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하다보면 재밌긴 하다 그냥 이 그래픽과 새로운 시스템으로 옛날의 발키리 프로파일을 하고싶었다고...
현재 -60% 할인 중 — 역대 최저가입니다.
최근 17개월 동안 13번 할인 · 평균 할인폭 60% · 역대 최저가 ₩27,920 (2024년 12월)
그래도 하다보면 재밌긴 하다 그냥 이 그래픽과 새로운 시스템으로 옛날의 발키리 프로파일을 하고싶었다고...
게임 자체는 제 취향저격이라 무조건 흑우 디럭스팩으로 질렀는데 꼴랑 스킨 입힌 검 한자루 주는게 끝이라 사실 DLC는 그냥 유료응원같은 개념으로 보면 편하실꺼같네요ㅋㅋㅋ 일단 게임 비주얼을 보자면 2D아트워크 매우 훌륭합니다, 3D도 비주얼적으로만 보면 모델링은 잘 뽑혔지만 배경적인 요소는 약간 아쉬웠습니다 그래픽의 한계때문이라고 할까 조금만 더 높은 그래픽으로 배경을 보고싶다는 그런 느낌도 많이 들었습니다ㅋㅋ 그리고 또 한가지 아쉬웠던건 캐릭터들 입이랑 말하는게 따로 놀고있는 느낌도 있고 모션이나 제스처를 좀 더 추가했었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으로 게임플레이 소감은 전투액션은 정말 잘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점점 게임이 진행되면서 그냥 적들이 머릿수로 밀고 들어오는 느낌이 들어서 약간 루즈해지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초반에는 발키리를 메인으로 방어,패링,공격 이렇게 적을 상대하는 맛이 있었지만 게임하면서 에인헤랴르의 숫자가 늘어나면서 그냥 소환해놓고 생각없이 전투하는 경우도 많아졌습니다 저는 에인헤랴르보다 발키리 액션을 좀 더 비중있게 다루는 게임레벨을 만들었다면 좋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듭니다 마지막으로 스포가 될 수 있는 스토리적 부분인데요 이게 아쉬운부분이 게임 가격에 비해 플레이타임이 매우 짧다는건데요 이게 진짜 매우 아쉬웠습니다 게임 처음 시작했을때는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이 있었지만 플레이한지 13시간쯔음되니 서브퀘도 다 끝나있고 후반에 갈수록 내 캐릭 육성은 다 끝나있고 스토리도 점점 끝을 향해가고있다는게 느껴졌는데 아마 서브퀘 안깨고 그냥 메인만 밀었으면 5시간 이내로 끝나지 않았을까 싶었습니다. 그리고 스토리도 아쉬웠던게 이야기 진행이 너무 빠르게 진행되어서 맛을 느낄시간도 없이 바로 끝나버렸다는점이 아쉬웠습니다 ㅠㅠ 스토리 분량을 늘려서 부족한 스토리라인을 보충해줬으면 좋겠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총평하자면 6만원대 퀄리티의 게임은 아니지만 정말 잘뽑힌 캐릭터들과 액션은 정말 좋았다 하지만 부족한 스토리라인이 아쉬운 30%부족한 게임이다. 정말 이 게임이 취향이시면 개발사를 향한 응원의 메세지로 저처럼 디럭스팩 지르셔도 됩니다 ㅋㅋㅋ 저는 진짜 이 게임이 너무 취향저격이라 진엔딩까지 보고 사골까지 우리는중입니다 저는 끝까지 다 해보고 이건 꼭 적어야겠어서 평가 남겨봅니다ㅋㅋ 정말 생각나는대로 적어서 정리도 없이 적었지만 게임을 사기전에 도움이 되었길바랍니다. +후속작 제발 내주세요...ㅠㅠ
평가를 잘 남기지 않지만 관심자체가 떨어지는 만큼 아쉬움을 담아 평가를 작성해봅니다. 정말 오랜만에 즐겁게 스트레스 받지않고 플레이한 rpg였던거 같습니다. 정말로 발키리가 이쁘고 타이가가 이쁘고 하여튼 재미있었습니다. 뭐 나열해 놓고나니 칭찬할 만한 구석이 그래픽 정도밖에 없네요... 어른의 사정이 문제라면 별수없지만 개인적으로 시도는 좋았던 게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갈고 닦아야 할 부분이 너무나 많지만 반대로 제대로 개발되었다면 대작이나 수작은 아니여도 나름 매니악한 인기를 만들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7만원에 육박하는 게임 가격에 대하여 개인적으로 플레이타임등에 상관없이 몰입하고 아깝지않게 플레이 하였고 개발자들에게는 감사함도 아쉬움도 전하고 싶습니다만, 적어도 남들에게 이 가격을 주고 사라고도 그냥 플레이해보라고도 권하지는 못할것 같습니다... 유저들 보다는 개발사에게 이야기하고 싶은 부분을 평가해보고자 합니다. 그래픽- 호불호가 갈릴수 있고 캐릭터와 배경이 안어울리는 느낌도 받지만 전체적으로 수려하다고 느껴지며 캐릭터 모델링은 일품이라고 생각합니다. 1.특히 주인공캐릭터 하나만 플레이어블인 부분이 단점일수도 있지만 주인공캐릭터인 발키리가 굉장이 이쁘기도하고 조금 지나치리만큼 발키리의 얼굴을 보여주는데도 게임 진행내내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2.