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게 진짜 두쫀쿠지ㅋㅋㅋ ㄹㅇ 조작감 쫀득쫀득 존맛탱 울펜슈타인 시리즈 3개 해봤는데 3개 다 맛있었다 근데 올드블러드는 막보전이 좀 웃기긴 했음ㅋㅋ

Wolfenstein®: The Old Blood™ is a standalone prequel to the critically acclaimed first-person action-adventure shooter, Wolfenstein®: The New Order. This adventure spans eight chapters and features the hallmarks of MachineGames – thrilling action, immersive story, and intense FPS combat.
아! 이게 진짜 두쫀쿠지ㅋㅋㅋ ㄹㅇ 조작감 쫀득쫀득 존맛탱 울펜슈타인 시리즈 3개 해봤는데 3개 다 맛있었다 근데 올드블러드는 막보전이 좀 웃기긴 했음ㅋㅋ
테토남의 오스트리아 여행기 평가에 들어가기 앞서 본 작품은 선행 발매 되었던, 더 뉴오더의 후속작, 시기는 이전이야기를 담고 있다. 블라스코비치의 울펜슈타인 성 잠입기를 담고 있으며, 이후 이야기는 뒤에 서술 게임은 만들어진지 10년이 되었음에도 불구 그래픽이 오래되어보이지 않는 수작이다. 울펜슈타인이 막 나치들을 막 무쌍처럼 휩쓸어보이는 게임처럼 보이는데, 상당히 어려운게임이고, 머리를 쓰고, 굉장히 많이 죽고 난이도가 있는 게임이다. 무작정 닥돌을 하면 벌집이 되기 쉽상. 후속작이다 보니 기본적인 시스템은 간단하게 알려주지 않는다. 이 게임은 주로 암살로 이루어져 있고, 굉장히 맵핑이 불편한 게임이다. 길을 잃기 쉽상이며, 볼륨이 큰거 같지만, 볼륨이 아기자기한 아쉬움으로 남는 게임이다. 주인공은 올펜슈타인성에 잠입하여, 데스헤드 장군의 위치를 알아네여, 1편의 뉴 오더의 작전으로 이어지는 내용이다. 내용은 굉장히 암울하다보니, 드라마 '높은 성의 사나이' 도 오마주를 한듯하다. 기본적으로 캐릭터의 퍽 시스템을 활용하여, 기본적인 체력, 아머, 등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고 특수하게 총기를 쌍권총 마냥 난사 할 수 있다보니 시원시원함을 느낄 수 있긴하다. 이 시대에 필요한 테토남..
25. 4 . 15 도전과제 모두 완료 뉴오더의 프리퀄 버전. 시원시원한 게임플레이보다는 스토리상 은신 위주의 플레이가 많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좀비물되고 보스가 비현실적인 미라괴물이 나오는데 조금 깨는 느낌이 있음. 60프레임 고정인것도 좀 그렇습니다. (그래도 저 프레임 특유의 끊기는 체감은 아니라서 한 챕터 하니깐 적응되서 할만했음)
울펜슈타인 : 뉴 오더에 비하면 확실히 훨씬 더 재밌어졌습니다. 엄청나게 루즈하던 거점 시퀸스같은거 없이 계속해서 미션이 이어지며 강제 잠입미션도 상당히 적은 편입니다.(아예 없었을수도?) 단순히 하이테크 적들만 나와 전투방식에 큰 변화가 없던 뉴오더와 달리 오컬트요소가 포함되어 중간에 좀더 다른 느낌의 전투를 할 수 있어 재밌었습니다. 뉴오더의 스탠드얼론 확장팩이라 기본적인 뼈대는 뉴오더와 같고 분량도 적다는게 문제라고 할수는 있습니다만, 오히려 분량이 짧아서 깔끔하게 끝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