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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 ON THE SEA

War on the Sea

한국어 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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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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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대체로 긍정적 · 한국어 리뷰 28개
75% 긍정 · 25%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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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기록 시점 플레이 · 77.1시간2021.02.22 작성

우선, https://steamcommunity.com/app/1280780/discussions/3/3109143313937723518/ 한패 입니다. 현재 1.8 업뎃 한패버전 내놓은 상태입니다. <기준일 3.1일> 한글화 제작해주신 이분께.. 감사하다는 댓글 어렵지 않으니 댓글 남겨주세요. 제가볼땐 현재 100퍼 한글입니다. ㅋㅋ 이겜은 RTS가 아닌 시뮬레이션에 가깝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조작키는 솔직히 불편하기도 한데, 적응되면 괜찮습니다. 하지만, 함급을 모르면 새함대 생성시 한참 함명이 적힌 배들을 봐야 알 수 있습니다. 니혼마루- 유조선? 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기억도 안나네 ㅋㅋㅋㅋ 암튼 겜 자체는 크게~ 어려운 감은 없지만, 친절하지 않은 인터페이스가 골때리게 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항공기나 함대는 유저가 표적을 해주고 공격명령을 내려줘야 합니다. 튜토리얼에서 보면 알겠지만 < 유저한패 있음> Y키가 표적< 적> 으로 쓰이지만 대형 쓸때도, Y키로 아군 선두함대 누른 후 따라가기로 설정하면 됩니다. 공군이나 해군이나 특히 적 표적물을 Y키로 지정해서 V키로 누르면 되십니다. 번거로움과 불편함도 수반하지만, 나름 재밌습니다. 1942년 과달카날 섬 배경으로 주변 일대에서 싸우게 되는데, 뭐.. .그건 스샷만봐도 알 수 있으니 캠패인은 종류가 과달카날 섬 배경 <미군/일본> 외에는 캠패인이 아직까지는 없네요 물론 싱글미션도 존재하지만, 그건 사실 빠른전투 개념이라 보시면 되고 향후, 태평양 전역 일대 그랜드캠패인으로 나와주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워낙 영세해진 기업이라고 들어서.. 오래 걸릴 듯 싶습니다. 저는 정가에 샀지만, 이런 겜은 사실 첨이라 <육군 관련 겜만 하다가> 취향이 맞아서 하고는 있습니다 ㅋㅋㅋ 할인할때 사는걸 권장 합니다만, 정 평소에 해군 좋아하시면 괜춘하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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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기록 시점 플레이 · 21.2시간2021.03.08 작성