카툰렌더링에 대해서도 개인적으로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 편이지만 이부분이 가장큰 호불호 요소일것 같네요 전체적인 스토리의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는 느낌을 주기도 하겠지만 긴장감이 있는 배경분위기에 오히려 어느정도 따뜻하고 귀여운느낌을 주어서 개인적으로는 좋았습니다. 3.몬스터 디자인은 호불호 없이 매력적으로 잘 뽑아내었다고 생각합니다만 얼만 길지도 않은 시나리오에서 너무 많은 몬스터(보스 잡몹포함)재탕은 지적하지 않을수 없네요 4.이펙트나 타격감 또한 액션 장르에서 무시할수 없는데 모션이나 이펙트 타격감은 싱크도 적당히 화려하며 좋고 광원 효과등도 과하거나 모자름 없이 좋은 수준을 유지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 부담스럽거나 모자람 없이 몰입감에 도움을 주는 요소였다고 생각합니다. 호불호는 갈리겠지만 그래픽적인 면이 이 게임의 최고 매력포인트가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캐릭터- 모델링은 위 그래픽에서 언급한것 처럼 굉장히 인간형 등장인물들의 외모가 좋았다고 느껴졌습니다. 1.캐릭터들은 전체적으로 이쁘거나 매력을 잘살렸다고 생각하고 특히 플레이어플 캐릭터가 발키리 하나였지만 이쁘니까 이부분도 어느정도 상쇄할수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물론 다른 캐릭도 플레이할수 있었다면 더 좋았겠지만요. 물론 오딘이라던가 힐드 같은 서브 캐릭터들도 중요한 서브캐릭터는 많이나오지 않았지만 매력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런 훌륭한 캐릭터들을 보아서인지 아쉬웠던점이 개인적으로 여캐가 좀더 많았었다면 속성이 6속성이나 있음에도 아인헤랴르는 4명만 존재한다는것이었습니다. 볼륨상의 문제인지 dlc를 예상했던건지 모르겠지만 굉장히 아쉬움이 남네요. 2.스토리 전체적인 부분에서도 같은 문제지만 캐릭터의 서사가 비중있거나 매력적으로 다뤄지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아니 오히려 허술했다고 표현하는게 맞겠네요 메인스토리가 아쉬운 이 게임에서 캐릭터 스토리라도 살리지 못한것이 너무나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3.성우의 연기도 게임내내 불편하지 않았다고 느꼈을정도로 좋았고 성격같은 부분들도 잘 표현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성우진도 좋았다고 들었습니다. 4.성우 연기와 별개로 많은 분들이 느끼셨던것처럼 지나치게 입과 대사의 싱크가 맞지않아 어쩔때는 싱크가아니라 아예 대사도중 다른장면으로 넘어가기도 하는등 이부분은 게임내에서 손꼽히는 단점이자 진행내내 굉장히 불편하게 느껴지는 부분이었습니다. *또한 사족으로 이곤의경우 꽃미남 베이스임이 보이는데 옷도 투박하고 머리와 수염을 덥수룩하게해서 너프를 해놨는지 불쌍하다고 느꼈습니다... 스토리- 솔직히 스토리는 기대할 수준은 아닌것 같습니다 스토리상 굉장한 반전이 있지도 않았고 게임속 배경세계가 다른 게임들의 비해서 특별히 매력적이라던가 캐릭터의 서사나 매력이 잘 드러난다던가 뭐 이런 느낌은 전혀 없이 오히려 스토리만 보았을때는 3류이하로 평가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스토리도 짧은데 뭔가 싸다 만것 같이 끝내버리기도해서 좋은평가는 내리기 어렵습니다만 오히려 스토리가 허술해서 엔딩도 딱히 기대하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스토리가 중심이 아닌 캐릭터성(이라쓰고 모델링)과 몰입감과 스트레스가 나쁘지 않은 전투에 매력을 느꼈던것 같습니다. 전투- 솔직히 가장 많이 이야기하고 싶은 부분입니다. 개별적으로는 문제가 많은 속성 및 약점 시스템, 오픈 월드도 jrpg 스러운 방식도 아닌 뭔가 굉장히 애매한 필드 전투라고 느낄수 있겠지만 막상 플레이를 해보면 오픈월드처럼 지나치게 자유도가 높지않아 헤매거나 끊기지 않고 몰입이 가능하며 jrpg처럼 몹과 조우하고 전투시스템으로 넘어가지 않아 끊김없이 액션을 즐길수 있었으며 단점일수도 있는 단순한 속성과 약점 시스템은 반대로 단순하여 시스템에 휘둘리거나 스트레스가 적어 전투 자체에 집중하기 편했습니다. 