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 전체 딜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 전체 딜
YOHANE THE PARHELI

Yohane the Parhelion - NUMAZU in the MIRAGE

한국어 미지원
₩9,60032,000
-70%●리뷰 70%
할인 종료 · ⏱--:--:--

구매

상점별 현재 가격 · 가장 싼 순
1개 상점
2026.05.06 12:20 KST 기준
  • Steam
    -70%
    ₩32,000₩9,600
    최저 ₩6,400

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최근 2년
역대 최저
₩6,400

현재 -70% 할인 중 — 역대 최저보다 높습니다.

최근 17개월 동안 12번 할인 · 평균 할인폭 62% · 역대 최저가 ₩6,400 (2025년 6월)

  • 전 상점 최저가
  • Steam 공식 세일
  • Steam

한국어 유저 리뷰

긍정적 · 한국어 리뷰 33개
97% 긍정 · 3% 부정
추천
유용함
15
기록 시점 플레이 · 33.8시간2025.10.18 작성

요하네 더 스파이어.환일의 요하네로 즐기는 매우 순한맛의 슬더스 환일의 요하네 - NUMAZU in the MIRAGE - 는 인티크리에이츠에서 나온 환일의 요하네-BLAZE in the DEEPBLUE-와 같이 비슷한 시기에 나온 요하네 IP의 게임이다. 인티크리에이츠에서 나온 게임이 액션/메트로배니아 장르의 게임이 었다면 Bexide에서 만든 이 게임은 로그라이트/덱빌딩 게임이다. 게임은 요하네의 친구들이 갑자기 몸이 안좋아지는데 이를 통해 거울 세계를 들어가면서 원인을 알게되고 그에 따른 스토리를 해결해나간다는 이야기이다. 게임은 더빙이 기본적으로 되어있긴 한데, 초반 인트로 때에는 풀더빙이 되어있으면서, 정작 메인스토리 넘어갈 때는 더빙이 안되어있었던게 아쉬웠다. 그래도 생각했던 것보다 스토리 전개가 탄탄해서 좋았던 게임이었는데, 원래 이 게임이 한글지원을 안해서 그냥 영어로 스토리를 보고 있었는데. 25년 한글날에 한글패치가 추가되었다. 그래서 좀 더 스토리에 집중할 수 있었고, 원래 이 게임을 구매하려고 했다가 한글 미지원이라 게임 구매를 꺼렸던 사람들은 이번에 구매하면 될 것 같다. 게임은 기본적으로 노멀난이도이고 게임은 장르에서 가장 유명한 게임인 슬레이 더 스파이어의 하위난이도 모드라고 생각하면된다. 그래서 해당 장르를 잘하는 사람들에게는 게임이 많이 쉽다고 느낄 것이다. 근데 노멀난이도가 최고 높은 난이도이고 나머지인 이지랑 베리이지모드는 게임의 난이도를 더 쉽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로그라이트 덱 빌딩이 처음인 유저들은 입문용으로 플레이하기 적당하다고 생각한다. 아마 장르 고수분들은 그닥 흥미를 못느낄 수도 있을 법 한데 슬더스의 승천난이도 같이 게임을 어렵게 하는 요소가 전혀 없기 때문에 어려운 것을 찾는 분들에게는 추천하는 게임은 아니지만 정말 가벼운 난이도라 머리식힘용으로 혹은 킬링타임용으로 정말 즐기기 괜찮은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총 4라운드로 진행되며, 3라운드까지는 그냥 일반적인 플레이고 4라운드에서 최종보스전을 진행하는데 4라운드에는 휴식처 한 곳 그리고 갈랫길로 상점과 보물상자 이후 엘리트몹 그 후 휴식처를 지나 최종보스전을 진행하게 된다. 게임은 처음에 밸런스모드로 진행을 하게 되지만 이후에 파워모드가 추가되는데, 요하네가 사용하게 되는 덱 풀이 바뀌게 된다. 밸런스는 방어형 카드들도 꽤 많이 나오고, 파워타입은 좀 더 공격적인 카드들이 많이 나온다. 그래서 두 플레이 모드를 진행해보고 자기가 더 재밌는 빌드를 세울 곳이 어디인지 판단하고 게임을 진행하면 되는데, 생각보다 캐주얼한 난이도임에도 불구하고 장르 특징을 정말 잘 녹여놔서 베리이지로 플레이해도 그 난이도의 맛이 있었고, 노멀난이도에서도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빡센 덱빌딩 게임을 찾는다면 그렇게 추천하는 게임은 아니지만 간단하게 덱빌딩 게임을 즐기고 싶은 분들 혹은 러브리아브 요하네 IP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괜찮은 게임이 아닌가라는 생각이든다. 아마 IP 팬 중에 이러한 로그라이트/덱빌딩 게임에 익숙한 사람이 많지 않을 것을 대비해서 난이도를 쉽게 낸거 같은데 그 쉬운 난이도에서도 요하네 만의 맛을 잘 녹여놓았기 때문에 간단하게 덱빌딩 게임을 즐긴다면 괜찮은 선택지가 되지 않을까란 생각이든다.' 무엇보다도 이제 한글 지원도 되니까 더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든다. 여담) 도전과제는 그냥 묵묵히 플레이하면 다 할 수 있는데, 문제가 되는것이 모든 의뢰 1회씩 해보기 인데 이게 RNG라 운이 나쁘면 정말 오래해야할 수도 있다. 토론창 보니까 100시간을 했는데도 의뢰 하나가 안나와서 100% 못했다는 사람도 나오더라... 필자는 버거 10회, 치카카드 3회가 죽어도 안나오다가 막판에 두개가 한꺼번에 떠서 이번에 100% 달성할 수 있었다. RNG이므로 도과 100% 달성시간...자신의 운을 시험해보자....

