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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함
6
기록 시점 플레이 · 1.6시간2020.01.11 작성
나쁘지는 않다. 그렇지만 좋지도 않다. 전작에 비해서 스케일이 많이 커졌다. 휑하던 주인공의 집근처에는 마을사람들이 옹기종기 모여살고있고 맵을 탐험하다보면 여러 npc를 만나게된다. 게다가 이번작은 오픈월드여서 전작처럼 금방끝나지않는다. 할건 그리 많지않다. 요정의 눈물, 베리, 꽃, 수집품을 모으는게 다다. 플랫포머 오픈월드에 알맞는 적당한 컨텐츠라고생각한다. 그래픽도 아기자기하며 귀엽다. 근데 단점이 은근히 거슬린다. 조작감이 은근 구리다. 이 은근 구린 조작감때문에 튜토리얼 레벨이 아주 어려웠다.(참고로 패드플레이다) 그외에는 그닥..아직까지는 더 해봐야 알겠지만 지금은 그저그런..게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