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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RIORS OROCHI 4

WARRIORS OROCHI 4 Ultimate

한국어 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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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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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매우 긍정적 · 한국어 리뷰 162개
86% 긍정 · 14% 부정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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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기록 시점 플레이 · 68.9시간2024.01.06 작성

스팀에서 그나마 할 수 있는 최신판 무쌍 기존작보다 굉장히 스피드하게 진행되며 말이 소환으로 바뀌어서 즉시 탑승가능함 그리고 선술 개념이 생겨서 마나 무한으로 마법을 사용가능하다고 생각하면 됨 케릭이 젤 많고 삼국무쌍 전국무쌍 오로치전작 중에 마음에 드는 캐릭있으면 구입하라는 맛보기 게임느낌임 스토리 밀때까지는 도전과제도 쉽고 빨리 끝날줄 알았지만 인피닛 모드 들어가면서 급격히 게임이 질림 인피닛 모드 재료로 케릭별 무기 100개 연금하라는 건 솔직히 선넘는거 같음 하지만 일방적으로 구타하는 재미는 있었으니 추천 It's a fast game with lots of characters, but it's so hard to make weapons at infinit mode Recommended if you want a one-sided beating.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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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기록 시점 플레이 · 1.1시간2020.06.26 작성

너무 재밋다..... 진짜루........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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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기록 시점 플레이 · 49.3시간2020.11.24 작성

하고 싶으면 세일때 사라. 나도 오로치 많이 좋아하는데 업그레이드팩이 4만이 넘는거 보고 열받지 않을 수가 없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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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록 시점 플레이 · 6.5시간2025.07.10 작성

이거 스토리 쓴 사람 손을 높이 드세요. 그 손으로 자기 머리를 아주 세게 내려 치세요. 무쌍 프랜차이즈에서 (스토리 빼고) 기대할 수 있는 모든 걸 보여 주는 게임. 기본적인 시스템은 무쌍 오로치2나 진삼7이 더 완성된 느낌인데 오로치3는 특유의 쌈마이한 맛으로 벼 베기하는 쾌감을 극대화했습니다. 게임으로서는 전작들이 낫지만 무쌍으로서는 이게 더 괜찮다는 뜻입니다. 무쌍 시리즈 공통 문제가 빠르게 이동하려면 무조건 말 불러서 기다렸다가 타야 한다는 거였는데 오로치3는 그냥 소환하게 바뀌었습니다. 솔직히 이건 모든 게임에서 본 받아야 되는 시스템이 아닐까요? 위쳐3 너 말이야.

