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빨이 아닌 '실력'게임이 가능한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본인의 덱빌딩 게임 이력 슬레이 더 스파이어 1000시간 이상 하스스톤 로그라이크 모험모드 1000시간 이상 플레이 직업은 4가지이며 덱은 20장을 가지고 한다. 작은 크기의 덱을 사용함으로써 운적인 요소가 많이 배제되고 '덱 빌딩' 자체의 재미와 전략적 가치가 많이 큰 게임이다. 거기에 이어서 기본적으로 적이 공격을 하면 이번턴에 바로 데미지가 적용되는게 아니고 다음턴에 데미지가 적용된다. 상대방의 다음턴 행동도 마찬가지로 정직하게 텍스트로 표기가 된다. 자원은 하스스톤과 같이 마나를 사용하는데 기본적으로 턴마다 리필이 되는 기본 마나 이외에 손에 든 카드를 버리면 마나 1를 제공한다. 이러한 상대방의 다음턴 행동 완전히 공개 + 손에 든 카드를 자원으로 변환 가능함에 따른 자원의 유기적인 이용 + 작은 덱 크기등의 요소로 인해 운에 따르는 것이 적고 컨트롤 가능한 파트가 늘어남으로써 '덱빌딩'이라는 장르의 본연의 재미를 잘 찾은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다면 아직 한글화가 안되었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