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 전체 딜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 전체 딜
WAYWARD

Wayward

⭐역대 최저
한국어 미지원
₩6,2308,900
-30%●리뷰 70%
할인 종료 · ⏱--:--:--

구매

상점별 현재 가격 · 가장 싼 순
1개 상점
2026.09.03 00:20 KST 기준
  • Steam
    -30%
    ₩8,900₩6,230

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최근 2년
역대 최저
₩6,230

현재 -30% 할인 중 — 역대 최저가입니다.

최근 21개월 동안 11번 할인 · 평균 할인폭 28% · 역대 최저가 ₩6,230 (2024년 12월)

  • 전 상점 최저가
  • Steam 공식 세일
  • Steam

한국어 유저 리뷰

긍정적 · 한국어 리뷰 30개
80% 긍정 · 20% 부정
추천
유용함
52
기록 시점 플레이 · 13.3시간2016.05.02 작성

한마디로 정리하고 시작하자. 생존 크래프팅 게임계의 숨은 보석! 배경 필자는 크래프팅 + 생존 게임 덕후이다. 프로젝트 좀보이드, 더 롱 다크, 다크우드, 러스트, 돈스타브, 테라리아, 스타바운드, 네오 스캐빈저 등의 다양한 게임을 해보았다. 하지만 결국에는 컨텐츠 고갈로 인해 필자는 게임 불감증에 빠지고 만다. 그러던 중 만나게 된 것이 Wayward... 이 녀석이다. 크래프팅 태그 붙은거 하나하나 살펴보면서 발굴해냈다 T^T 요약 만약 나처럼 생존 크래프팅 게임 덕후라면 일단 질러도 될 것 같다. 정가에 사더라도 1만원이 채 되지 않으며 가성비도 그럭저럭 괜찮은 편이다. 장점 - 굉장히 다양한 크래프팅. - 개수 제한이 없는 인벤토리. 대신 무게제한이 있다. - 성장하는 캐릭터. 들고다닐 수 있는 최대무게나 스탯이 증가한다. - 점점 강해지는 몬스터. 성장의 개념은 아니고... 그냥 시간이 흐르면 강력한 몬스터들이 등장한다. - 이해하기 쉬운 전투방식. 편도용사(one way heroics)와 같은 전투시스템이다. 나 한번 너 한번 - 아이템 등급화( - / remarkable /exceptional / legendary). 높은 등급일수록 내구도가 높으며 legendary는 장착시 특정 스킬의 레벨이 오르는 부가 옵션을 갖는다. - 다양한 스킬레벨. 거의 모든 행동에는 관련 스킬이 있고, 스킬레벨은 행동을 수행할 때마다 오르게 된다. 근데 스킬이 높으면 정확히 뭐가 좋은지는 잘 모르겠다. - 빠른 업데이트. 아직 스팀에 올라온지 얼마 안 돼서 업데이트가 몇 번 있지도 않았지만, 그 간격이 매우 짧은 것을 보아 기대해볼만하다. - 워크샵 지원. 난 아직 안 써봤는데, 모드가 벌써 나오기 시작하고 있다. 게임 특성상, 능력자들이 본격적으로 모드를 만들기 시작한다면 진짜 DLC 저리가라 할 정도의 모드들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 단점 - 그림 없이 글만 대충 갈겨놓은 불친절한 도움말. 물론 영어다. - 다소 불편한 인터페이스. 하나의 도구가 둘 이상의 액션을 제공하는 경우, 핫키(1~9)를 이용한 도구사용은 하나의 액션만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도끼는 carve와 gather 두가지 액션이 가능하다. 하지만 도끼를 1번에 등록하고 1을 누르면 gather만 가능한 상황에서도 carve가 안된다며 땡깡을 부린다. - 아직 아쉬운 볼륨. 이건 마치... DLC를 적용하지 않은 돈스타브같은 느낌..?! 그치만 이제 겨우 얼리억세스를 시작한 게임이니 이해해주자. 결론 가성비도 준수하고 가능성도 무궁무진하다. 특별히 싫어하는 장르가 아니라면 지르는 걸 권해본다.