상당히 잘만든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빅토리 앳 씨 퍼시픽과 비슷한 게임입니다. 그래서 이에 대한 비교는 맨 아래에 후술하겠습니다. 이 게임도 태평양 전쟁 게임들과 마찬가지로 일본 제국과 미국(연합군)의 입장에서 싸우게 되는 게임입니다. 해상전부터 공중전에 잠수함전까지 모든 전투를 해볼 수 있습니다. 군함들도 전투도 꽤나 리얼한 편입니다. 이 게임이 다른 게임과 비교했을때 특이한점이 있는데, 실제로 취역한 군함들 수만큼만 뽑을수 있다는 겁니다. 예를들어 노스캐롤라이나는 노캐와 워싱턴 둘만 뽑을수 있고, 이 배들이 침몰하면 더이상 노스캐롤라이나급을 진수할 수 없습니다. 물론 여러분이 맹스크같은 사람이 아니라면야 175척의 플래처급 구축함들을 바다에 던져놓을리는 없겠지만요. 함들의 수량이 제한되있다보니 캠페인에서는 함선 하나 잃는것이 꽤나 뼈아픕니다. 비행기를 포함하여 모든 함종들이 전부 서로 교전이 가능합니다. 그말은 즉슨 매우 다양한 전투를 체험해볼수 있습니다. 잠수함을 조종하여 적 전투기들을 향해 대공사격을 하거나, 수십대의 뇌격기를 가지고 적의 수송선 함대를 공격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잠수함에서 어뢰를 발사하여 야마토급 전함을 침몰시키는 것도 가능합니다. 반대로 구축함으로 잠수함에게 폭뢰를 선물하는 것도 가능하죠. 하늘위로 피어나는 검은 구름들과 어뢰에 맞아 측면장갑에서 물이 솟구치는 모습을 이 게임에서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수상함끼리 밤에 만나면 멀리 있는 적 함대를 향해 조명탄을 발사하게 되는데 조명탄이 터지는 모습을 멀리서 보면 상당히 이쁩니다. 비행기의 무장은 있을건 다 있습니다. 일반 폭탄이나 철갑폭탄, 로켓, 폭뢰, 어뢰 등등 여러가지 무기들을 탑재해서 적함에게 쏘는걸 보는 맛도 있습니다. 이제 단점을 알아봅시다. ui가 상당히 불편합니다. 대부분의 명령을 유닛 하나하나 지정해줘야 합니다. 잘 이해가 되지 않으신가요? 스타크래프트에서 마린 한부대를 움직이기위해 마린을 하나씩만 클릭해서 이동명령을 내려보세요. 이게 여러분이 군함을 움직이거나 공격하라고 명령할때 하게될 참극입니다. 이게 얼마나 불편하냐면, 모든 함포들은 사격할때 어떤 포탄을 쓸지, 집탄은 넓게 쏠지 혹은 좁게 쏠지, 수동사격을 할지 관측사격을 할지, 총 3개의 설정을 하고 포격명령을 내릴 수 있습니다만, 솔직히 생각해보세요. 군함 한두대면 몰라, 순양함 전함 넣어둘 함대면 구축함 호위를 붙일텐데 이 많은 숫자를 어떻게 하나하나씩 설정합니까? 심지어 순양과 전함은 부포도 있어서 2개를 설정해야 합니다. 도그파이팅도 ai에 하자가 있습니다. 도그파이팅이 안되는것은 아니지만 전투기 여러대가 공중전을 하게되면 모든 전투기가 하나의 목표만 추적할때가 생깁니다. 8대8로 싸우면 전투기 8대가 적 8대중에 단 한마리에게로 목표가 바뀐다는겁니다. 심지어 제대로 공격도 하기전에 목표가 또 바뀌는 현상이 있는데 도그파이팅의 특성상 적의 후방을 사수하고 공격해야 하는데 이게 순식간에 되는게 아니잖아요. 공중전을 하는데 시간이 상당히 낭비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캠페인에서는 간략화된 세계지도로 유닛 아이콘을 움직여서 유닛을 조종하는 방식인데, (콜드워터스 하신분들은 아실거에요) 맵으로 들어갈때 세계지도의 유닛들 포지션과 인게임 포지션이 동일하지 않습니다. 분명 적 아이콘은 섬의 아래쪽에 있었는데 우리 함대가 있는, 섬의 위쪽에서 어뢰공격을 한다던가, 분명 우리 함대와 적 폭격기 사이에 와일드캣이 막고있는데 인게임에서는 와일드캣은 저 멀리 떨어져있고 우리 함대 바로 앞에 폭격기가 공격하러 온다던가 하는 기묘한 일이 많이 일어나서 전략의 의미가 상실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뭐냐, 이 게임은 시뮬레이션이라고 생각하면 좋습니다. 일단 군함은 모듈제라서 구역에 침수가 생기면 배가 살짝 기울거나 좀 잠기는 나름의 디테일함은 있습니다. 대부분의 전투가 상당히 볼만합니다. 명령이 되게 불편하긴 하지만 적어도 보는맛은 상당히 있거든요. 다만 "오 이겜 뭐지?" 정도의 호기심으로 사는건 비추드립니다. ui가 되게 거지같고 군함들 이름도 모르면 되게 스트레스 받을 수도 있습니다. 저처럼 군함에 관심이 많은 해군덕후들은 되게 좋아하실듯 해요. 마지막으로 빅토리 앳 씨 퍼시픽과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그래픽 - 이 게임이 더 좋습니다. 