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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HANE THE PARHELI

YOHANE THE PARHELION -BLAZE in the DEEPBLUE

한국어 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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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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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매우 긍정적 · 한국어 리뷰 81개
91% 긍정 · 9% 부정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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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기록 시점 플레이 · 5.0시간2023.11.27 작성

[도전과제 100% 완료] [PC 플레이] 환일의 요하네는, 러브라이브 시리즈 스핀오프 게임으로 인티크리에이츠 특유의 플랫폼+메트로배니아 형식을 갖춘 게임이다. 게임의 스토리는, 갑자기 사라진 요하네의 친구들을 구하면서, 왜 이러한 일들이 일어났는지 조사해나간다는 내용이다. 본인은 요하네가 러브라이브 속 캐릭터라는 것을 알지 못하고, 그저 인티크리에이츠 게임사의 신작이란 것으로 알게 되어서 구매하고 플레이해본 게임인데, 일단 러브라이브를 전혀 몰라도 플레이하는데 지장이 없으며, 인티크리에이츠 식 특유의 레벨디자인이 상당히 맘에 들었던 게임이었다. 심지어 인티식 진엔딩 파헤치기 이런거 없이, 그냥 일직선으로 게임을 플레이하기만 되서 인티 게임 치고는 꽤 편안하게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 편안하게라고는 했지만, 그래도 아주 쉽지는 않은 난이도이다. 처음 보스전 난이도는 매우 쉽지만, 가면 갈수록 어려워지는 맵 디자인과 보스 디자인에서 아 역시 인티크리에이츠다 라는 느낌을 물씬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전 록맨 개발자들 답게 보스 재생실 비슷한 요소도 숨겨져 있는 것이 포인트이며, 록맨X2의 크리스타 마이마인을 연상짓게 하는 기믹도 나와서 꽤나 반가웠다. 성우 풀더빙에 캐릭터들도 귀염귀염하고, 레벨디자인도 괜찮아서 꽤나 재밌게 플레이한 게임이지만, 단점은 분량이 매우 짧다는 점. 52000원 짜리 게임인데, 클리어하는데 5시간 밖에 걸리지 않았다.. 심지어 예전 인티 게임이라면, 숨겨진 난이도라던가, (베리하드 등) 보스러시 등이 있을텐데, 이번 게임에서는 난이도 통일, 보스 러시가 없어서 추가적인 즐길 거리가 없어서 매우 아쉬웠다. 하지만 게임성도 꽤 괜찮고, 러브라이브 팬이라면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가격이 많이 비싼 편이니 할인할 때 구매하는 것을 추천한다. P.S 하나마루 대 폭발은 OP입니다. 딜 셋팅 맞추면 뽕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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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기록 시점 플레이 · 5.4시간2023.11.18 작성

요하네 카페 다녀왔습니다 요하네 카페가 열린 건 아니고요 그냥 카페에서 요하네 생각했습니다 카페에 간 건 아니고요 그냥 집에서 커피를 마셨습니다 사실 커피도 안마셨습니다. 그냥 요하네 상태입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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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기록 시점 플레이 · 6.9시간2023.11.17 작성

모바일 럽라겜으로 우리에게 통수나 쳐오던 부시로드에게 데인 상처를 이겜으로 치유했습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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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기록 시점 플레이 · 5.5시간2025.04.15 작성

