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커 (O) 미니게임으로 생산력을 끌어올릴 수 있음, 적어도 초반부는 필수, 후반에도 약간은 필요 방치형 (X) 창고개념이 있어서 방치한다고 계속 자원이 누적되지 않음, 건물도 지을 때마다 가격이 올라서 무한하게 늘려나갈 수 없음 일부 후반 자원은 반드시 미니게임으로 충전해야 자동화가 가능하기에 방치형이라고는 할 수 없음 기지건설, 심시티 (O) 이 게임에서는 공장을 프레임이라 부르는데, 이 프레임은 각자 보너스를 받는 배치나 지형이 있어서 고려하면서 배치할 필요가 있음 위에 써둔 것처럼 프레임 수가 늘어날수록 비용도 늘어나기에 최고 효율을 고려하여 배치해야함 리플레이성 (X) 강하게 뉴게임 프레스티지 개념이 있음, 다만 문제는 그게 엔딩을 봐야 가능하다는 점임 중간중간 리셋하면서 강해지고, 엔딩에 가까워지는 개념이 아니라 엔딩을 봐야 강하게 뉴게임이 가능함 다음 회차는 생산력이 높아져서 훨씬 편해지지만 그 외에는 완전히 처음과 동일하기에 추가 플레이할 이유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