빅토리 앳 씨는 군함이 물살에 반응하지 않고 물살은 있는데 배는 가만히 있는 괴현상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함재기들도 그래픽이 되게 후진 편입니다. 그러나 이 게임은 물살에 일렁이는 군함은 물론이고 침수난 구역쪽으로 배가 기우는 등의 디테일함은 물론이고, 월드오브워쉽 급은 아니지만 적어도 빅토리 앳 씨 보다는 그래픽은 훨씬 낫습니다. 조작 - 빅토리 앳 씨가 훨씬 낫습니다. 빅토리 앳 씨는 모든 군함들을 선택해서 한 지점으로 이동명령을 하거나 공격명령을 간단하게 내릴 수 있고, 함재기들도 워 온 더 씨에 비교하면 수많은 편대들을 한번에 조작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시간가속이 매우 자유로워서 질린다 싶으면 바로 25배속 때려박을 수 있습니다. 그에 반해 이 게임은 시간가속은 5배로밖에 못하고 그마저도 포탄이 날아다니기 시작하면 가속을 할 수 없게됩니다. 매우 치명적인 단점인데, 포탄이 날아가는것도 수십초나 걸리는데 배를 기동하는것도 세월아 네월아라서 되게 지루할겁니다. 별로 싸우기 싫은데 귀찮게 인카운터 걸리면 최대 270초간 기다려야하는데 적들은 어두운데 안개까지 낀 망망대해에서 어떻게 쳐 알고 쏘는건지 1만 야드 거리에서 포질을 해댑니다. 그러기 시작하면 여러분의 시간은 안녕입니다. 270초를 리얼타임으로 기다리시거나, 보이지도 않는 적군을 찾아서 조지거나 해야합니다. 수천야드 떨어진 거리를 기껏해야 37노트 나오는 구축함으로 이동시켜보세요 ㅋㅋ 속터집니다. 차이점 - 빅토리 앳 씨는 세계지도와 군함의 현재위치가 동일합니다. 세계지도에서 항모와 적 군함이 수십킬로 떨어진 위치에 있어도 함재기로 적 군함을 인 게임에서 계속 지켜보면 언젠가는 적 군함에 다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게임은 아닙니다. 적 군함을 인게임에서 볼 수 있는 경우는 세계지도에서 적군이 아이콘으로 떴을때만 보입니다. 한번 인카운터 뜬거 바로 후퇴하고 거기서 움직이지않고 바로 다시 인게임으로 들어가면 날 쫒던 적들이 보이지 않는 마법을 볼 수 있습니다. 빅토리 앳 씨는 체력제이지만 이 게임은 모듈제입니다. 즉 침수가 많이나면 침몰하기 시작합니다. 이게 굉장히 큰 차이점인데, 빅토리 앳 씨의 노스캐롤라이나는 후부키를 한두방, 많으면 3방만에 골로 보낼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게임에서 노캐는 후부키에게 운이 나쁘면 10발정도를 박아넣어야 침몰할 수도 있습니다. 모듈제이기 때문에 이 게임의 야마토는 빅토리 앳 씨의 야마토보다 생존력이 매우 높습니다. 뱅기가 선회반경이 존재합니다. 빅토리 앳 씨는 그런거 없고 순식간에 유턴이 가능합니다. 어뢰 맞추기가 빅토리 앳 씨에 비해 수월합니다. 이 게임은 적어도 사통장치가 구현되어서 명중률을 높일 수 있는데 빅토리앳씨 어뢰는 순전히 본인 경험으로 그냥 감으로 쏠수밖에 없습니다. 항공모함은 인게임에서는 깡통입니다. 빅토리 앳 씨의 항모와 다르게 이 게임 항모는 인 게임에서 교전중에 함재기를 발진시키지 못합니다. 게임 자체는 되게 재밌습니다. 하지만 빅토리 앳 씨와 동일하게, 이런 부류를 좋아하시는 분이 아니라면 추천해드리고 싶진 않네요. 돈도 아깝구요. 하지만 이런 부류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재밌게 하실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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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기록 시점 플레이 · 32.4시간2021.02.09 작성