추천
유용함
10
기록 시점 플레이 · 8.2시간2024.02.23 작성

1. 이 장르의 시초이면서 장르를 완성시키기도 한 슬레이 더 스파이어의 그늘에 있는 게임이고 애초에 그 그늘에서 벗어나 보려는 시도 없이 거의 유사하게 만들어졌기 때문에 참신함은 거의(혹은 아예) 느낄 수 없긴 하나 그만큼 검증된 시스템으로 일정 이상의 재미를 보장하는 작품. IP 기반의 캐릭터 게임으로서는 어설픈 도전보다는 훨씬 나은 선택이었을지도 2. 플레이 타임은 1회차 기준 8시간 가량. 장르 특성상 리플레이성이 높고 가격도 3만원 정도로 적당한 인디 게임 수준의 가격이라 같은 환일의 요하네 IP 기반 게임인 블레이즈 인 더 딥 블루(BitD)에서 게임 자체의 재미와 별개로 아쉬울 수밖에 없었던 가격 대비 볼륨은 합격선을 충분히 넘어선다. 요하네가 아닌 다른 캐릭터로 플레이하거나 신 스토리가 포함된 DLC 등도 발매 예정이라고 하니 볼륨적으로는 충분할 듯 하다 3. 난이도는 이 장르에 익숙한 사람이면 쉬운 편이며 현재 가장 높은 난이도인 노말 난이도 기준 슬레이 더 스파이어와 비교해서 대략 NO 승천이나 저승천 정도의 난이도. 엔딩까지 최종 챕터에서 두 번 게임오버 되고 그 외에는 막힘 없이 쭉쭉 클리어할 수 있었고 이 장르 입문자가 아닌 숙련자라면 비슷하게 거의 게임오버 되지 않고 쭉쭉 진행 가능할 듯 싶다. 장르 특성상 난이도가 높은 쪽이 리플레이성이 높아지고 이미 이지나 베리 이지 모드로 초보자 배려는 되어 있는만큼 하드 난이도나 슬레이 더 스파이어의 승천 모드처럼 이것저것 제약을 걸어서 난이도를 높이는 시스템이 추가된다면 좋을 것 같다 4. 기대하지 않았던 스토리가 상당히 좋았는데 엄청나게 치밀하거나 참신한 스토리라인은 아니지만 사실상 스토리는 게임 성립을 위한 최소한의 배경 설정에 가까웠던 BitD와 달리 중반부쯤 진상에 대해 제법 흥미를 유발하고 원작의 테마를 살린 좋은 마무리를 보여준다. TVA와는 설정상 상충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이대로는 어렵겠지만 이 스토리 기준으로 적당히 각색해서 TVA의 새로운 시즌으로 만들어도 재밌겠다 싶을 정도. 5. 원작 캐릭터들의 흑화(?) 버전이자 에이리어 보스격인 나이트 위키드들의 캐릭터성이 정말 강렬하고 재밌어서 챕터 클리어 시마다 다음 나올 나이트 위키드는 어떤 성격을 가지고 있을지 궁금해질 정도였다. 다만 이런 괜찮은 스토리와 강렬하고 재밌는 캐릭터성이 있기 때문에 도리어 이 게임이 풀더빙이 아니라는 점의 아쉬움이 더욱 커진다. 캐릭터 게임이라는 점에서 더더욱 6. 결론적으로 시스템적으로는 슬레이 더 스파이어의 아류작을 벗어나지 못했으나 슬레이 더 스파이어에서 스토리나 캐릭터성이 강화된 작품이라고 할 수 있을 듯 싶다. 