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신경쓰며 플레이해야 하는 마녀가 물약가게 운영하는 게임. 손님 주문 받다가 물건 찾으러 온 사람 물건 주고 도적 쫒고 옆에 있는 고양이 쓰다듬고 간식주고 테이블에 물기닦고 돈 먹고 위에 정령 떠다니는거 클릭해서 재료받고 노란고양이 슬라임 떼주고 주문받고 고양이 슬라임떼주고 간식주고 고양이 슬라임 그만 쳐 묻혀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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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9개월 동안 7번 할인 · 평균 할인폭 41% · 역대 최저가 ₩6,750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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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은 할만하고 신선하고 재밌는데 뒤로갈수록 목적성을 잃고, 새로 추가되는 기물도 없고, 약간의 편의성 개선을 호감도로 올려주는데 뭔가뭔가... 신비한 물약 레시피 힌트도 없이 걍 만들라고 하면..어쩌라고......무한시도하다가 모든업글 다하고 한 만오천원 남고 재료도 넘쳐나는데 할 수 있는 건 제한적인 상태에서 그냥 끔. 게임 만들다 말았구나.. 간단하게 몇 시간 하기는 나쁘지 않지만 굳이? 할인 많이할때 찍먹정도 추천
물약을 주문받고 재료를 이용하여 물약을 납품하면 됩니다. 광물과 식물의 조합으로 물약을 만들고 지팡이도 만들어보면서 재미를 느꼈습니다. 그외에도 여러가지 요구를 해오는 손님들이 있어 좋았습니다. 추천합니다.
재밌긴 한데 주문 들어온거 잔뜩 만들어놨더니 손님이 안와요.. 6개씩 남으면 진짜 아까워요ㅠㅠ 그리고 왼쪽 아래에 있는 물건에 주문 거는거? 이거는 늘 똑같이 하는데 점수가 들쭉날쭉이에요ㅋㅋㅋㅋ 그래도 재밌게 했습니다! 업그레이드 거의 다 하고 나니 6시간 정도 했어요!
번역이 조금 아쉽다... 너무 단순해서 금방 질려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