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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MENIKKI -DREAM D

YUMENIKKI -DREAM DIARY

한국어 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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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리뷰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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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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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복합적 · 한국어 리뷰 71개
66% 긍정 · 34% 부정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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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기록 시점 플레이 · 10.0시간2018.02.23 작성

유메닛키 원작 게임이랑은 상당히 달라졌다. 유메닛키 원작 게임과는 맵도 게임 방식도 다르다. 유메닛키 원작 게임에서는 호러적인 요소는 분위기 정도 뿐이고 놀래키는 요소 같은 건 거의 없었는데, 본 게임에서는 놀래키는 요소가 등장한다. 예를 들자면, 추적자나 갑작스런 호러 이벤트 같은 것? 특히, 원작 게임에서 추적자라고 할수 있는 것은 흔히들 새인간이라고 부르는 것 뿐이었음에 반해서, 본 게임에서는 다른 추적자나 이벤트 같은 것에서도 괴물 같은 것이 등장하기도 한다. 그 외로도 퍼즐 같은 요소도 약간 추가되었다. 컨셉아트와 같은 수집 요소도 존재한다. 예전 유메닛키처럼 몽환적인 세계를 탐험하는 것을 바라는 경우 이 게임을 하는 것은 비추천. 몽환적인 세계를 탐험하기보다는 그저 퍼즐+호러 요소가 가미된 게임이 되었다.사실, 거의 탐험보다는 퍼즐 같은 것 위주이다. 그런데 퍼즐 자체도 문제가 조금 있는 편. 퍼즐 같은 게 새로 생겼는데 상당히 풀기 불편한 사양인 데다가(힌트 같은 건 거의 없는 수준), 무엇보다도 무척이나 좋지 못한 조작감이 문제된다. 거의 유메닛키의 캐릭터, 맵 등을 따왔을 뿐인 전혀 다른 게임이나 다름이 없기에, 기존의 유메닛키와 같은 분위기의 게임을 바라는 경우 그냥 원작 유메닛키를 한 번 더 플레이하는게 낫다. 사실 이 게임도 유메닛키라 하는거지 아니었으면 안 했을 경우가 대부분일 것.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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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기록 시점 플레이 · 2.7시간2018.02.23 작성

망겜이든 아니든 10년만의 신작인데 안살수가 없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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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기록 시점 플레이 · 2.2시간2018.02.23 작성

원작에서는 마도츠기의 트라우마와 고통을 2D로써 플레이어가 간접적으로 느꼈다면 이번 3D 리메이크 작품은 특유의 어두운 광원과 불쾌한 골짜기 모델링이 겹쳐져 온몸으로 느껴진다. 특히 마도츠키의 심리적인 불안함과 고통은 맵마다 발생하는 새로운 기괴한 연출로 인하여 플레이어를 오싹하게 할 정도. 원작의 그로데스크함을 더욱더 부각시켰다. 본게임의 의도로 봐서는 이정도면 성공적인 리메이크.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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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기록 시점 플레이 · 9.7시간2018.02.24 작성

