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쿤같은 경영 게임을 좋아하신다면 취향에 딱 맞을 게임. 판타지세계에서 무기상점을 운영하는 게임입니다. 경영 + RPG스러운 느낌의 장르네요. 타이쿤 게임의 묘미는 역시 재미있는 노가다죠. 이 게임 역시 여러가지 소재를 모으고, 새로운 제작법을 얻고, 직원들을 강화시키는 등 아기자기한 맛이 좋아서, 계속해도 물리지가 않네요. 언어는 영어와 중국어 밖에 없습니다만, 아이콘이 큼직큼직하고 영어가 단순해서 영알못이 이해하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듯 합니다. 나무위키에 웨펀샵판타지로 몇가지 정보를 올려두었으니, 참고하실 분은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