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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D WORLD

Vivid World

한국어 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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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리뷰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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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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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매우 긍정적 · 한국어 리뷰 82개
93% 긍정 · 7% 부정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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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기록 시점 플레이 · 48.3시간2026.01.03 작성

씹덕 로그라이크 덱빌딩 오토배틀러 2편 전작의 그림체와는 많이 달라졌으니 이제 씹덕은 빼야할듯 한 마디로 평하자면 그냥 비비드 나이트 2편임 전작과는 기물도 달라지고 심볼 능력도 달라지긴 했는데 기본적으로 심볼 시너지 모으는 방식이 비슷하고 층 보상으로 주는 소지골드 15% 증가 효과 풍요의 뿔과 마테리얼 15% 더 주는 스티커 의존도가 높아서 속칭 '존버 플레이'로 고착화됨 판당 1~2시간 정도 걸리는데 시간이 제법 걸리는 게임이기 때문에 게임오버 당하기 싫어서 그런 거 같기도 함 던전 많아진 거는 호불호가 갈릴 거 같은데 일단 모든 기물 해금되기 전까지는 좀 지겹기는 했음 도전과제는 심볼2레벨 올리는 것과 전 기물 금별 만들기 모든 던전 클리어가 있는데 전 기물 금별 만들기는 상점에서 도르마무가 되니 활용하면 도움이 많이 됨 Roguelike Deck Building Auto Battler Part 2 In short, it's just Vivid Knight Part 2. While the units and symbol abilities have changed compared to the previous game, the basic symbol synergy mechanics are similar. The reliance on the Horn of Abundance, a reward for each floor and the 15% material bonus stickers makes the gameplay similar. The increased dungeons will likely be a mixed bag, but it was a bit tedious until all the units were unlocked. The achievements include leveling up symbols by two, making all pieces gold stars, and clearing all dungeons. The gold star system for all units can be saved in the shop, which is very helpful.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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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록 시점 플레이 · 70.7시간2025.11.30 작성

