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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MSIDE

Whimside

한국어 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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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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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긍정적 · 한국어 리뷰 14개
100% 긍정 · 0%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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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록 시점 플레이 · 18.4시간2025.08.08 작성

8월11일 업적 올클리어 이게임은 기본맵에 머리,몸,귀,꼬리,색상 이 다 다른 랜덤 동물이 뜹니다. 부위가 다 다른 동물을 잡아서 교배를 시키면 또 다른 랜덤부위를 가진 동물이 나오는데 그렇게 해서 부위별로 수집하고 교배퀘스트를 하며 진행하는게임입니다. 게임 자체 볼륨이 작은것도 있는데 완전자동화게임은 아니구요 맵에 새로운 부위를 가진동물이 나타나면 소리로 알려줍니다. 그래서 계속 신경을 써야하는게임입니다. 나중에 컬렉션 다 완료하면 신경안써도되긴합니다. 업적을 다 완료 해보니까 아직 안나온것들이 많아보여서 추후에 계속 패치를 하지않을까 싶습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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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록 시점 플레이 · 47.7시간2025.08.14 작성

나름 소소하게 즐기기 좋았음. 상점 옆에 별자리 다 모으고 나니까 할 게 없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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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록 시점 플레이 · 15.1시간2025.08.11 작성

<신비동물 브리딩 센터> 총15.1시간 도전과제 27/27개 이론상 조합 약8백가지 가능하다고는 하지만 막상 도감은 종류가 별로 없고 그마저도 지역별로 나누면 더 적어져서 수집의 재미는 떨어지는 편이다. 게다가 맵은 예쁘고 넓은데, 가장 큰 단점 중에 하나가 동물이 너무너무 작다는 것이다. 그나마 꼬리,귀 정도가 특성이 살아있고 머리나 특히 몸통은 구별이 가지 않아 텍스트로 확인을 하게 된다. 제단에 정해진 동물을 바쳐서 5군데 새 지역을 해금하는 것. 딱하나 정해진 메인틀 말고는 인게임 내에서 아무런 압박이 없어서, 무슨 건물을 구매하고 업글해야 다음 기능이 열린다던가 하는 강제성이 전혀 없다. 심지어 임무도 시간제한 없이 언제든 제출할 수 있고 안해도 그만. 새 파츠 나타날 때마다 느낌표 표시해 주고, 원하는 동물 목표 설정 가능하고, 목표별 혹은 파츠별 등 필터링 굉장히 세세하게 잘 되어있고, 뭔가 일어날 때마다 서로 다른 효과음으로 알려주고, 최소화해두면 진행상황 요약까지 해준다. 튜토리얼도 엄청 자세하고 전체적으로 되게 친절한 게임임. 콘텐츠가 단순하고 맵 오른쪽으로 사실상 무한 확장 가능해서 빨리 업뎃 나왔으면 좋겠다. 셀레스타륨 식으로 따로 컬렉션 채우는 것도 좋을 듯. 이건 장점이자 단점인데, 교배 텀이 빠르고 크리스탈 자동수집기도 결국 주기적으로 직접 눌러줘야 해서 본인이 진행을 좀 해보겠다 하면 방치형 치고는 손이 자주 간다. 애초에 난 게임으로 접근해서 오히려 좋았는데, 작아서 귀여움이 안보임+손 많이 가서 신경 쓰임=>방치형 다른 대체제가 꽤 있는 편이니 둘러보고 신중히 구매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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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록 시점 플레이 · 30.0시간2025.11.29 작성

게임하면서 로딩혹은 대기해야할떄 잠깐씩 즐기면 재미있습니다. 수집요소도 있고 보는맛도 나름있어서 할만합니다

추천
기록 시점 플레이 · 82.1시간2026.03.10 작성

나만의 귀여운 펫을 만들어가는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