추천
유용함
28
기록 시점 플레이 · 32.3시간2018.04.03 작성

창작마당 한글화가 되어 있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 게임 스킬 원문 자체가 용법이 좀 틀린 것 같아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Fishing: 낚시 기술이라고 많이 오해하시는데, 상어 소환 스킬입니다. 이 스킬로 소환되는 상어는 게임내 다방면으로 이용됩니다. 우선 식료원. 잡으면 고기 두 조각과 내장을 뱉습니다. 이걸로 요리스킬 올리기와 식량 걱정은 끝. 또 게임 후반이 되어 강철 갑옷셋을 맞추고 나면 상어는 플레이어의 전투 스킬을 단련하는데 지대한 공헌을 해줍니다. 또한 상어 고기를 이용해 상어를 테이밍해서 조련 스킬도 올릴 수 있습니다. 완전 자급자족. 상어로 올릴 수 있는 스킬은, "전술, 패링, 해부학, 요리, 조련, 상어소환, (던지기)"등이 있으므로 이 상어를 자유자재로 소환할 수 있는 상어 소환 스킬이야말로 이 게임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음. 또한 게임 내의 난이도 수치(자비/증오)도 상어를 이용해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동물조련, 회복, 요리, 상어소환, 막기, 해부학 등의 기술들은 사용하면 할 수록 난이도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이 되므로 이 상어를 어떻게 소환해서 이용하는가야말로 이 게임의 핵심. 또한 상어는 낚싯대에 면역이므로 안전하게 상어의 노동력과 그 부산물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포인트. 가축이잖아 이거! Chemistry: 화학 기술이라고 되어있지만, 사실 맷돌 숙련도입니다. 이 스킬은 아이템들을 갈면서 플레이어의 자비 수치도 무자비하게 갈아버리는데, 맷돌질 하다가 순식간에 최강티어 몬스터들이 방문을 두들기는 상황이 벌어지니 멘탈도 갈리지 않게 조심하면서 맷돌질 하시는게 좋습니다. Camping: 야영 기술이라고 하는데, 사실은 방화 스킬입니다. 게임을 시작하면 이 방화 스킬을 이용해 우선 숲에 불을 질러서 나무들을 다 제거한 후 넓은 경작지를 마련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로부터 인류의 역사는 더 넓은 경작지를 얻으려는 여러 세력간의 피와 증오로 물든 역사라는 사실을 상기하면서 온 무인도를 화전농법으로 개간합시다. 숲에 살던 동물들도 자동적으로 바베큐화가 되어 다가가 줍기만 하면 음식이 공짜로 생기는 부수적 효과도 있습니다. 어차피 재료 퀄리티 낮은 흰 나무 하늘색 나무들은 쓰레기일 뿐. 이후 보라색 나무 씨앗 주우면 그때부터 숲을 만들면 됩니다. Mycology: 균학 스킬이라고 나와있는데, 이건 난이도 조절 스킬입니다. 버섯 중에 흰색 식용 버섯이 있어요. 이걸 하나 심으면 경작할 때 2개가 나옵니다. 지하동굴의 넓은 곳에 거대한 지하 버섯농장을 짓고 이걸 뻥튀기식 농사를 지으면 자비 수치가 순식간에 올라가기 때문에 난이도 수치 조절은 이제 끝입니다. 하루종일 산 하나를 통째로 채굴한다던가, 모든 동물을 사냥하고 가죽을 벗기고, 크라켄 촉수를 다 절단하고, 유령 시체를 해체하고, 스켈레톤이나 좀비로 부활 어뷰징해서 스킬 노가다를 하다보니 자비수치가 떨어져 난이도가 막 -64000 찍더라도, 이 넓은 지하 버섯 농장만 있으면 세상은 대단히 금방 당신에게 자비로워질 것입니다. 음식 문제도 당연히 동시에 해결되고요. 하여튼간에 말씀드리고 싶은게 뭐냐면 이 게임의 상어는 뛰어난 가축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네요. 이 상어 소환 스킬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낚시대가 필요한데, 제작 필수 재료인 지렁이는 그냥 흙에다 삽질하다보면 가끔씩 나옵니다. 여러분들도 이 게임을 통해 상어 마스터가 되어서 가축으로서의 상어가 얼마나 효율적인가를 느껴보셨으면 합니다.

