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 전체 딜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 전체 딜
WHAT COMES AFTER

What Comes After

한국어 미지원
₩2,7505,500
-50%●리뷰 70%
할인 종료 · ⏱--:--:--

구매

상점별 현재 가격 · 가장 싼 순
1개 상점
2026.07.21 02:23 KST 기준
  • Steam
    -50%
    ₩5,500₩2,750

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최근 2년
역대 최저
₩2,750

현재 -50% 할인 중 — 역대 최저가입니다.

최근 20개월 동안 11번 할인 · 평균 할인폭 50% · 역대 최저가 ₩2,750 (2024년 12월)

  • 전 상점 최저가
  • Steam 공식 세일
  • Steam

한국어 유저 리뷰

긍정적 · 한국어 리뷰 11개
82% 긍정 · 18% 부정
추천
유용함
16
기록 시점 플레이 · 1.1시간2020.11.07 작성

지하철에서 졸다가 실수로 죽은 자들이 타는 열차에 타게 된 소녀 Vivi의 이야기 저승으로 가는 열차를 탔으니 다시는 이승으로 못 간다는 무서운 설정은 없고, 그냥 열차의 업무가 끝나고 다시 이승으로 데려다줄테니 그 동안은 하고 싶은 거 하라는 굉장히 순한맛 설정이다. 기다리는 동안 열차에 타고 있는 사람, 동물, 그리고 식물 유령들과 대화하며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게 사실상 이 게임의 주 내용이라 뭔가 모험으로 가득한 게임보다는 캐릭터가 이리저리 움직인 후 다양한 대화를 나누는 걸 읽는 텍스트 위주 게임에 가깝다. 힐링 게임에게 너무 많은 걸 기대하면 안 된다는 걸 알지만, 이 게임이 아쉬운 점은 게임 자체가 새로운 메시지나 감탄이 나오는 스토리를 전달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오히려 초반부에 "죽음이라는 소재를 다룬 미디어에서 나왔을 법한 말들" 을 사람 유령들이 많이 해서 피로감을 느낄 수도 있다. 다행히 중~후반부 갈수록 사람 말고 다른 생물체의 유령도 나와서 분위기의 전환을 해주고, 유령의 얘기만 들어주는 것만 아니라 주인공 Vivi에 대한 이야기도 풀려가면서 스토리에 몰입을 어느 정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는 감탄이 나올 정도로 명작 스토리는 아니지만, 그래도 힐링게임 치고는 나쁘지 않았던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엔딩의 경우도 너무 뜬금없지는 않으면서 따뜻한 엔딩이라 마무리도 잘 지은 게임 같다. 결론적으로, 1시간 동안 가볍게 할 수 있는 잔잔한 분위기의 텍스트 기반 게임. 정가도 그리 비싼 건 아니라 할 게임이 없으면 한 번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여담) 게임 초반에 주인공이 지하철 자리에 앉기 전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지하철 안 사람들 대화를 엿들을 수 있는데, 모든 사람들이 이시국에 알맞은 마스크 착용을 한 걸 보고 감탄했다. 한명쯤은 안 쓸줄 알았는데.....

추천
유용함
7
기록 시점 플레이 · 1.1시간2022.08.13 작성

그냥 저승으로 가는 지하철을 실수로 탄 소녀가 죽은 사람들에게 이런 저런 인생의 조언을 얻는 게임. 이 게임의 장점은 고양이가 귀엽다는 것이고 이 게임의 단점은 유령들의 조언이 전혀 와닿지가 않는다는 것.

추천
유용함
10
기록 시점 플레이 · 1.3시간2020.11.19 작성

언제나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죽음을 조금 일찍 맞이한 소녀 귀가를 위해 급히 마지막 전철을 탄 소녀가 뜻하지 않게 죽은 이들을 실어 나르는 기차로 진입하게 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내러티브 어드벤처 게임이다. 사실 죽은 이들을 태우는 기차라는 설정은 파이널 판타지 6(Final Fantasy 6)를 비롯해 여기저기서 종종 보이던 설정이라 익숙하긴 하다만, 코로나 시국을 반영한건지 살아있는 사람들이 한결같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는 광경은 이색적이면서도 시의적절하게 다가온다. 커피 토크(Coffe Talk)의 개발자와 레이지 인 피스(Rage in Peace)의 개발자가 의기투합해서 만든 게임으로, 게임을 잘 뜯어보면 두 게임의 느낌이 곳곳에 묻어있는 걸 알 수 있다. 내러티브와 스토리에 집중된 게임이니만큼 게임성 자체는 한없이 단순하며, 특유의 그래픽과 사운드는 최소한 눈과 귀에 크게 거슬리진 않는다. 죽은 이들이 탄 기차로 진입한 이후에는 본래 차원으로 돌아가기 위해 기다릴 겸 기차에 타고 있는 유령들과 대화를 나누고 각 유령들의 짤막한 사연을 듣게 된다. 유령은 비단 어른이 된 인간들 뿐만 아니라 어린이, 갓난아기 유령도 존재하며, 죽음의 세계라 언어의 제약이 풀려서 그런지 여러 동물 및 식물과도 자연스레 대화를 나누게 된다. 이 대화를 통해 죽음에 대한 사상과 고민을 공유하고, 때로는 그들을 위로해주거나 거꾸로 그들로부터 위로를 받게 되기도 한다. 단순히 대화를 통해서만 진행되는 게임이며, 대화에 선택지가 일절 존재하지 않아 마치 단편 소설이나 희극을 보는 것 마냥 플레이어의 개입의 여지는 아예 없는 수준이다. 그래도 죽음에 대한 유령들의 생각, 소소하면서도 감동적인 소녀의 과거 이야기, 그리고 이승으로 돌아온 소녀의 행보를 담은 해피 엔딩은 플레이어의 심금을 울리기에 충분하다. 플레이타임은 1시간도 채 되지 않지만, 힐링 게임으로써는 그럭저럭 괜찮은 게임이다. 가볍게 즐기고 감동을 얻은 뒤 개운하게 떨쳐낼 수 있을 좋은 게임이고, 기왕이면 한글화가 될 수 있다면 훨씬 더 나을 것이다. P.S! 기술지원만 받을 수 있다면 직접 번역을 해보고 싶어졌는데...... 도움을 좀 얻을 수 있을까,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30040868&memberNo=40601392

추천
유용함
6
기록 시점 플레이 · 1.1시간2021.07.26 작성

상점 표기와는 다르게 한국어 지원을 합니다.

추천
유용함
6
기록 시점 플레이 · 0.1시간2022.01.15 작성

이 게임 한국어 지원합니다. 절대로 인게임 옵션 절대 건드리지마십쇼. 건들면 한국어가 비활성화 됩니다.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