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성의 사나이 리뷰에 들어가기 앞서, 현재 시대는 B.J에 의해 미국은 나치의 통치에서 벗어난 상태이며, 파리를 벗어나게 하기 위해 파리로 향하는데, To be continue.. B.J의 두 자녀들 또한 아버지의 뜻을 이어 레지스탕스가 된다. 아버지처럼, 몸이 찢어져도, 수류탄이 박혀도 살아남을 자신이 없었기 때문에, 그들의 기술력을 활용한 수트를 이용하여, 갑옷을 입고 활동을 하는데, 아버지가 파리에서, 사라지면서, 아버지를 찾아나서며 벌어지는 이야기 이다. 두 딸은 각각의 능력이 있다. 한 명은 저격과, 관통에 능한 총을 잘 쏘며, 은폐의 능력을 갖추었고, 한명은 육탄전을 잘하며, 상대방을 몸으로 부딪히며 터뜨릴 수 있는 괴력을 지녔다, 보란듯이 독일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점이 있는데, 게임에서 엘리베이트는 어떤 공격을 가해도 부서지지 않는다. 독일의 엘레베이터는 무적이다. 요즘 베네스다에서 내는 게임은 족족 망하며, 베네스다는 믿고 거른다는 속설이 있다. 그말은 즉 베데스다가 멀쩡할 때 낸 마지막 작품이다. 이거 보스전은 어떻게 깨라고 만들었냐. 베데스다의 부활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