개인적인 평가입니다. 우선 이 게임은 튜토리얼부터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조작 할 게 너무 많고 전투 시 주어진 환경 요소까지 구현 되어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캠페인에 뛰어들면 뭐가 뭔지 몰라서 대가리 터져요 마음에 드는점: 1. 함선들을 세심하게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2. 전투가 재밌습니다. 그리고 데미지 컨트롤 기능이 있어서 다 죽어가는 함선 살리면 왠지 모를 성취감이 있습니다. 3. 태평양 전쟁 당시 항공모함이 얼마나 깡패였는지 체감할 수 있습니다. 그냥 폭격기 보내서 조금만 컨트롤 해주면 전함이고 순양함이고 다 뚜까패버려요. 속이 시원시원합니다. 4. 침몰하면 손실로 판정되서 다시는 못씁니다. 그래서 저도 모르게 함선을 잃지 않으려고 애쓰게 되더군요 ㅎㅎ 이것도 재미죠 개좆같은거: 적군과 조우 시 특히 야간전에서는 나는 안보이는데 그놈들은 AI라서 그런지 그냥 야간이고 뭐고 다 씹어버리고 초장거리부터 쏴댑니다. 저는 레이더 키고 지랄 발광해도 색적이 낮아서 아무것도 안보여요. 심지어 제 함대가 존나 쳐맞으면서 유효 사거리까지 이동하는데만 5~10분 걸리고 전투 종료까지 길면 30~40분 정도 걸립니다. 전투 시작하면 평시에 배속을 쓸 수는 있습니다. 근데 전투 시에는 쓰질못해요. 안그래도 함선 속도가 느린데 27노트로 통통 떠댕기는 통통배를 보다가 갑자기 겁나 지루해집니다. 그러니까 전투시 배속은 좀 풀어줬으면 좋겠습니다. 추가로 이 게임은 개발자가 지속적으로 피드백을 받으며 오류나 밸런스 문제 등 신속하게 패치해나가고 있습니다. 많이 좋아졌어요. 이 게임의 미래는 밝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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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록 시점 플레이 · 84.0시간2021.03.30 작성

오랜만에 해봤는데 이제는 너무 노가다는 아니고 할만한 수준으로 내려옴. 함선을 뽑는데 드는 자원이 과거처럼 적 함선 격침시 33%의 포인트를 줘서 중순양함 1대 뽑기 위해 상대 중순 3대를 격침시켜야 하는 게 아니라, 매 주마다 나름 넉넉한 포인트를 줘서 포인트 벌려고 초반부터 전투에 기 쓸 필요가 없어짐. 그전에는 무조건 격침시켜야 내 함대를 늘릴 수 있어서, 게임의 핵심인 항모 2대 굴리기 위해선 초반에 함대가 적을 때도 보이는 족족 전투를 해야겠지만. 지금은 항모 1대 있을때는 과달카날 근처에 보이는 애들만 막기 위주로만 싸우고,편하게 가속 X 1800돌리면서 항모 2, 3대 뽑고 나면 역시 과달카날에만 있으면서 가속 돌리며 걸리는 애들 급폭 스팸으로 보내버리면 됨. 고정으로 받는 수입도 옛날보다 훨씬 후한데, 여전히 격침시에 10%의 포인트는 추가로 주기 때문에, 캠페인 전체에서 전함 5대, 10대에 중순양함 10대 20대 정도 격침시키니까 은근히 쏠쏠하고. 또, 비행장을 올리기 위한 자원 역시 전보다 빨리 모여서 하기 편해졌고, 캠페인 세팅을 만질수 있게 되서 시간을 더 절약하고 편하게 할수 있음. 수리시 포인트 즉시 반환도 좋지만 무엇보다 시간 절약 되는건 피로도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컴퓨터 잠수함 안 씀 설정. 이 설정 덕분에 쾌적하게 할수 있다. 전투, 전략 난이도 조절 기능도 있고(이건 원래부터 있었음) 하지만, 결국 제대로 게임을 제대로 파려면 잠수함 설정도 키고 전투, 전략 모두 엘리트 난이도가 기준이 될텐데, 그래도 못할 정도는 아님. 맨 앞에서 설명했던 대로, 게임의 핵심인 항모 2대이상 굴리는 게 편해져서. 그렇다고 쉬운 건 아니고. 잠수함 대처하기. 항모 2,3대 굴리기전까지 첫 항모의 급폭, 뇌격기를 최대한 살리는 테크닉, 잠수함 쓰기, 정찰 등 운영면에서도, 전투면에서도 알아야 할게 많음. 다만 앞서 얘기한 그래도 해볼만한 강도는 가장 최적의 플레이 스타일인 항모 위주로만 운영하고, 야간 섬 방어는 AI 구축함의 한계때문에 사실상 무적인 잠수함, 공습,상대 잠수함에도 면역이고 수상함대와 달리 전함이 있든 ,물량이 밀리든 아무 상관없는 슈퍼 만능 잠수함만 짱박아 놓는 플레이 시 기준이고, 컨셉플인 수상 함대 플레이가 되면 여전히 엄청나게 시간이 많이 끌린다는 건 똑같음. 