추천
유용함
3
기록 시점 플레이 · 20.4시간2023.07.01 작성

{총평} 무쌍 팬들에게는 제법 괜찮았던 게임. 2편에 비해 캐릭터는 늘어났지만, 오히려 할 거리는 줄어든 것과, 미묘하게 허술한 몇몇 시스템은 아쉽다. DLC 판매 BM은 전부터 불만이 많았지만 이 때부턴 아예 사상 최악, 최저의 개쓰레기 같은 모습을 보인다. (본편만 해도 충분하다, 아무 쓸모가 없다.) 이 게임에 대한 평은 이게 끝이다. 굳이 밑의 구구절절한 리뷰는 패스해도 좋다. [무쌍 오로치 3]는 해보지 않았기에, 얼티밋 판만 서술한다. {제법 괜찮은 스토리 반전} 2편도 플롯 자체는 괜찮았지만 "전우 사망→시간 여행→부활"로 떼우는 스테이지가 많았다. 이번엔 제법 뒷이야기가 궁금하게끔 뒷통수를 적절히 때려준다. 문제는 다 깨고 나서 할 게 없다는 거지만... {쓰레기 같은 DLC들} "얼티밋"은 지랄, "시즌 패스"는 말만 시즌 패스다. 이거 사봤자 라이브러리에 들어오는 건 전체 DLC 반의 반도 안된다. 개똥 같은 스테이지 10개, 안들으면 그만인 BGM 10개, 뭐 좀 그럴 듯한 코스츔 10개 (캐릭터는 174명인데도) 정도 있었던 것 같다. DLC란 게 좀 더 재밌고 특이하게 플레이하는데 의의가 있지만, 이건 계속 본전 생각만 난다. 다 구입하려면 본 게임의 두 배 가까운 금액을 지불해야하니. 만에 하나라도 구입 계획이 있는 팬이라면, DLC는 정말 아무 짝에도 쓸모 없으니 참고하시라. {그래픽, 최적화} 해상도가 가장 좋은 것으로 판단되어 구입한 PC판은, 말은 많았지만 나도 제법 스펙업을 해서인지 큰 문제는 없었다. 로딩은 가장 짧은데, 없는 건 아니다. [진 삼국무쌍 8]보다 뒤에 나왔음에도 [진 삼국무쌍 7] 기반인데, 캐릭터들은 무난하게 멋지고 이쁘게 뽑혔다. 동영상의 경우, 스크린 샷으로 떼운 것들도 꽤 있지만 생각보다 제대로 된 FMV가 꽤 많이 나온 것도 놀라웠다. (FMV 나오는 게임이 몇 개 없다.) { 캐릭터 밸런스 } 170명이 넘는 캐릭터를 어떻게든 한 번 이상 대사 비중을 주려 한 것부터 머리를 쥐어짠 흔적이 보인다. 무적이나 다름 없었던 흉악한 캐릭터나, 도저히 답이 안나오던 노답들도 밸런스를 맞추려 했다. 여전히 편차가 심하긴 한데, 제법 노력을 많이 했다. 단, 포스에 비해 2판 만에 어이 없이 퇴장한 제우스, 나오자마자 오로치의 육편 재료가 된 주천동자, 제목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나온 듯한 오로치는 아쉽다. 타마모, 구미호, 응룡이 해금 캐릭터로 나온 건 좋은데, 기왕이면 "혼돈계" 컨텐츠를 별도로 만들고 거기서 섞여드는 게 자연스러웠을 것 같다. 어차피 맵 돌려막기니까. { 아쉬운 코스츔 } 시즌 패스를 샀는데도 "보너스"니 "레전더리" 이름을 달고 있는 코스츔을 따로 팔고 있는 걸 보면 경악하게 된다. 가격이 낮은 것도 아니다. 2편은 제법 재밌는 것도 많았고, 역대 의상도 전부 다 있었는데, 일부는 본편에 해금 요소로 포함되어 있었다. 평균적으로 캐릭터 당 7~8개 있는 셈이었다. 이번엔 DLC를 사봤자 캐릭터별로 1개~2개뿐인데, 그 와중에도 신계 캐릭터는 색놀이, 전국무쌍은 유카나 1개로 전원 땜빵해놓았다. 코에이에 화가 난 건 셀 수도 없지만, 이 때는 때려패죽이고 싶은 살인 충동까지 느꼈다. 게임 본편이 비싼 건 언제든지 납득하지만, 이런 걸 돈 받고 파는 건 인간이 아니지 버러지 새끼들아... {사운드, 진동} 전에도 딱히 뛰어나진 않았지만, 타격감은 역대 최악이다. 나는 휘적휘적하고 있는데, 적들은 그냥 나자빠진다. 제대로 된 효과음 코디네이트가 안되면, 게임이 사단난다. 문제는 피격될 때도 구분이 안가서 5장 이후 애로사항이 꽃핀다. 신술 타격이나, 보스 피격의 진동이 동일한 것도, 흠칫하여 체력바부터 확인하게 만든다. 체감 상 BGM 수도 적어진 것 같다. 그나마 10주년 실황 BGM이 들을만 했는데, 게임 음원인 주제에 2만 원 넘게 팔아먹는 건 심했다. 이 역시 시즌 패스에조차 포함되지 않았다. 단, 그 많고 많은 캐릭터들의 모든 대사를 풀 보이스로 녹음해낸 것은 대단하다. [무쌍 스타즈]는 진지나 스크린샷 대사는 전부 목소리가 없었다. {스테이지 설정} 2편은 스테이지 중에 같은 캐릭터끼리 만나도 "시간 여행" 설정 위에 있었기에 "나 자신과 겨루다니!" 같은 이벤트 대사가 있었다. 이번엔 그런 거 없다. 심지어 미리 이벤트를 준비한 캐릭터가 아니라면 아군끼리도 겹친다. 이런 사소한 디테일 하나하나가 전편보다 못한 작품으로 만든다. 맵 자체 개수도 더 줄어든 건 제일 빡친다. 이번에는 일직선 진행인데도 "어? 이 여기는 아까 했잖아?" 싶은 장소를 계속 뺑뺑이 돈다. DLC 시나리오는 전처럼 본편 맵 돌려막기인데도 전편의 4분의 1이 안된다. 전부터 DLC까지 다 사던 열성팬들을 호구+병신+개좆밥으로 본 거지. {편의성} 많이 개선되었다. 일일히 뛰어다닐 필요 없어졌다. 단, 기왕 개편하는 거 무기 판매/분해/연성/교체가 같이 있는 게 나았다. 무장 정보도 편성이랑 같이 있어야 했다. 무장의 레벨과 출전 횟수가 해금 요소랑 관련이 있는데, 모조리 이 메뉴 저 메뉴 분리해놓았다. 그리고 좌우 버튼은 페이지 업/다운 기능이 있었는데, 그것도 없어졌다. 소소한 부분이지만 어떤 부분은 개선되고, 어떤 부분은 개악되었다는 건 의아하다. 경험치 몰빵은 확실히 편하고, 전생, 무기 속성, 속성 한계 돌파 등이 해금되는 것도 무기를 마개조하는 재미를 보태준다. 극악의 노가다를 해야 하는 언리미티드 모드가 "혼돈" 난이도로 신설된 건 그럴 듯 한데, 역시 엔드 컨텐츠로서 따로 있었어야 했다. {게임성} [무쌍 오로치 2 Ultimate]처럼 3명 혹은 5명 모두 맵에 뛰어나와 싸우는 기능 자체가 없어졌다. 거기에 아군과 동시에 필살기를 쓰는 "격 무쌍난무"도 함께 날아갔다. 신술은 좀 더 다채로운 공격과 호쾌한 연출은 좋지만, 대다수 조준과 위력이 애매한 신기는 빠르게 버려져서 역시 단조로워진다. 특히 그 거지 같은 합체 신술은 후레쉬맨 필살기 같은 유치함에 몸서리가 쳐진다. 심지어 1개 연출 밖에 없는데다 멋있지도 않은게 길어놔서 중요한 대사를 놓치기 딱 좋다. 있으나마나 했던 진지가 없어진 건 좋지만, [무쌍 스타즈]처럼 여기저기 앉고 서서 소통을 하는 것을 꿈꿨었다. {조작감} 키보드는 내가 설정하기 나름인데, 키마 플레이는 여전히 개똥 같다. 패드에서 각성 키가 L3로 설정되어 있는데, 바쁘게 움직이다가 잘못 눌리기 딱 좋다. 그 외에는 무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