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헤임에서 모든게 발전된 게임 근데 잡몹들 하나하나 패턴보며 막고 피해야하는 소울식 전투는 너무 피곤했음

해적 시대로 PvE 생존 모험을 떠나보세요. 육지와 바다에서, 혼자서 혹은 친구들과 함께 싸우세요. 건설하고, 제작하고, 어두운 비밀이 가득한 광활한 오픈 월드를 탐험하세요. 라이트한 소울라이크 전투를 마스터하고 도전적인 보스에 맞서세요. 함선을 지휘하고 어마어마한 보물을 약탈하세요!
발헤임에서 모든게 발전된 게임 근데 잡몹들 하나하나 패턴보며 막고 피해야하는 소울식 전투는 너무 피곤했음
이 게임 덕분에 도널드 트럼프는 총알을 회피했습니다
재밌음 나는 원한다 배에 침대를
출시하고 보통 난이도 솔플로 시작 했는데, 처음부터 지금까지 셀 수 없이 죽었다 전투가 생각보다 많이 빡셈. 보통 게임처럼 잡몹을 편하게 잡는 느낌이 아니라 튜토리얼 멧돼지부터 떡벽 그래도 패링이랑 대쉬 익숙해지고 전투 방식이 손에 익으니까 할만해진다. 보스전은 패턴도 다양하고 긴장감 있어서 꽤 재밌었음 근데 타격감은 좀 아쉬웠음 이게 양손 검인지 막대기인지 노가다는 처음부터 끝까지 해야함 모을 것도 많고 캘 것도 많음 나중에 상인 계약해도 광석은 직접 캐야됨 특히 초중반 가죽 파밍이 진짜 빡셈 동물 종류 자체가 별로 없는데 끝까지 화나게 함 특히 염소 이새끼가 진짜 개빡이여서 늑대나 적이랑 쌈 붙임 통통배 타다가 선원들 구하고 해상전 잔뜩 기대하고 들어갔는데 그냥 돌면서 함포 쏘는 거였다 함포도 타격감이 별로임 백병전 요소는 잘만든 것 같음 선원 이색기들이 계속 부대껴서 계속 죽음 근데 블랙비어드 얘들은 데굴수가 얼마나 많은 건지 떼로 몰려다닌다 레벨 높은 애들한테 잘못 시비걸리면 바로 익사자 됨 나중에 프리깃 뽑으면 뽕맛 확실함 이거하나 보고 달렸는데 그럴만함 텔포 요소로 답답함을 좀 해소시켜줌 만약 멀리 떨어진 섬에서 풀템으로 죽었다? 아 바로 현타옴 거점 범위도 넓은데 해적 답지 않게 건축 요소가 엄청나게 다양하고 디테일함 물 표현이나 광원에 비치는 그림자, 노을 등등 배경 퀄리티가 전체적으로 되게 좋음 프리깃 타고 노을지는 바다에서 선원들 노래시키면 이게 힐링게임임 아직 얼리 액서스 단계라 단점도 분명 있고 개선점도 많은데 계속 손이 가는 게임 엔딩 보고도 업데이트 나오면 끝까지 파먹을 생각
다 좋은데 백병전이 개같습니다. 야생에는 ㅈ 같은 맷돼지가 유도미사일처럼 날아와서 내 공격은 다 씹으며 쿵쾅거리며 원턴킬 내고, ㅈ 같은 늑대는 제트 엔진이라도 달린것 마냥 날아와서는 물어 뜯은 다음에 출혈로 죽을지 평타로 죽을지 죽음의 양자택일을 선택하게 만들고 바다에서는 ㅈ 같은 해적들이 좁은 선상에 나를 가둬서 나는 못때리는데 지들만 때리고 있고 동굴에서는 ㅈ 같은 좀비들이 미친듯이 돌려와서 인디언 밥을 하고 해적 기지에서는 ㅈ 같은 머스킷병들이 보이지도 않는데 어디에서 나를 쏴서 원턴킬 내거나 단체로 전열보병 마냥 몰려와서 일제 사격 하고 육지, 바다 전부 ㅈ같은 것들로 가득합니다. 제발 공격 중에 바로 방어할 수 있게 하거나 적 좀 밀칠 수 있게하거나 내가 적을 밀고 나갈 수 있게 해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