2025/04/11 도전과제 100% 달성. * 공식 한글화 * 평가의 맞춤법, 오타, 문법, 문장이 이상한 부분을 지적해주신다면 감사히 수정하겠습니다. (_ _) [게임 한줄 설명] 러브 라이브의 외전 IP를 활용한 2D 사이드뷰 매트로배니아 [스토리] 상경했던 대도시에서 꿈이 좌절된 요하네는 어머니의 말씀을 따라 자신이 태어난 고향으로 다시 돌아온다. 갑자기 신비한 힘을 얻고, 이상한 사건에 휘말리기도 했지만 여러 사람들과 만나면서 점술관을 운영하는 즐거운 일상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누마즈 인근 바다에서 갑작스럽게 수수께끼의 '해저 던전'이 모습을 드러낸다. 평화와는 거리가 먼 던전이라는 존재의 등장에 누마즈 주민들은 모두가 흥분했고, 행정국 또한 조사에 착수한다. 허나 던전의 내부는 복잡하게 뒤얽힌 미궁 구조에 포악한 몬스터까지 돌아다니는 위험천만한 장소였다. 결국, 행정국의 장관인 "다이아"마저 행방불명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다. 다이아뿐만이 아닌 학자인 리코, 그리고 일반인인 카난과 하나마루까지도 던전에서 행방불명이 되어버린다. 각자의 이유로 던전에 발을 들인 마을의 친구들이 누구 하나 돌아오지 못하자 요하네는 라일라프스와 함께 미지의 미궁 속 깊숙한 곳으로 향하게 되는데... [게임성] 장점 1. 굉장히 라이트한 난이도 환일의 요하네 BLAZE IN THE DEEPBLUE는 매트로배니아 장르의 정석이라 할 수 있는, 다양한 구역을 탐험하며 진행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부제에서도 알 수 있듯이 'Deepblue'라는 테마에 걸맞게 게임은 해저 신전에서 시작한다. 이후 몬스터 헌터의 육산호의 대지를 연상케 하는 화려한 산호초 언덕, 크툴루 신화를 떠오르게 하는 사신의 제단 등, 각기 다른 분위기를 지닌 구역들을 탐험하며 게임이 전개된다. 플레이어는 각 구역의 보스를 처치하고 새로운 동료들을 영입하면서, 필드에서 획득한 재료들로 다양한 장비들을 제작하며 점점 스펙업을 하며 엔딩에 도달하게 된다. 전투 시스템은 크게 ‘무기 스킬’과 ‘동료 스킬’이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매트로배니아 장르에서 자주 등장하는 기믹 해소 요소는, 이 게임에서는 동료 스킬을 통해 풀어나가도록 설계되어 있다. 각 구역의 보스를 처치하면 새로운 동료를 영입할 수 있고, 이후 휴식 구역인 점술관으로 돌아가면 해당 동료가 서브 퀘스트를 제안한다. 이 퀘스트를 완료하면 동료의 능력이 한층 강화되며, 그렇게 향상된 스킬은 숨겨진 보물 상자나 수집 요소를 탐색하는 데 유용하게 활용된다. 전투에서도 큰 도움이 되지만, 특히 숨겨진 장소를 찾거나 복잡한 지형을 돌파할 때 그 진가를 발휘한다. 흥미로운 점은, 일반적인 필드 전투나 보스전 등 어떤 상황에서도 일시정지를 통해 물약을 사용하여 회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덕분에 게임 전반의 난이도는 상당히 낮은 편이다. 실제로 필자도 최종 보스에 도달하기 전의 보스 러시 구간을 제외하고는 한 번도 사망하지 않았다. 매트로배니아 장르에 익숙하지 않은 유저라도, 필드에서 재화를 모으고 상점에서 물약을 충분히 구매한다면 무리 없이 클리어가 가능하다. 다만 퍼즐 구성이나 맵 곳곳에 배치된 몬스터들의 패턴은 다소 단조롭게 느껴진다. 할로우 나이트나 오리와 도깨비불처럼 정교하고 깊이 있는 구성의 게임을 경험한 유저라면, 상대적으로 얕은 난이도와 단순한 구조에 아쉬움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고난이도 게임을 플레이한 후 가볍게 힐링하는 용도로 접근했기에, 편안하게 즐기기 좋은 작품이었다고 평가하고 싶다. 2. 매트로배니아 장르에서 보기 드문 크래프팅 요소 여러 매트로배니아 장르의 게임들을 플레이해본 입장에서, 환일의 요하네에서 꽤나 신선하게 느껴졌던 시스템이 있는데, 바로 '캐스트'이다. 캐스트는 타 게임들에서도 종종 볼 수 있는 제작 시스템이다. 던전 안에서 등장하는 몬스터들을 잡을 때 입수할 수 있는 소재 아이템들을 조합해서 방어구, 장신구, 무기 등 다양한 장비품을 제작할 수 있다. 각 장비에는 기본적으로 HP와 공격력의 추가 스텟이 붙어 있으며, 몇몇 장비에는 동료 공격 대미지 증가, 동료 공격 스태미나 감소, 무기 공격 대미지 증가, 무기 공격 스태미나 감소등 특수 효과가 붙어있어 장비를 조합하며 커스터마이징하는 재미가 꽤 쏠쏠하다. 