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 종말의 여행. 게임 타이틀이나 설명 부분은 한글 상태이나 인게임은 지원을 하지 않으니 주의. 주인공인 마녀. 아멜리아가 근무 중이었던, 혹은 근무를 새로 시작한, 여러 세계가 위치해 있는 심연들을 관리하는 회사. 이러한 심연 속 타락한 세계를 청소하기 위해 떠납시다 하는 것이 주요 스토리로.. 간략하겐. 이 부분은 제쳐두고 게임 평가로 들어가서. # 좋게 말하면 '난 이쁜 베이스에 이것 저것 전부 다 넣어보고 싶었어' - 출발 전 '카드팩' 활성화를 통해 해당 판에서 등장할 카드 및 유물을 제한하고, - 캐릭터 액티브 및 패시브, 패밀리어 전용 패시브, - 4가지 스탯에 따른 부가 효과, 축복(패시브)에 따른 부가 효과 - 11개 이상의 추가 카드팩들! 시간의 연대기 카드팩! 모먼트 / 타임락 키워드를 통한 지연 플레이. 알드린 신의 신탁 카드팩! 인보케이션 / 레버레이션 키워드를 통한 강력한 조건부. 교회의 방어 전술 카드팩! 포이즈드 / 스워드 인텐트 / 바이오로지컬아머 여기서끝이아니다카운터어택 키워드를 통해 어쩌구......-------- 와 아무튼 많다! (이하생략) # 나쁘게 말하면 '너무나도 난잡함' 이것 저것 뒤섞여 있으며 여러 패시브들과 연계되어 밸런스는 박살이 나버림 연금술은 하이롤을 보장해주는 행운 스탯과 시너지를 일으킬 시 골드를 '100만 단위'로 복사하며 [0 코스트, 소멸] 사용 시 A*2를 획득 이라는 옵션을 지닌 카드가 존재하는데, - A : 행동 시 A*2 만큼 B 획득 / - B : 베이스 대미지가 B*1%만큼 증가 카드의 소멸 조건을 삭제하고 재사용 옵션을 붙여 대미지 99999% 증가를 획득한다거나. 근데 뭐 애당초 B를 1만 이상 얻는 것이 도전과제에 있는 시점에서 의도한 느낌이긴 함. 근데 뭐 아무튼 이쁘고.... 8.99달러인데 14000원이 아닌 9900원이고... 신작인데 다 괜찮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면 사서 플레이해도 나쁘지 않음. '이겨야 한다.....'가 아닌 '시너지 슝 버프 딸깍 너는 이제 펑' 플레이가 고파지는 시점이 있으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