이나는 부분이라 보는데 그렇게까지 큰 메리트가 있는 것도 아니고 적 보스한테는 잘 먹히지도 않아서 안 쓰고 그냥 진행할 때도 많다. 특히 Phantom Deluge 같은 것은 쓰라고 넣은 건지 도저히 못 써먹겠다. 키보드 호환: 튜토리얼에 설명이 패드 기준이 아니라 키보드 기준으로 나온다. 화면전환도 마우스로 되고 조작 부분에서는 훨씬 나아졌다. 챌린지랑 서바이벌에서 스페이스 엔터가 혼용되어 잠깐 꼬이긴 하는데 크게 불편한 정도는 아니다. 전체적으로 섬란이랑 다를게 없는 제품으로 그냥 같은 게임이라 생각하고 플레이하면 될듯... 그걸 재미없게 했다면 이게 재미있을 리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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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록 시점 플레이 · 9.8시간2017.07.08 작성

가슴이 시키는 게임. 섬란 카구라와 거의 같은 시스템. 게임이 되게 재미있는 것도, 스토리가 흥미진진한 것도 아닌데한 번 잡으면 그냥 멍하니 진행 하게 됩니다. 신규 IP라지만 캐릭이 너무 적은 것이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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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시점 플레이 · 25.8시간2024.11.11 작성

백합+무쌍 필살기쓰려면 무기화한캐릭터 강화먼저해야됌 괜히 싸운캐릭터들먼저키워서, 싸운캐들이 레벨업더잘된다고, 개내한테 거의초반에 올인했는데. 필살기게이지아갑게 보스에서도 못 스고, 아쉽. 변신하면 데미지상승에 필살기까지사용가능. 변신방법도쉽고, 아니면 둘다 골고루 레벨업하던지해야할듯.. 무기화한캐릭터강화 적어도 10랩은찍어야 변신+필살기 다사용가능. 마지막기술 사용가능해짐. 변신을 3-4번하는데 할수록강해지고 필살기늘어남. 농후한백합씬포함(흐뭇..) 필살기설명은딱히안해주걸로기억하는데, 조작설명에가보면, 필살기 조작있음. 엑박패드기준 LB - X Y B mort쓰는데 번역이제대로안돼서 그냥, 일본어 더빙 들으면서함 너무오래걸리네.. 그냥 mort됏으면, 글만보고넘길건데 .. 쩝.. 섬란카구라보다 백합력오름. 대놓고 스킨쉽까지하는게임 못봣는데 진짜 개갓겜. 재밌음. 백합좋아하면필구 왠만하면 백합겜 백합력 낮던데, 요거는 꽁냥대고,스킨쉽도자주하고 찐백. 무쌍류별로안좋아해서, 잘안하는데 이건끝까지함. 전에섬란sv는 가끔졸앗음 노말로끝까지깻는데.. 쉬움으로할걸.. 이번에는 게임난이도는 쉬움으로함. 무쌍안좋아하면 쉬움으로하셔요.. 안졸림 쉬움으로하니깐 섬카도 그렇고, 발드도 그렇고 부활했으면좋것다.. 아쉽네 스포일러주의(↓ 싫으시면 넘기거나 뒤로가기 하세요) 막판보스잠깐뇌절있는듯 기술하나잘못맞으면 한방에훅감;; 자꾸그걸로죽어서, 데메크 데빌트리거처럼 서서히다는 변신하고,회피연타하니까 피할수있었음.. (마나짱 불쌍 ㅠㅠ 모모녀석은사과한번을안하냐.. 모모가 제일 원흉이였는데 마나그렇게 된거, 마나만사과하고, 마나짱이 저럴만했지, 초반에 완전노답이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