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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LFENSTEIN: YOUNG

Wolfenstein: Youngblood

한국어 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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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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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대체로 부정적 · 한국어 리뷰 196개
35% 긍정 · 65%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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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기록 시점 플레이 · 19.4시간2025.09.16 작성

높은 성의 사나이 리뷰에 들어가기 앞서, 현재 시대는 B.J에 의해 미국은 나치의 통치에서 벗어난 상태이며, 파리를 벗어나게 하기 위해 파리로 향하는데, To be continue.. B.J의 두 자녀들 또한 아버지의 뜻을 이어 레지스탕스가 된다. 아버지처럼, 몸이 찢어져도, 수류탄이 박혀도 살아남을 자신이 없었기 때문에, 그들의 기술력을 활용한 수트를 이용하여, 갑옷을 입고 활동을 하는데, 아버지가 파리에서, 사라지면서, 아버지를 찾아나서며 벌어지는 이야기 이다. 두 딸은 각각의 능력이 있다. 한 명은 저격과, 관통에 능한 총을 잘 쏘며, 은폐의 능력을 갖추었고, 한명은 육탄전을 잘하며, 상대방을 몸으로 부딪히며 터뜨릴 수 있는 괴력을 지녔다, 보란듯이 독일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점이 있는데, 게임에서 엘리베이트는 어떤 공격을 가해도 부서지지 않는다. 독일의 엘레베이터는 무적이다. 요즘 베네스다에서 내는 게임은 족족 망하며, 베네스다는 믿고 거른다는 속설이 있다. 그말은 즉 베데스다가 멀쩡할 때 낸 마지막 작품이다. 이거 보스전은 어떻게 깨라고 만들었냐. 베데스다의 부활을 기원합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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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기록 시점 플레이 · 20.1시간2021.06.26 작성

'영 블러드'라는 부제에 걸맞게 귀엽고 경쾌하다 그러나 다소 소심해진 기획이 초래한 한계 역시 뚜렷한 실험작 울펜슈타인 시리즈의 정체성을 여전히 잘 이어가는 수작이지만, 투자 규모가 본디부터 작았던 작품이기에 단점이 없지는 않다 특히 아쉬운 것은 이야기가 너무 짧고 단순하다는 점 흥미로운 소재와 멋진 인물들이 성급히 조립된 플롯 속에 서로 스쳐만 간다. 아직 마무리되지 않은 본편 이후의 시간대를 잠시간 미리 앞당겨 다루어 보는 작품인 만큼 준비한 것이 있더라도 당장 전부 보여줄 수는 없었을 테지만, 급진전되는 이야기의 이음새를 보다 설득력 있게 작업하고, 특히나 아버지 블라즈코윅즈 시점에서의 이야기를 조금이라도 넣어 주었더라면 상당히 괜찮게 보완할 수 있었을 것이다. 또한 컨텐츠 면에서도 반복적으로 협공 가능한 목표물, 즉 다양한 개성의 보스들을 이곳저곳에 배치해 주었더라면 정말 좋았을 것이다. 총기 액션의 완성도와 특징이 확고함에도, 막상 쏘아댈 대상이 다소 한정적인 것이 문제. 꾸밈 요소 소액 결제를 염두에 두었음에도 플레이의 지속성을 이끌어내는 컨텐츠가 부재하니 게임 플레이의 설계 면에서는 고민이 조금 부족했던 듯하다. 80년대의 '진보한' 나치로 하여금 제정신이 아닌 기괴망측한 실험 병기들을 사용하게 하고 마치 메탈슬러그에서와 같이 주인공 2인조가 이에 맞서는 컨텐츠를 제공했다면 어떠했을까. 로타르 장군의 실험실X와 쿠데타 모의, 제4제국 설정은 이와 같은 엔드게임 컨텐츠 구성에 적당히 흥미로운 구실을 제공할 수 있었으리라. 그럼에도 쌍둥이의 데뷔는 꽤나 사랑스럽고, 협동 슈터로의 장르 확장 시도는 반길 만하다. 무엇보다도 메카 히틀러의 죽음 이후에도 울펜슈타인 시리즈가 계속될 것을 확정지었으니 팬으로서는 놓칠 수 없는 즐거운 작품이다 "Keep slaughtering Nazis like there's No ♥♥♥♥♥♥♥♥ Tomorrow!' 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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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기록 시점 플레이 · 17.4시간2021.09.22 작성

실친과 코옵으로 빠르게 보스전까지 달린 울펜슈타인 영블러드 입니다. 울펜슈타인 프렌차이즈를 꽤나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이번 영블러드는 점수를 주기가 힘듭니다. 여타 머신 게임즈와 아케인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게임처럼 빠른 속도감과 액션성은 칭찬할만 하지만 뜬금없는 RPG 시스템은 본게임을 폐지줍기 게임으로 전락시키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길찾기도 너무 어려워요 ㅠㅠ 꾸준히 잡고 오래하기가 꽤나 힘든 게임입니다. 디럭스 에디션에는 버디패스가 있어서 친구는 데모만 다운받아서 같이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할인을 자주하니 할인때 사서 실종된 BJ 블라즈코윅즈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이 친구도 이제 많이 늙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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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록 시점 플레이 · 10.5시간2020.12.12 작성

솔직히 평가에 그냥 그렇다 있으면 그거 했음 평가가 중간이 없냐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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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록 시점 플레이 · 28.1시간2019.12.06 작성

다른건 다 할만했는데 적들 피통이 넘 큰게 게임을 지루하게 함. 50렙 넘게 찍어야 겨우 총알이 박히는 느낌... 개발자들이 디비전이랑 데스티니를 재밌게 했나봄. 울펜슈타인 기대하신 분들은 절대 사지 마시길. 전작들은 에임빨로 최고난이도로 클리어 가능했는데 영블러드는 그딴거 없이 노가다가 필수입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