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봐 너, 검투사가 되지 않겠는가? 살고싶어! 너와함께! 아아... 굉장한 석양이다. 마치... 검투사가 되어서 죽이고 죽여서 자유를 얻는게 목적인 게임입니다. 죽으면 처음부터 다시하는 퍼마데스가 적용되어 있으며, 죽어도 죽어도 느는건 실력밖에 없습니다. 그저 처죽일 뿐만이 아니라, 관객들의 호응도, 훈련, 호스트들과의 관계등도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요소에 포함되어 있으며 재화를 소모할지, 더 큰 그림을 그릴지도 당신의 선택에 달려있습니다. 1인개발에 얼리엑세스, 많은 불안함을 가진 요소지만 일단 게임이 재미있습니다. 게임공식 디스코드에서 많은 의견을 받고있으며, 한국어패치를 지원해줄 수는 있지만 한국어를 못하기 때문에 한국어를 원하면 한글패치를 공부해서 만들어내든지, 영어를 읽으면 됩니다. 물론 게임내의 영어가 많이 어려운 편이 아니기 때문에 언어의 문제는 크게 없습니다. 그러니까 얼른 당신도 검투사가 되어서 콜로세움에 피바람을 가져오십시오. 그/아/아/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