아류작이라고는 해도 이미 검증된 시스템을 제대로 따라하지도 못해서 원작의 재미를 일부도 가져오지 못하는 수준은 아니고, 충분히 원작의 재미 요소들을 살려놨기 때문에 캐릭터 게임임에도 캐릭터를 제외하고 봐도 충분히 재밌게 즐길만한 게임이다. 거기에 슬레이 더 스파이어에서는 거의 의미가 없었던 스토리나 캐릭터적인 부분이 꽤나 강화되어 있기 때문에 1) 일정 이상의 재미 보장 2) 가격 대비 충분함을 넘는 볼륨 3) 잘 살려낸 캐릭터성과 스토리라인까지 캐릭터 게임으로서 합격점을 훨씬 넘어서는 훌륭한 캐릭터 게임이라고 결론지을 수 있을 것 같다. 더빙만 됐으면 정말 IP 기반 캐릭터 게임의 모범이라고 봐도 됐을 것 같은데

추천
유용함
11
기록 시점 플레이 · 38.5시간2026.03.04 작성

환일의 요하네 덱빌딩 게임 슬레이 더 스파이어와 게임성이 유사해 환더스라고 부름 슬더스가 다키스톤이라고 불린 적이 있던 걸 생각하면 감개무량함 러브라이브 IP인걸 모르고 했는데 팬게임인 거 감안하면 게임성이 얕은 것도 이해함 가격도 할인 안 받으면 비싼데 할인가로 샀으니 이것도 이해함 난이도는 노말난이도가 최대이며 무한덱 만들기도 쉽고 도전과제도 쉬운편이나 모든 의뢰를 1회씩 클리어 하라는 도전과제는 의뢰 발생이 랜덤이어서 시간이 걸림 Deckbuilding Roguelite Game It's similar gameplay to Slay the Spire. I played it without knowing it was a Love Live IP, but considering it's a fan game, its shallow gameplay is understandable. It's expensive without a discount, but I understand since I got it on sale. Normal difficulty is the highest difficulty, making it easy to build an infinite deck and the achievements are relatively easy. However, the achievements that require you to clear all the missions once take some time because the requests are random.

추천
유용함
8
기록 시점 플레이 · 5.0시간2024.02.22 작성

오하요하네~

추천
유용함
5
기록 시점 플레이 · 8.8시간2025.12.07 작성

아쿠아 모델링과 카드일러, 그리고 요하네의 얼빵한 일상(가장 중요)을 보기 위한 게임입니다. 게임성이요? 별로 중요하지 않아요. 그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