요약 - 2018년 게임치고는 많이 실망스러운 그래픽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아트스타일만큼은 유메닛키답게 잘 짜여있다고 생각함. 게임내의 배경음악들도 어레인지를 했으나 원작에서 많이 벗어나지 않게 심플하고 반복적인 구조를 유지하고있다. 팬서비스에도 매우 충실하다. 이스터에그들을 보면 뿌듯할 정도. 게임적인 측면에서는 완전히 다른 게임으로 되었는데, 일단 게임이 선형진행 게임이 되었다. 또한 점프가 추가된 결과 플랫포밍 파트가 생겼으며, 퍼즐 파트도 새로 생겼다. 그리고 컨셉아트를 수집할수도 있게 되었는데 이 부분은 상당히 마음에 든다. 이펙트가 장비되지않는건 많이 아쉽다. 3D 네코미미 마도츠키를 내심 기대했건만. 불만사항 1. 게임이 추구하는 방향까지 변해버렸다. 본디 유메닛키는 몽환적인 세계를 여행하면서 다양한 오브젝트들을 만나는 게임이다. 그러나 리메이크로 건너가 선형진행이라는 방식을 채택하면서 이런 부분이 완전히 희석되어 버렸고, 플레이어를 겁주려는 모습을 보이는 일반적인 공포게임이 되었다. 물론 원작을 따르려면 게임의 규모가 지나치게 거대해지기 때문에 포기해버렸을수도 있으나 팬들은 이러한 변화를 원치는 않았을것이다. 2. 매우 불편한 조작감. 충돌판정이 상당히 조악하며 오브젝트에 조금이라도 낑기면 바로 바닥속으로 꺼져버린다. 조작 또한 상당히 불편하다. 특히 키보드로 게임을 하고있다면 더더욱. 3. 끔찍한 카메라 시점. 카메라 시점이 아주 들쑥날쑥하다. 실제로 게임중에 중요한 아이템이 이 부분 때문에 안보여서 놓쳐버리고 진행하다가 뒤늦게서야 발견했다. 4. 그래픽도 문제지만 더욱 심각한 지나치게 어두운 화면. 일부 스테이지에선 뭐가 뭔지 전혀 보이지가 않는다. 3번과 합쳐지면 미치고 팔짝 뛸노릇. 5. 플랫포밍과 퍼즐. 새로 생긴 플랫포밍 파트들은 게임의 불편한 조작감과 너무 쪼잔한 스테이지 디자인덕분에 짜증만 났다. 끄트머리에서 걸치듯이 뛰어야 아슬아슬하게 될정도의 플랫포밍들은 전혀 뿌듯하지 않다. 특히 3,4번과 겹쳐져서 가뜩이나 열받는게 더 짜증나지기 까지 한다. 퍼즐의 경우는 힌트가 없다시피 하기 때문에 정말 머리써서 깬거는 한두개밖에 없었다. 나머지는 그냥 이거저거 찍다가 해결했다. 외로도 맵이 넘어갈때 플레이어의 위치나 적의 스폰 여부 등등 세밀한 부분에서도 실수가 잦다. 6. 매우 불균일한 게임성. 게임 규칙이 자꾸 변한다. 일부 파트에서는 어떤 아이템을 사용할수 없고, 또 어디서는 플랫폼의 끄트머리에 기어오를수 있는데 어디는 안되고, 어디는 시점이 캐릭터 고정인데 어디는 배경 고정이고 등등 게임이 아주 불규칙하다. 7. 허접한 애니메이션 불편한 조작감과 합쳐져서 게임의 몰입도를 매우 떨어뜨린다. 스포일러 8. 다우징 머신 포켓몬스터에서 이 망할 물건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으리라. 이게 없어도 게임 진행에는 큰 문제가 없다. 중요 파트에서는 여기서 쓰라고 표시까지 해주기때문에 클리어에는 지장이 없다. 그러나 수집품들은 얘기가 좀 다르다. 일부 수집품들은 이러한 표시를 안해주기 때문. 덕분에 8걸음 걷고 다우징 머신을 반복하는데 굳이 이렇게해서 플레이 타임을 늘려야하나 싶다. 잘했다고 생각하는 부분. 1. 팬서비스. 정말 잘했다. 여기는 스포일러가 크기 때문에 가장 간단한거만 말해서 나스 하나만 봐도 엄청나다. 2. 디테일. 게임을 킬때마다 마도츠키의 위치가 변한다거나 방 안의 소파가 찌그러지는 표현 등등 표현이라는 측면에서는 역시 잘 해내었다. 총점 : 3/5, 할만하다고는 생각함. 좋은 게임이라고까지는 말을 못하겠음. 2.0 업데이트 이후 평가 이후로 여러가지 버그 픽스들을 통해서 이제 캐릭터가 바닥으로 꺼지는 어처구니 없는 일은 이 이상 없는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나중에 스팀 커뮤니티 내의 반응을 살펴보니 키보드의 호환성 문제로 일부 키보드는 키입력이 최대 2개 동시만 지원되는 커다란 결점이 있었다는것을 알아냈고 해당문제는 아직도 해결되지 않았다고 한다. 개발자들의 말로는 넘패드를 이용하거나 새로운 키보드를 구매하라는듯. 새로운 맵들에서 보여주는 아트 스타일은 여전히 만족스러우며 턴셉아트 또한 매우 이쁘다. 그러나 그 맵에서 주어지는 플랫포밍 퍼즐은 좀 지나치게 쪼잔하다고 생각되기도 한다. 새로 추가된 이팩트들은 상당한 성의가 들어간것으로 보이는데 그 대표적인 예로 기존의 NPC들과 이 새로운 이펙트들과의 상호작용이 새롭게 추가되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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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기록 시점 플레이 · 4.6시간2018.02.26 작성

아 개꿈