추천
유용함
16
기록 시점 플레이 · 28.6시간2020.06.04 작성

최근 22년 08월기준 한국어 패치 모드 입니다.(수정) 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2464339471&searchtext=korean 생존게임계의 숨겨진 보석+ㅅ+ 가격도 착하고 멀티도 되고 패치도 오래도록 꾸준히 패치되고 있는 갓겜입니다. 창작마당에 모드도 있어서 오래도록 즐길수 있습니다. 강추

추천
유용함
13
기록 시점 플레이 · 4.5시간2017.08.23 작성

처음쓰는 평가인 만큼 꼭 말하고 싶었다. 이 게임은 매우 불친절하다는것을 로그라이크 계열의 게임이며 생존 크래프팅 구매욕을 불태웠지만 제대로 된 튜토리얼도 없이 게임을 접하느라 단지 규칙이해에만 2시간을 허비한건 좀 심했다. 물론 내가 공략이나 인게임 영상을 제대로 안본 탓도 있지만 핫키에 등록을 해도 할 수 있는 액션을 못하고 지정한 액션만 하는것 맨손액션은 피가 철철 흐르는걸 깨달은것 이 문제를 몰라서 1시간을 날린점을 생각해서 라도 필히 공략을 봐야한다. 하드한 생존 크래프팅이다 보니 아는만큼 하는거고 아는만큼 살아 남는것이다. 초반 유저를 위해서라도 제대로된 튜토리얼을 만드는게 진입장벽을 낮춰주는데 정말 좋을 것 같다 . 그 외에는 내 취향에는 딱 맞는듯하다...