이러한 특수 효과들은 대체로 복잡하지 않고 간단명료한 문장으로 설명되어 있어 이해하기 쉽다. 덕분에 장비 조합 시 별도의 분석이나 깊은 연구가 필요하지 않아, 시스템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또한 이 제작 시스템은 요하네의 거점인 ‘점술관’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필드 어디서든 바로 제작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높은 편의성을 제공한다. 제작의 접근성이 높기 때문에 탐험 중에도 자연스럽게 장비를 바꿔가며 플레이 스타일을 조절할 수 있어, 크래프팅의 재미와 실용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단점 1. 맵 탐색의 불편함 해당 게임의 맵을 펼쳐보면 지도에는 보물 상자의 획득 여부만 표시되어 있다. 맵의 특정 구역이 어떤 지형을 가지고 있는지, 정확히 어느 위치에 포탈이 있는지와 같은 디테일한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다. 최근에 플레이했던 엔더 매그놀리아, 페르시아의 왕자와 같은 게임들과 비교해 보면 UX 측면에서 그다지 친절한 편은 아니다. 그렇다면 최소한 보물 상자에 대한 정보들은 친절하게 제공되는가? 라고 물어본다면 그것도 아니다. 보물 상자는 두 종류로 나뉘는데, 하나는 장비 제작에 필요한 특수 재료를 드랍하는 상자이고, 다른 하나는 동료들의 서브 퀘스트를 완료하는 데 필요한 아이템을 드랍하는 상자다. 필자의 경우, 장비 제작에 필요한 재료보다는 퀘스트 완료용 아이템에만 관심이 있었는데, 지도에서는 이 두 가지 상자를 동일한 아이콘으로 표시해주기 때문에 마치 피규어 매장을 돌아다니며 발품을 파는 것처럼, 일일이 확인하러 가야만 했다. 차라리 상자를 "장비 제작 재료 드랍/퀘스트 아이템 드랍/요하네의 스펙 업 아이템 드랍" 이렇게 세 종류로 분류해 맵에 각각 다르게 표시를 해줬다면, 유저는 자신의 목적에 따라 해당 구역에서의 목표를 보다 명확하게 설정할 수 있어 좋을 것 같다. 또한 퀘스트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상자 중에는 특정 동료의 각성 능력이 있어야만 열 수 있는 경우가 많고, 그런 상자들이 있는 경로는 대부분 돌아가는 구조로 되어 있어, 기억해뒀다가 다시 와보더라도 능력이 부족해 열 수 없는 경우가 자주 발생한다. 한 번은 괜찮지만, 이게 축적이 되면 피로도가 굉장히 심하게 쌓인다. 이러한 불편함은 기존처럼 보물 상자를 맵에 표시하는 방식은 유지하되, 아직 열 수 없는 상자에는 자물쇠 아이콘을 덧붙이는 것과 같은 시각적인 안내를 추가하면 개선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2. 가격에 비하면 아쉬운 볼륨 탐험에 큰 재미를 두고 있는 매트로배니아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엔딩을 보고 도전과제까지 올클리어를 하는데 약 5~6시간에 불과했다. 더군다나 이 짧은 플레이 타임 중 약 30분은 엔딩 직전에 갑작스럽게 시작하는 최악의 보스 러시와 찐 최종 보스전으로 인해 억지로 끌려가는 듯한 인상을 받았다. 산나비 평가 때도 한 번 언급했던 내용이지만 개인적으로 이런 전개를 선호하지 않는 편이라 더 크게 와닿았을 수도 있다. 모든 보스를 클리어하여 누가 봐도 마지막 필드일 것 같은 구역의 보스를 잡고 엔딩을 볼 것 같은 지역으로 넘어왔는데, 갑자기 처음부터 다시 모든 에리어의 보스들을 한 번 더 잡게 만든다는 전개는 억지스럽게 느껴졌다. 이는 스토리를 인위적으로 지연시키는 장치처럼 보였고, 이후 "사실 진짜 최종 보스는 나였습니다!"라는 연출까지 이어지면서 피로감은 극에 달했다. 만약 이 보스 러시가 유저 선택에 따라 진행 여부를 결정할 수 있었다면 납득할 여지가 있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강제적으로 반복 전투를 요구한다는 점은, 마치 억지로 플레이 타임을 늘리기 위한 수단처럼 비춰져 불쾌하게 다가왔다. 러브 라이브 IP의 팬 게임에 의미를 둔다면 위의 문제들은 별 상관이 없을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순수하게 게임성을 놓고 따져봤을 때는 금액 부분에 아쉬움이 진하게 남는다. 