재미는 확실, 아쉬움도 명확 비비드월드는 각 캐릭터가 가진 고유 시너지 보너스를 조합해 나가는 덱빌딩 기반 로그라이크 게임이다. 특히 동일 캐릭터 1성을 3장 모아 2성을 만들면, 해당 캐릭터 없이도 시너지 효과가 그대로 유지되며, 이를 3장 모아 3성으로 만들면 강력한 보주 효과까지 획득할 수 있다는 점이 재밌는 부분이다. 이 구조 덕분에 플레이어는 어떤 캐릭터를 2성까지만 만들어 시너지만 획득하고 버릴지, 어떤 캐릭터를 3성까지 키워 주력 캐릭터로 쓸지, 혹은 시너지는 필요 없더라도 스킬만 보고 채용할지, 이런 식으로 5~6인의 팀 완성 트리를 설계하는 재미를 진하게 느낄 수 있다. 조합을 구성하고 팀 트리를 완성해 나가는 과정은 이 게임의 가장 큰 매력이다. 하지만 이 즐거움은 특정 지점에서 강한 피로도로 바뀐다. 문제점 1 : 캐럿 수급이 모든 플레이를 잠식한다 이 게임은 결국 시너지를 더 많이 확보하려면 캐럿(인게임 재화)이 필요하고, 그러다 보니 플레이 내내 캐럿을 최대한 많이 벌기 위한 선택이 강요된다. 알비트(레무리아)의 3성 보주 → 전투 시작 시 20캐럿 트렘블(아이리스)의 스킬 → 1/2/3성 기준 5/10/20 캐럿 지급, 3성 보주로 스킬을 2회 사용 가능 때문에 이 둘을 최대한 빨리 확보하려는 플레이가 사실상 강제된다. 여기에 더해 **풍요의 뿔(현재 캐럿의 20% 추가 획득)**이라는 아이템이 매판 2번 등장하는데, 이를 최대 효율로 쓰기 위해 캐럿을 ‘쥐어짜듯 모으는’ 플레이가 반복된다. 결과적으로 고난이도에서는 캐럿 수급이 잘 안 풀리면 스노우볼 굴러가듯 점점 어려워지고, 결국 캐럿을 모아야 하니 알비트·트렘블 획득에 기를 쓸 수밖에 없게 되며 때문에 플레이 패턴이 처음부터 끝까지 고착화된다. 이는 게임 전반의 근본적 피로도 원인이다. 문제점 2 : 레무리아와 아이리스 간의 밸런스 붕괴 플레이어블 캐릭터인 레무리아 vs 아이리스의 밸런스도 한쪽으로 치우쳐 있다. 현재는 아이리스가 압도적으로 유리하다. ● 아이리스가 훨씬 강한 이유 -퀵 젬 매 층마다 추가로 젬 강화 수단을 얻어 전술적 확장성 자체가 레무리아보다 훨씬 풍부함. 또한 빨리 잡을수록 더 많은 캐럿을 주는 적 트렘블을 훨씬 쉽게 잡을 수 있음. -트렘블의 캐럿 수급 효율 알비트는 3성을 찍기 전까지 딜도 약하고 힐도 단일이며 캐럿도 못 벌어 실전성이 낮지만, 트렘블은 3성이 아니어도 스킬로 꾸준한 캐럿 수급 + 준수한 딜을 보유. 즉, “지금 당장 데려가도 1인분이 되는” 캐릭터이다. -전용 심볼 차이 레무리아는 반사·힐 기반 기믹 등 장기전 기반 구성이 많고, 아이리스는 극딜·회피 등 보스전에 직접적으로 유리한 옵션들 위주이다. 반면 레무리아가 갖는 장점은 캐릭터 슬롯을 하나 더 쓸 수 있다는 것뿐인데, 정작 캐럿 압박 때문에 그 슬롯을 활용할 여유가 거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임 자체는 매우 잘 만들었다 이 모든 문제에도 불구하고, 비비드월드는 기본 설계가 상당히 뛰어난 게임이다. 각 보스의 기믹을 분석하고 이를 파훼하기 위한 조합을 고민하고 최종 트리를 완성하는 과정 이 부분은 확실히 재밌다. 그래서 “추천하냐?”라고 묻는다면, 추천한다고 말할 수 있다. 총평 아이디어는 뛰어나고, 조합을 고민하는 재미는 확실한 게임. 그러나 캐럿 수급 구조와 밸런스 문제로 플레이 패턴이 고착화되는 것이 아쉬움. 기본 설계가 좋은 만큼, 몇 가지 개선(알비트&트렘블 강제 완화/캐럿 수급량 조절)만 이뤄지면 훨씬 완성도가 높아질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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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록 시점 플레이 · 2.0시간2025.11.05 작성

전작인 vivid knight 보다 훨씬 세련되고 높은 완성도를 갖춘 오토배틀러 갓-게임. 재밌고 싸다! 플레이타임도 충분히 보장되어 있다.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관심이 간다면 일단 사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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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록 시점 플레이 · 42.7시간2025.12.18 작성

전작 대비 발전은 있으나 좀 지나치게 자가복제 아닌지...? 취향에 맞아서 다 퍼먹긴 했는데 쉽사리 추천하긴 좀 애매 아 그리고 각각의 덱 컨셉을 보여주기 위해 초반 스테이지를 컨셉별로 많이 할당한건 의도는 좋았다고 생각하지만 '언제까지 튜토리얼 해야됨?' 같은 생각이 안들수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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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록 시점 플레이 · 54.8시간2025.12.19 작성

전작의 기대감을 배신하지 않은 명작 로그라이크 게임. 보주 시스템의 추가 덕분에 덱의 자유도가 높아져서 좀더 재밌어졌다. 돈과 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