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으로 FPS 게임을 하는게 아니라 로봇은 '운전'하는 게임입니다. VR 컨트롤러만의 신박한 조작 스타일로 실감나는 메카 탑승 느낌이 있습니다.

Strap yourself into the cockpit of a robot seven times taller than a Tyrannosaurus Rex and prepare to do battle in Vox Machinae: the ultimate giant robot combat action-simulator for both VR and standard screens.
현재 -66% 할인 중 — 역대 최저가입니다.
최근 21개월 동안 20번 할인 · 평균 할인폭 55% · 역대 최저가 ₩10,540 (2026년 6월)
로봇으로 FPS 게임을 하는게 아니라 로봇은 '운전'하는 게임입니다. VR 컨트롤러만의 신박한 조작 스타일로 실감나는 메카 탑승 느낌이 있습니다.
"오큘러스 리프트"로 플레이한 기준으로 쓴 평가입니다.(키마로는 안해봐서 몰라요~) 리얼풍한 메크 게임을 뒤지던 중에 크게 끌리지는 않지만 해보고 아니면 환불해보자는 심산으로 구매후 플레이를 해봤습니다. - 우선 언어가 '영문'만 지원하지만 초등영어 정도면 어려울게 없을 정도로 언어문제는 무관합니다. (게임 매칭, 옵션, 로켓, 캐넌등 이런것들만 해석이 가능하다면 OK~) *중요: 이 게임은 '싱글플레이'도 가능합니다(bot으로 최대 4팀까지 나누어서도 가능) - 조작은 리프트 기준으로 전~부 리얼한 수동 조작입니다. 이 말은 양손에 컨트롤러를 이용하여 조작한다기 보다 손(그립)을 이용하여 왼손은 자동차 기어같은것을 이용해서 매크를 전진, 후진을 하거나 레이더 및 부스터 조종간을 사용하고 오른손으로는 메크를 좌 우로 돌리거나 현황판을 꺼내 볼수 있고 무전기나 경적을 울릴때 사용됩니다. 그리고 터지기 직전 상황에선 양손을 가랑이에 있는 탈출 레버를 힘껏 당기면 탈출로 리스폰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격하는 방법만큼은 여타 게임과 같이 트리거 버튼으로 발사합니다. 이런 수동조작법은 처음에 복잡하고 번거롭고 내 생각대로 안될지도 모르지만 두어판만 해보면 금세 적응됩니다. - 게임 플레이는 게임내에 3가지 플레이 모드(데스매치, 진지점령, 포획?)가 있고 앞서 적었듯이 최대 4팀까지 분할되어 전투를 할 수 있습니다. 맵은8가지인가 있고 시간을 정해 끝내는 시간제로 끝낼지 아니면 목숨 횟수로 게임을 끝낼지 정할 수 있습니다. -VR이 잠시 연결이 안되어 처음에 피씨로 드가졌었는데 파일럿도 남,녀 고를수 있고(외형 선택) 각종 해금식 모자를 씌울수 있습니다. - 매크는 여러 종류별로 존재하고 각각 능력치와 무장 수가 다르며 무장은 자신이 원하는 입맛대로 꾸밀 수 있습니다. - 게임성은 리얼한 매크 게임을 찾는 게임러에게는 아주 입맛에 착!하고 맞을수 있습니다. 묵직한 걸음걸이와 타격 소리, 조종석에 복잡한 조종간들 그리고 부위파괴등 자신이 진짜로 매크를 몰면서 전투한다는 현장감을 느낄 수 있는 게임이라 생각됩니다. VR을 가지고 계신 분들중에서 리얼한 매크(건담 같은거 말고)게임을 즐기고 싶으시다면 한번 사서 해보시는것도 좋다고 생각됩니다.(해보고 아니면 환불을!) ps.일반 모티터 키마랑도 더불어 지원되니 굳이 VR이 없어도 여럿 친구들과 즐길수 있습니다.
찾았어 나의 갓겜
VR 퀘스트2 기준 리뷰 1. 영어 - 대충 이해는 되지만 알고 하는 것과 감으로 하는건 차이가 있다. 특히 싱글 스토리는. 2. 조작감은 괜찮은 편인데 왼쪽 이동 레버와 제트팩이 가까워서 전투중 오작동의 경우가 있음 3. 조종석의 디스플레이나 스위치가 이것저것 많은데 반정도는 장식이라 아쉬움. 탑승감이나 조작감이 괜찮은 편이라 디테일한 조작을 기대했지만 실제 조작은 꽤 단순함(전후진 레버, 제트팩, 좌우회전, 무기발사) 4. 맵 같은 보조 디스플레이들은 모니터암처럼 원하는 위치에 둘 수 없고 정해진 루트로만 움직임. 맵을 자주 보는 편이라 높게 두고 싶은데 불가능했음. 5. VR은 시선 기준 조준이라 흔들림이 심함. 꽤 집중력을 요구함 6. 피격시 콕핏이 파손 정도에 따라 유리가 깨지는등 직관적 이해가 되는데 '피격 자체'는 잘 체감이 안 됨. 특히 다리나 팔쪽의 경우 맞았는지 아닌지 기체 상태 디스플레이를 보지 않으면 모름.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게임이어서 그런지 소소한 불편함들이 더 아쉬웠음. VR이라 대충 넘어간 부분들도 그렇고. 하지만 기본적인 체험에 있어서는 괜찮게 구현했다고 생각함.
이 게임 상당히 괜찮습니다. VR에서 제가 찾던 게임이네요. 맥워리어의 VR 완벽호환된 케주얼판 느낌으로 육중한 로봇을 직접 조작하는 재미와 로망은 그대로 살아있는 게임입니다. 게다가 아직 얼리니까 여기서 살을 잘 붙이면 더할나위없는 VR갓겜 예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