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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된 덱을 사용해서 각 진영의 운영법을 알아내라는 듯한 초반 스테이지 구성 방식과 그에 대한 튜토리얼이 정말 부실함. 정말 덱 구성이나 전략에 대해 좀 떠먹이듯 알려주면 좋겠는데, 그렇지 않으니 게임이 그냥 초반부터 오지게 어려움. 각 진영의 타워들 중엔 대체 어떤 방식의 방어선을 꾸리라는건지 이해가 안 될 정도의 타워들도 존재함. 이 모든걸 좀 패치를 통해 개선한다면... 재밋는 게임임.
초기보단 밸런스가 드디어 조금씩 맞춰져가는 부분이 마음에 듭니다. 초반 배째라는식의 벽짓은 이제 한계가 조금보이고 스킬테러 또한 밸런싱으로인해 불가능해졌으며 이젠 방어타워와 공격스킬을 어떻게 쓰는지에 따라서 확실히 덱컨트롤이 중요해졌다는게 느껴졌습니다. 지속적인 밸런스패치가 너무 마음에 듭니다. 대깨존버는 쳐내야하는게 맞죠 조합을 무시한덱들을 겨냥한 너프가 좋습니다.
스타크래프트 유즈맵인 데저트 스트라이크라는 유즈맵과 디펜스를 합친 게임입니다 각자 플레이어는 타워와 벽을통해 상대방이 보내는유닛을 막아내고 막사라는 건물들을 쌓아감으로써 물량을 강화하여 상대를 먼저 함락시키면 이기는게임입니다 솔직히 컨셉 너무재밌고 겜도너무재밌음 개추개추요
바글바글 공방전 (매일 업데이트되지는 않으며, 작성자가 원할 때마다 업데이트됩니다.) [1일차] 카드를 활용하여 적의 공세를 막아내고 적의 진영을 파괴하는 게임입니다. 라운드는 평화와 전투 단계로 구분되며, 전투 여부에 상관없이 건물을 배치할 수 있습니다. 건물은 건설 재료를 소모하며 적들의 공세를 1차로 막는 벽을 세우거나 방어용 탑, 막사, 경제 건물을 건설할 수 있죠. 탑은 배치된 위치에 고정되며 범위 내에 적이 진입하면 자동으로 공격하면서 공세를 막아냅니다. 종류에 따라서 인식 및 공격 범위와 대미지, 체력이 다르기에 역할에 맞는 위치에 배치하면 좋죠. 물론, 파괴되는 순간 적들의 공세를 막을 공격능력을 상실하게 되니 안전하게 벽을 둘러 보호하여야 합니다. 병사 건물은 배치 후 특정 테크 트리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건물과 관련된 카드를 획득하거나 병사 소환 카드 획득, 다음 라운드에 병사 소환 등이 가능하죠. 단, 해당 효과의 발동을 위해서는 건물 건설, 파괴되지 않고 유지 등의 조건을 만족하여야 합니다. 해당 과정을 통해서 획득한 병사 카드는 마나를 소모하여 소환 가능합니다. 평화 단계에 사용하여 다음 1개 라운드에 한하여 소환할 수 있고, 전투 수행중에도 발동해 전투에 투입시킬 수 있죠. 다른 방법으로는 앞서 언급한 건물 유지를 통해 자동으로 매 라운드마다 소환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평화단계가 종료되면 전투 단계로 진입합니다. 서로의 진영이 가까워지면서 소환 영역에 병사들이 등장하고, 상대 본성을 파괴하기 위한 진군을 시작하죠. 병사에 따라서 벽 또는 탑과 건물에 가하는 대미지가 다르기에 적의 진영 구성에 맞춰서 병사를 소환하면 좋습니다. 전투 진행 중에도 마나가 충분하고 카드만 있다면 병사들을 지속적으로 소환할 수도 있죠. 전투는 제한된 시간 동안 진행되고, 해당 시간 내에 본성이 파괴된 진영은 몰락하여 전투에서 퇴장하게 됩니다. 생존한 진영은 생존한 경제 건물에 따라서 자원을 획득하고 새로운 카드 5장을 드로우합니다. 적들의 공세를 막기 위한 방어를 탄탄히하면서 상대의 방어를 뚫기 위한 병력 생산도 집중하여야 하죠. 최종적으로 플레이어의 본성이 파괴되면 패배하게 되고, 상대 진영을 모두 파괴하면 승리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서 새로운 캠페인이 언락되어 플레이할 수 있게 되고, 칭호나 배경 등을 얻어서 장착할 수 있죠. [아쉬운 점] -줌 아웃이 전체 자신과 상대 맵을 모두 볼 정도로 되면 좋을듯 -프로필 등에서 홍보요인지 뭔지 모를 배경 전투가 일어나서 심하게 끊김 -우클릭으로 취소 불가 -배속 고정 불가 (꾹 누르고 있어야 함) -화면 이동 속도도 배속에 영향을 받음 -아무래도 전투가 고정된 건물과의 전투여서 그런지 외형, 수치적인 부분에 일부 차이가 있을뿐 개개의 특색은 크지 않고 비슷비슷한 느낌 (특수 능력이나 스킬 등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