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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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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시점 플레이 · 3.5시간2025.12.26 작성
파트너 구하기가 쉽지 않음 후속작으로 I was here for 개찐따 만들어주시오

얼어붙은 땅을 탐험하는 중에 다시 한 번 불운이 찾아왔습니다. 맹렬한 눈보라를 뚫고 비상용 신호탄이 하늘을 밝힌 뒤 무전을 통해 도움을 구하는 울부짖는 소리가 들립니다. 무전이 끊깁니다... 누구도 그들을 구하러 갈 수 없습니다. 하지만 함께라면 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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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아 미안하지만 난 살고 싶어 네가 감전당해 죽고 익사당해 죽고 광대에게 죽고 마지막에는 나에게 죽지만 난 살고 싶었어
절교하고 싶은 친구가 있는 당신! 강추드립니다!
친구랑 같이한까 재미는있는데 한국어로하면 글씨가 안보임.. 어쩔수없이 영어로 했다 쨋든 그럭저럭 추천함
쉽네요 재밌네요 너무쉬워서 5시간만에 꺳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