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시간은 대략 4시간 입니다. 짧은 시간 이었지만, 뭔가 몽상적인 소설 한 편을 한 기분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돈은 안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꾀나 재미있는 게임이었습니다. 대사도 빈문이 나오던거 몇 분 만에 바로 업데이트 해주시는 것이 아주 대처가 빠르고 좋았습니다. 추천드립니다.
현재 -75% 할인 중 — 역대 최저가입니다.
최근 18개월 동안 15번 할인 · 평균 할인폭 69% · 역대 최저가 ₩4,120 (2025년 12월)
게임 시간은 대략 4시간 입니다. 짧은 시간 이었지만, 뭔가 몽상적인 소설 한 편을 한 기분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돈은 안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꾀나 재미있는 게임이었습니다. 대사도 빈문이 나오던거 몇 분 만에 바로 업데이트 해주시는 것이 아주 대처가 빠르고 좋았습니다. 추천드립니다.
주인공인 쥘 베른에 대한 이야기를 잘 알지는 못하는 상태로 게임을 플레이하였고 읽을거리는 어찌보면 흥미롭기도하지만 진행이 다소 늘어지고.. 퀘스트하러 가야하는 곳에 대한 표기가 없는게 아쉽습니다 게임을 하면서 정말 아쉬웠던 부분들은.. 퍼즐요소와 마지막 잠입(?)요소네요 책장 맞추기 퍼즐의 경우 갑작스럽게 마주한 20혹은 30여개의 책장틈에서 그저 "올바른 순서로 선반을 활성하라"고 하는데 힌트 비슷한 쪽지가 옆에 있긴하지만 비슷비슷하게 생겨 파악하기가 어렵습니다- 푸른피 안정화 퍼즐도 파악이 안되었으며.. 마지막 숨어서 이동하는 구간은 정말.. 들켜서 새로 시작할때마다 적의 이동방향이 계속 바뀌어 교차로 서성여 도저히 이동할수있는 틈이 없는 경우가 많아 짜증만 났으며 최종 퍼즐은 시간제한이 없다면 좀 더 차근차근 풀어보았겠으나 짧은 시간에 제각각의 원칙으로 도는 원형판을 돌려 풀어야하는데 이건.. 다신 하고싶지않은 경험이었네요 --------------------------------------------------------------------------------------- 개발자분께서 개선사항들을 추가해주셨고 특히 마지막 부분 퍼즐의 시간도 크게 늘렸다고합니다 다시 플레이를 해본게 아니지만 새로이 시작하는 분들은 한결 게임을 즐기기에 좋아지지않았을까합니다- 쥘 베른에 관심이 관심이 있으시거나 이야기를 보는 느낌으로 적당한 퍼즐요소 게임을 하고싶으신 분들에게 추천..
가볍게 하기 좋은 선형적 스토리 게임. 트레일러와 제목을 보면 알겠다시피 아틀란티스 신화를 좋아한다면 추천하기 좋다. 게임 성도 나쁘지 않았다. 다만 조작감이 좀 굼뜬다는게 단점. 스토리도 괜찮았으나 엔딩을 좀 급하게 마무리 지으려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하지만 이전부터 여러 떡밥을 제공해주긴 해서 불쾌함이 조금은 덜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