전체 플레이 타임이 6시간도 채 되지 않는 게임에 5만 원이 넘는 금액을 지불하기에는 부담이 크며, 엔딩 이후에도 새로운 난이도 설정, 스토리 분기점, 추가 콘텐츠 등이 전무하다 보니 회차 플레이를 유도할 만한 요소조차 없다. 개인적으로는 가격이 2만 원 안팎으로 할인된다면 추천할 수 있겠지만, 그 이상의 가격대라면 특별한 이유나 강한 플레이 의지가 없는 이상 선뜻 추천하기는 어려운 게임이다. 3. 정보가 빈약하고, 불친절한 장비 시스템 앞서 장점에서 언급했듯, 이 게임만의 독특한 시스템 중 하나는 바로 제작에 있다. 다만, 충격적이게도 제작에 필요한 아이템의 소재가 어디에서 나오는지를 게임 내에서 전혀 알 수가 없다. 즉, 원하는 장비를 만들기 위해, 특정 지역에서 특정 몬스터를 하나하나 잡아보며 일일이 실험해봐야만 한다. 물론 소재 이름을 보고 유추해볼 수도 있겠지만, 몬스터의 외형과 소재명이 일치하는 경우는 드물어 실제로는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결국 대부분의 유저는 외부 사이트나 커뮤니티에 의존할 수밖에 없게 된다. 이러한 문제는 적 도감 기능을 추가하거나, 아이템 제작 UI에 연동된 적 도감 항목을 넣는 방식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 같다. 적 도감에는 각 몬스터의 간단한 설명과 드랍 아이템 정보만 정리되어 있어도, 굳이 외부 자료를 찾을 필요 없이 인게임에서 필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몬스터에 대한 설명이 더해진다면, 세계관의 몰입감도 자연스럽게 높아질 수 있을 것이다. 또 다른 아쉬운 점은, 장비 제작을 어느 정도 진행하게 되면 남게 되는 잉여 아이템들의 처리 방식이다. 이러한 잉여 아이템들을 활용해 상위 아이템으로 합성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하거나, 단순히 판매 기능을 추가해 인게임 재화로 환전할 수 있도록 했더라면 더 좋았을 것이다. 이 두 시스템 중 하나만 있었더라도, 아이템 간 순환 구조가 생기거나 상점 구매를 위한 노가다 부담이 줄어들었을 것이기에, 더욱 아쉬움이 크게 다가온다. [도전과제] ​ 난이도 - 下 회차 - 1회차+ 요하네의 도전과제는 정말 간단하다. 먼저, 스토리를 모두 밀어서 엔딩까지 보고 모든 동료 캐릭터들의 서브 퀘스트를 완료해주면 된다. 맵마다 배치되어 있는 상자의 개수도 그렇게 많지는 않아 별도의 공략을 보지 않더라도 게임을 꼼꼼히만 플레이하면 무난하게 올클리어가 가능하다. 전투에서의 꿀팁이 있는데, 동료 중 마리, 하나마루의 강화 스킬, 충분한 DP 포션과 동료 스킬의 대미지 상승을 시켜주는 방어구, 그리고 동료 스킬의 소모 스태미너를 감소시켜주는 방어구만 있으면 준비 끝이다. 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마리의 강화 스킬을 사용해주고, 바로 하나마루의 강화 스킬을 사용해준 후에 계속 무기 스킬을 같이 난사해주면 된다. 하나마루의 강화 스킬의 대미지가 꽤나 강력해서 이 짓을 3번~4번 정도만 반복해주면 보스는 물론이요, 최종 보스 또한 사르르 녹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개인적으로 최종 보스에서 유용하게 사용한 방식이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추천? 비추천?] 아쉬운 부분이 분명 있지만, 정말 라이트하게 즐기기에는 이만한 매트로배니아가 없기에 추천 [추천/비추천 게이머 유형] 추천 게이머 유형 1. 매트로배니아 장르에 처음 입문하는 게이머 2. 캐주얼한 난이도의 매트로배니아 게임을 찾고 있는 게이머 3. 평소 러브 라이브 IP를 좋아하는 게이머 비추천 게이머 유형 1. 매트로배니아 장르 자체를 선호하지 않는 게이머 2. 깊이 있고 도전적인 매트로배니아 스타일의 플레이를 기대하는 게이머 3. 오글거리는 연출이나 대사에 거부감이 큰, 이른바 ‘항마력’이 낮은 게이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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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시점 플레이 · 0.2시간2023.11.16 작성

러브라이브를 위해 러브라이브에 의해 만들어진 러브라이브 공식 게임 러브라이브는 진리고 요시코는 정의고 아이컁은 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