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확장팩의 스토리시점을 묻는다면 XCOM1 - " 요기 " - XCOM2 입니다. XCOM2의 사령관이 다시 깨어나 게릴라작전을 진행되기 이전. 즉, XCOM이 위원과 같이 다시 조직을 만들어내기 이전의 스토리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때 당시의 브래포드가 뭘 해왔었는지에 대한 스토리가 나오고 그 스토리를 중심으로 '고득점 스코어 노리는 철인 전투 스테이지'가 이어나옵니다. 초반의 유닛들을 데리고 한 전투를 클리어하면 다른 전투로 넘어갈 시 아이템 업글과 추가 아이템 착용선택지가 나오며 다음 전투를 이롭게 해줍니다. 그리고 이 과정을 거쳐서 한 스토리를 모두 클리어 해내신다면 추가 스토리와 과거 XCOM1 시절의 유품 무기들을 인게임에서도 적용할 수 있게 됩니다. 난이도는 '철인 고정'이라서 세이브로드 작전은 안먹히고, 오히려 다시시작하면 스코어가 깎입니다. 당신이 해야할 일은 스토리는 겸사겸사 보시고 '고득점을 얻기 위해서' 병사들이 다치거나 죽지 않고 첫 킬을 낸다면 다음 킬도 빠르게 연달아 내면서 빠르게 임무를 끝내는걸로 진행하여 최대한 점수 손실 없이 고득점을 얻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 재밌는 사이드 스토리 '그떈 그랬지' 재미가 보장되어있으니 추천드립니다. 그럼 행운을 빕니다. 사령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