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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리만 달리고 쥐똥만한게 내 플레이를 계산하고 예측해서 죽일려고 하냐 ㅋㅋ 그쪽으로 안갈껀데?그쪽으로 안갈껀데?그쪽으로 안갈껀데?그쪽으로 안갈껀데?그쪽으로 안갈껀데?그쪽으로 안갈껀데?그쪽으로 안갈껀데?그쪽으로 안갈껀데?그쪽으로 안갈껀데?그쪽으로 안갈껀데?그쪽으로 안갈껀데?그쪽으로 안갈껀데?그쪽으로 안갈껀데?그쪽으로 안갈껀데?그쪽으로 안갈껀데?그쪽으로 안갈껀데?그쪽으로 안갈껀데?그쪽으로 안갈껀데?그쪽으로 안갈껀데?그쪽으로 안갈껀데?그쪽으로 안갈껀데?그쪽으로 안갈껀데?그쪽으로 안갈껀데?그쪽으로 안갈껀데?그쪽으로 안갈껀데?그쪽으로 안갈껀데?그쪽으로 안갈껀데?그쪽으로 안갈껀데?그쪽으로 안갈껀데?그쪽으로 안갈껀데?그쪽으로 안갈껀데?그쪽으로 안갈껀데?그쪽으로 안갈껀데?그쪽으로 안갈껀데?그쪽으로 안갈껀데?그쪽으로 안갈껀데?그쪽으로 안갈껀데?그쪽으로 안갈껀데?그쪽으로 안갈껀데?그쪽으로 안갈껀데?그쪽으로 안갈껀데?그쪽으로 안갈껀데?그쪽으로 안갈껀데?그쪽으로 안갈껀데?그쪽으로 안갈껀데?그쪽으로 안갈껀데?그쪽으로 안갈껀데?그쪽으로 안갈껀데?그쪽으로 안갈껀데?그쪽으로 안갈껀데?그쪽으로 안갈껀데?그쪽으로 안갈껀데?그쪽으로 안갈껀데?그쪽으로 안갈껀데?그쪽으로 안갈껀데?그쪽으로 안갈껀데?그쪽으로 안갈거라고
이 게임을 표현하자면, '분노의 5단계'의 교보재라 할 수 있겠다. 분노의 5단계로, 부정 - 분노 - 타협 - 우울 - 수용 이 있는데, 처음엔 "난이도 쉬움? ㅋ 밥이지" 라며 부정할 것이고, 그 상태로 수 없이 다짐육이 되고 나서, "x발 누가 이기나 해보자" 라며 분노할 것이고, Ai한테 예측가시와 쌧바닥으로 야리돌림 당한 뒤엔 "그래... 최고난이도잖아.. 낮추자.." 라며 타협할 것이고, 300데스를 넘긴 뒤엔 "난 난이도를 수동으로 바꾸는 쓰레기다.." 라며 우울해 할 것이고, 결국엔 "..난 플랫포머엔 재능이 없다." 하며 수용하는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알겠으니까 제발 닥쳐 좀
조작감도 꽤 괜찮고 게임 매커닉도 적절히 다양하고 NPC 반응도 찰져서 재밌게 플레이했다. 최고 난이도인 쉬움이 뇌절천지이니 적당히 난이도 낮춰서 하는 것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