추천
유용함
8
기록 시점 플레이 · 18.9시간2023.01.05 작성

2026.03.기준. 아직 멀었다. 한국어는 GPT 이용한 번역 모드를 만들어주신 감사한 분이 계시니 모드 사용할것. 아이템 바닥에 쌓아둔 것에서 원하는것만 싹 가져오기도 아직도 없음. 도구 내구도도 개차반인건 여전함. 게임 시작 시 뭐 행동 하나 하려고 해도 실패만 해서 아무것도 못만들고 그냥 어버버 하다 때려치게 되는것도 여전함. 굳이 이걸 할 거면 멀티로 할것. 2023년에 평가했던 것에서 나아진 부분도 있겠다만, 30분 건드려 보고 아직 멀었음을 느끼고 탈주했으니 참고할것. --- 이하, 2023년 평가 테라리아나 여타 다른 생존형 게임들 생각하면 후회할 수 있는 게임 아이템 제작방법이 이렇게까지나 불친절을 넘어서 내용이 엄청 부실한 위키를 찾아서 참고하지 않으면 바로 당장 광석 주조방법도 알 수가 없음. 위키 안보려고 별의 별짓을 다 해봣는데 15시간을 하면서 한번도 못만들어서 찾아보니까 시작한 섬에서 안나오던 재료가 필요하더라. 아니 현실에서도 그렇게까지 재료가 쓸데없이 많지는 않을거같은데. 아이템 제작방법은 모든 재료가 갖춰졌을 때 레시피가 밝혀지는게 아니라 주재료가 생겼을때 밝혀지는걸로 변경되는게 좋을것 같다. 아이템 제작 할 때 일부 아이템은 말도 안되게 기력을 소비하는것도 좀 아닌것 같다. 아니 아이템 고작 네개 만들었다고 기력 없어서 빌빌거리는건 좀 아니잖아. 제작을 위한 재료도 직접 선택을 못하는게 안타깝다. 내구도가 얼마 남지 않은 것들을 이용해서 다른 아이템을 만들고 싶은데, 시스템에서는 순서대로 선택을 하는 등 내가 원하는 재료를 사용한 제작을 안해준다. 아니, 조금 있으면 썩는 재료들로 비료를 만들고 싶은데 왜 자꾸 내구도 넘치는 것들로 비료를 만드려고 하냐고. 비료 하나 만들자고 아이템창을 일일히 비우거나 위치를 바꾸거나 하는 수고가 제일 힘들다. 보물지도는 숨은그림 찾기 난이도 최상급을 하는것 같은데 지도의 그 대충그려진 지형 보고 이게 어디 위치인지 맞추는것 부터가 제일 문제. 아니 섬 중앙에서 남서쪽이라며. 대체 지도랑 같기는 커녕 비슷한 지형조차 없는데 어디로 가라는건지 모르겠다. 게다가 내구도가 좀 줄어들었더니 제일 중요한 보물이 뭍혀있는 위치를 나타내는 X표식이 없어지는건 진짜 어이없었다. 아니 보물지도에 표식이 없어지면 대체 어디를 뭘 보고 파라는건지. 숲 속에 있는 보물을 찾으려면, 그 숲을 부분적으로 불태워서 공터를 만들어 버리는게 제일 찾기 쉬웠다. 전투는 근거리가 제일 답. 원거리로 싸우려면 탄환이나 화살을 챙겨야 되는데, 이것도 무게를 무시하기 힘들다. 게다가 맨땅에 계속 발사해서 연습좀 해두지 않으면 기껏 발사했더니 바로 앞에 툭 떨어지는 안습한 광경이 반복된다. 근거리로 체력 줄어드는게 싫어서 새총을 만들고 첫 발사했더니 빗나가기는 커녕 발 앞에 툭 떨어졌을때 그 어이없음은 정말 뭐라 말할 수가 없다. 거기서 1분가량은 이해를 못하고 멈춰있었다. 올가미 등의 덫도 좀 개선이 필요할 것 같다. 덫이 한번 발동하면 아이템이 되서 그 자리에 남아 있는데, 그걸 굳이 줏어서 다시 한칸 움직여서 원래 있던곳을 바라봐서 아이템창에서 찾아서 설치를 눌러야 되는 번거로움이 진짜 장난아니다. 아이템을 바라보고 그걸 우클릭 해서 나오는 드롭다운 메뉴에서 바로 설치를 할 수 있게 변경되면 좋겠는데. 음식은 상하는것 때문에 패미컨 말고는 만들 엄두도 안들었다. 코코넛이 그렇게나 빠르게 상하는것도 신기하고, 각종 과일같은게 있으면서 왜 그 과일을 말릴 생각은 못하는지 모르겠다. 육포가 없는것도 그렇고. 설마 이것도 제조법 때문인가? 그렇다고 패미컨만 만들기에도 문제가 있다. 재료를 두개나 사용해서 만드는 주제에, 재료 두개의 회복량을 합치는게 아니라 그저 패미컨 이라는 아이템의 정해진 양 딱 그만큼만 회복하게 되버린다. 카레 같은걸로 비교 하자면 카레에 각종 최고급 고기에 채소들을 넣었는데 막상 음식의 칼로리가 카레에 들어간 향신료 양 만큼밖에 안된다고 보면 된다. 