물론 몬스터가 지나치게 회피를 잘한다거나 물기 공격이나 무기시스템이 x스러워 전투가 루즈해 지는 부분은 있습니다만 높은 난이도가 아니고 약점시스템만 잘 활용한다면 스트레스가 적은 전투요소가 개인적으로는 플러스 였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단점을 지적하지가 않을수가 절대 없는데 위에서 언급한것처럼 유명무실한 6속성(한속성이 아예 게임에 적으로 등장하지 않는다) 시스템과 그냥 약점속성 스킬중에서 편리한것만을 갈기기 급급한 마법시스템은 더 고민하고 개선해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장큰 큰 문제는 무기시스템입니다. 무기의 경우 전체적인 근접공격의 시스템은 무기별로 연계등을 통한 화려한 액션을 의도한것 같았지만... 하나하나 지적하자면 1.빠르다는 무기는 연타수만 많을뿐 사실상 단타류 느린무기보다 더 오래 때려야해서 운영하기도 어렵고 회피가 불가능해져서 위험해진다던가 열심히 콤보를 연계하는 중간에 넉백을 시켜놓고 제자리에서 피니시를 해버려서 전혀 연계가 되지 않는다던가 실제 플레이 해본게 맞을까 싶을정도로 꼭 나사가 빠진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2.무기의 종류도 6개나 되지만 외형만 조금씩 다를뿐 그냥 액션은 조금씩은 다르지만 결론은 검(3자루)와 막대기(3자루)두개로 나눌수도 있을것 같았습니다. 솔직히 어떤무기를 쓰나 똑같이 답답하고(빠르면 연타를 많이해서 느리고 느리면 그냥 한대 때리는게 느려서 결과적으로 속도감이나 사용감이 비슷함) 똑같이 나사가 빠져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나마 조금더 회피하기 편하고 어느정도 콤보를 맞출수 있는 단타형 무기를 자주 사용하게 되더라구요 물론 아츠 수급을 위한다면 연타형무기가 유리하지만 너무 답답해서 잘쓰지 못했습니다... 거기에 몬스터의 피통이 적은편은 아닌데 무기의 콤보를 다 박는것보다(안정적으로 콤보를 다 박을수 있는 무기도 몇개 없다) 약점 마법을 딸깍 갈기는게 훨씬 강력하다보니(심지어 마법시전중에는 무적) 무기를 통한 액션성보다는 그냥 마법게이지를 아끼고 수급하려 쓰는 정도로 쓰게되서 무기시스템의 매력을 잘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조금 괜찮은 점은 몬스터들이 대체적으로 경직이 잘 걸리고 긴 편이라 긴 콤보를 다 우겨 넣는것은 가능했습니다. 물론 보스나 대형몹이 아니고 1:1상황에서 연계가 끊기는 않는 무기여야되지만... 심지어 부가적으로 스킬을 올리려면 강제로 무기숙련도를 올려야해서 안쓰거나 못쓰는 무기마저 골고루사용이 강제되는 스트레스까지 유발하기까지 합니다... 차라리 검 창 하나씩으로 통합하고 활이나 채찍이라던가 바리에이션을 늘리는게 훨씬 좋았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이 무기시스템을 개발하신 분은 정말로 게임에 크게 관심이 없거나 역량이 모자르셨다거나 전체적인 개발 과정에서 동떨어지셨던게 아닐까 또는 억울하게도 그냥 돈과 시간 같은 어른의 사정이 있었던게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음악이나 게임 사운드는 기억나는부분이 없었어서 무난했다고 생각하며 캐릭터에서 평가했던 대사 싱크외에는 따로 평가하지는 않겠습니다.
체험판이랑 크게 느낌이 다르지는 않고... 1스테이지 하니까 느낌이 대충 오길래 평가 씁니다. 고전게임 발키리 프로파일의 리부트 작이고 소위 스타일리시 액션이라고 하는, 데메크나 베요네타, 애스트럴 체인같은 스타일의 액션 게임입니다. 근데 너무 올드해요. 그래픽 좋은 카오스 레기온을 하는 느낌입니다. 스토리를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전투가 이뤄지는 게 아니라 스테이지 들어가서 길 따라가다 전투만 하고, 몇 번 반복하다 스테이지 끝나면 스토리 진행되고, 그럼 다음 스테이지 가고.. 이러다 보니 몰입감도 떨어지고 반복성도 더 드러나서 게임 더 진행하면 금방 루즈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임이 뭐 똥겜이다, 구리다 이런 수준은 아닌데 2022년에 풀 프라이스 주고 살 만한 게임은 절대 아닙니다. 평을 보니 플레이타임도 짧다고 하던데 3만원대 초반이면 살 만하다고 봅니다. 몹에 끼어 캐릭터가 굳어버리는 버그가 있어서 전투 중간에 짜게 식기도 하는데 패치해 줄거라 보고, 가격적인 부분만 배제하고 보면 비추할 정도의 게임은 아님. 다른 이야기지만 스퀘어에닉스는 디오필드, 스타오션, 발키리, 하베스텔라 전부 연타석으로 개박살이 나고 있는데 파판 리유니온이랑 포스포큰은 과연 어떻게 될 지 궁금해집니다.
난 이거 재밋네 여러분 걍 사세요 댓글 보지마시고 그냥 사세요 ㅋㅋ 재밋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