그래서 현실 생활 생각해서 하려면 사실상 항모/ 잠수함만 써야 하지만. 그래도 함재기 급폭 폭탄 터지는 이펙트와 소리가 아주 찰지고, 직접 조작하진 않아도 회피기동을 파훼하고, 가장 효율적인 지점과 타이밍을 계산해서 컨트롤하고,(이건 말로 설명하긴 복잡하지만) 12대가 일사분란하게 폭격하는 걸 보는 재미가 있음. 그래서 아직 개선햇으면 하는 점이 적잖게 남아있긴 하지만, 제대로 된 2차대전 해전 시뮬이 극히 적기 때문에, 이 게임에서만 가능한 재미가 있음. 그래서 추천함. [과거 리뷰] 처음엔 재밋엇는데 하다보니 너무 노가다임. 캠페인 클리어 조건인 비행장 만드는 자원은 추가로 뽑아내는거 없이 그냥 매주마다 채워지는데 채워지는 속도가 너무 느림 거기다가 중반 지나면 전투력이 없다시피한 구축함만 스팸해서 짜증남. 하지만 구축함 한부대 족치는데 기본 20분은 걸림. 전투 자체가 잠수함이 아니라 포격전이면 오래 걸리게 되잇는데 초중반에 순양함,전함들 다 보내보려도 구축함으로 여전히 그런 싸움을 강요받아야 한다는건 너무 노가다임. 잠수함이 그나마 편하지만 잠수함도 빚맞고 접근하고 어뢰쏘고 노가다가 덜한거지 적은거임 .그래서 순양함,전함들 다 날려버린 중반되면 아무 영양가없는 구축함들이 시비틀어서= 가속 돌리고 끝내고의 반복(가속 돌려서 끝낼수 잇으면 그래도 별로 안걸리는데 문제는 가속걸리다 AI가 아군을 발견해서 가속이 풀리고 270-X초를 다 견뎌야할경우가문제) , 전작 콜드워터스도 그랫지만 이제작사 게임 자체가 너무 노가다임, 고칠필요가 잇음. 개인적으로 진지하게 파지말고 재미좀 보다 관두는걸 추천 2021 8-16 추가 리뷰. 잠수함도 포인트 비싸져서 이젠 땡 잠수함도 힘듬 항공모함도 가격이 올라서 이젠 함대에 항공모함 추가하는것도 힘들어져 쌉 노가다 게임 됨. 순양함 스팸이 제일 무난한 세팅이엇지만 그것도 포 분산을 더 안좋게 패치하고 나서 난이도별 스펙 디버프는 조정안해서 난이도 높아지면 아주 비효율적임. 엘리트 난이도는 진짜 5~10km에서 8인치 포도 제대로 안맞던데 ai하고 플레이어 똑같은 스펙인 밸런스 모드에선 5인치탄도 70퍼는 맞는 거리다. 모든 패치가 자꾸 노가다를 향해 가고 잇음. 차라리 이것저것 째깍 째깍 컨트롤 하게 난이도를 높이란 말야 왜 멀쩡한 스펙을 떡너프해서 코앞에 있는것도 못맞추게 만드냐? 2021년 10월 27일 추가리뷰 사실 이게임을 오지게 많이 하긴 햇는데 워낙에 게임이 길어지다보니 패치로 좀 상식적인 시간이 걸릴때까지 기다렷는데 진짜 오늘 엔딩 보긴햇는데 딱 진짜 개고생하면 엔딩을 볼수 있을정도로 내려왓다 정도임. 콜드워터스도 노가다심하긴 했는데 살짝 미스 나면 뒤져서 문제지 이렇게 재시도 안하는데도 무식하게 오래걸리진 않앗는데 이건 그냥 노답임. 그나마 100원짜리 항모 추가해줘서 항모가 빨리 나오고 AS보내고 포인트 돌려받는거 70%로 올라서 길게 하다보면 결국 어뢰에 계속 순양함 반병신 되는데 그걸 잠수함 잡아서 얻는 포인트로 30%벌충해서 커버가 가능해졌음. 결국 뭐 하나 어뢰 맞았다고 뭉터기로 돈 빠지는 일은 없어서 "그나마" 깰수는 있엇다. 근데 "아직도" 비행장 자원 패치 안해놨어? "아직도" 적 순양,전,항모 다 날리면 게임 끝나게 패치 안해놨어? "아직도" 플레이어 포분산 안 고쳤어? 솔직히 이것들을 고친 버전이엇으면 거의 5시간은일찍 끝냇겟다. 갠적으로 컨셉은 잘잡았고 게임도 재밋긴한데 상식적으로 이렇게 되는게 맞는건데 이상하게 너어어무 노가다 하게 끔 만들어놓고 고치질 않아서 추천은 못하겟음. 할거면 걍 적당히 느낌만 체험하는 걸로 하고 진짜 어려운 난이도로 클리어해보겟다. 이딴 생각은 가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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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록 시점 플레이 · 117시간2021.12.31 작성

잠수함이 좆같은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