아니 들어간 다른 재료는 0칼로리 인가? 그리고, 음식마다 회복량이 어떤건 적혀있고 어떤건 빠져있고, 어떤건 일부만 적혀있어서 헷갈린다. 좀 아끼면서 먹고 싶은데 이게 얼마나 회복을 하는지, 수분이 얼마나 줄어드는지가 안적혀 있을때 정말.... 수분관리도 정말 장난 아니게 귀찮다. 바닷물은 짜서 못먹는다 치고, 강물을 대체 어떻게 퍼올리면 흙탕물이 되는지.. 아니 맑은 윗물만 퍼올리면 될 것을 왜 바닥을 긁어서 퍼올리는걸까. 우물은 한번 퍼올리면 메말라 버리는 정말 쓸모없는 쓰레기고, 그나마도 퍼올리면 흙탕물이다. 매번 불 근처에서 끓이고 증류 하는 과정을 거쳐야 마실물이 하나 생기는데, 아니 매번 끓이지 않아도, 숯을 이용한 정수방법이 있는데 그게 구현이 안된건 정말이지 안타깝다. 광원은 밝기가 약해도 좋으니 발광이끼 같이 연료를 따로 사용하지 않는 광원이 있었으면 좋겠다. 하다못해 반딧불이라도. 캠프파이어에 몇몇 아이템을 넣으면 계속 타오르는 현상이 있다. 게임의 불친절성 때문에 이런거라도 있지 않으면 영 플레이를 못하겠다. 벽하고 문에 둘러쌓인 채로 잠을 자는데 갑자기 주변에 인기척이 있다고 일어나버리고, 막상 그 인기척이 대체 어디있는지 보이질 않아서 불을 켜야하는 밤은 정말 짜증난다. 농사도 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다. 버섯이 다 자라서 채집을 했더니 버섯 크기는 작아지면서 버섯을 캐는게 아니라 씨앗이 나와버린다. 아니, 버섯을 캐면서 동시에 씨앗이 나오거나, 그냥 버섯만 나오면 되잖아. 그리고, 다른 식물들도. 뭔가 다 자라서 채집을 하려 하면 달랑 씨앗 하나만 툭 주는 경우가 있고, 엉뚱한게 튀어나올때도 있고, 무르익었다면서 채집을 했더니 뿌리채 뽑아버리는 경우도 있어서 이해가 좀 안된다. 그리고 채집을 반만 했을때 더이상 자라지 않고 그상태로 있는 일부 식물들도 있어서 주의가 필요했다. 목화를 계속 채집하려고 한번 채집하고 한참 뒤에 왔더니 전에 채집한 상태 그대로 더이상 안자라고 있었을 때 그건 진짜.. 나무를 심어서 열매 같은걸 채집하려고 하면 제일 귀찮은건, 똑같이 심은 나무인데 갑자기 어떤건 죽어버릴 때가 있었다. 아니 옆나무는 열매 맺고있고, 다른 나무는 이제서야 꽃피고 있는데, 얘는 왜 열매도 안자라놓고 죽어서 아이템으로 분리가 되어 있냔말이야. 기본적인 생존도 대체 기력은 어떻게 하면 좀 많아지는지 모르겠고, 수분이나 음식은 왜 이리 자주 먹어야 하는지. 화상에 걸리면 주변 물 속으로 들어가면 바로 낫는것 같지만, 동상은 해결이 안되는것도 참 신기하다. 영하 50도짜리 물속에 한턴 들어갔다고 동상 걸리는건 어쩔 수 없다고 해도, 그걸 치료하려고 당연히 따듯한곳에서 몸을 녹이면 되겠지 싶어서 캠프파이어를 만들고 불을 지피는데 낫질 않더라. 도통 낫지를 않아서 주변에 캠프파이어도 더 만들고 아예 불길이 너무 거세다고 나올때까지 재료를 마구 넣었는데도 낫기는 커녕 얼어서 죽어가기만 하더라. 대체 어떻게 했어야 하는지 아직도 모르겠다. 행상인도 만나봤는데, 아니 한번 나타나면 디스폰을 안하더라. 지하동굴 갔다 왔더니 거점 안에서 나타나서는 자꾸 작물들 밟고 다니고, 변변찮은것들만 팔아서 쫒아내고 다시 스폰되는걸 기다리고 싶었는데 없어지지도 않고. 죽여도 뭐 좋은것도 없더라. 평판은 기본적으로 살아가려면 자꾸 마이너스가 되버려서 관리하려면 사실상 낚시만 해야 되더라. 다른것들은 들어가는 시간이나 재료에 비해서 회복량이 너무 적다. 그렇다고 낚시를 계속 하자니 정말 쓸모없는 해초만 계속 낚이고, 상어있다고 낚시가 안되고. 게임을 제대로 해보고 싶다면, 한국어 모드에서도 번역이 안되어 있는 튜툐리얼 같은 퀘스트도 무조건 한번은 깨보고(안그러면 보관함을 만드는것 부터 막혀서 헤멜 수 있다) 각종 조작방법을 설정으로 익히는게 최우선이다. RTA종류 게임보다도 손이 움직이는 범위가 넓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